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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초연금, 빈곤 노인에 더 주는건 어떤가" 2026-03-16 17:31:00
배제정부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언급한 ‘하후상박’ 구조로 기초연금을 개편하기 위한 작업을 연초부터 추진하고 있다. 소위 ‘잘사는 노인’에게 지급되는 연금액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소득이 적은 노인을 두텁게 지원하는 한편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재정 부담을 줄여나간다는 게...
"완전체 BTS 돌아온다"…부진하던 하이브, 40만원 벽 뚫을까 2026-03-16 17:26:52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2회 공연할 예정이다. 모객 수는 약 490만 명으로 추산된다. 평균 티켓 가격을 25만원 수준으로 가정하면 공연 매출만 약 1조2000억원으로 추산된다. 하이브의 연간 실적과 비교하면 작지 않은 규모다. 하이브의 지난해 매출은 2조6499억원, 영업이익은 499억원이었다. 여기에 공연 기획상품(MD) 등...
해양경찰청, 청년인턴 200명 모집 2026-03-16 14:17:49
200명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본청 40명과 소속기관 160명이다. 지역 청년들의 균형 있는 참여를 위해 각 소속 기관별 일정에 맞춰 채용을 진행한다. 본청 채용은 3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청년인턴DB 사이트를 통해 원서를 신청받는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내달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미 호르무즈 확보하려면…"해병대 상륙, 이란해안 장악 필요" 2026-03-16 08:48:34
했다. 다만 미군은 폭이 가장 좁은 곳이 약 34㎞에 불과한 이 해협에 함정을 투입하는 데 신중한 입장이다. 위험을 무릅쓴 가장 직접적인 방식은 미 해군 함정이 동맹국 해군과 함께 유조선 호송대를 구성해 해협을 통과시키는 작전이다. 이 경우 기뢰를 제거하는 동시에 이란의 드론, 소형 고속정 등 이른바 '모기...
서울 학부모 절반 "노후 위태로워져도 자녀 사교육 먼저" 2026-03-16 07:43:48
중인 학부모 1만606명 가운데 사교육을 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89%(9426명)에 달했다. 41%가 노후 준비를 병행하면서 사교육비를 지출한다고 답했고, 34%는 노후 준비와 관계없이 현재 수준의 사교육비를 계속 지출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또 서울 강남(56%)·서초구(52%)에 사는 학부모 절반 이상은 영유아 자녀를...
나토주요국서 "트럼프의 美보다 中 의지" 여론 우세<美언론조사> 2026-03-16 03:08:19
각 2천명 이상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오차범위 ±2%포인트)에서다. 15일 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통치하는 미국과, 중국 중 어느 쪽에 의지하는 것이 더 나은가'라는 질문에 캐나다 응답자 중 57%가 중국, 23%가 미국을 각각 꼽았고, 20%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독일에서는 40%가 중국, 24%가...
[속보] 李대통령, 與초선 만찬서 "당정 협력 유지해 개혁과제 해결" 2026-03-15 21:38:54
이재명 대통령이 휴일인 15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3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정부·여당이 안정적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개혁 과제들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여당에 협조를 부탁했다고 만찬에 참석한 박지혜 당 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경북도, 고액·상습체납자 명단공개 전 소명기회 부여 2026-03-15 20:20:15
소명 기간 34억 원(지방세 25억원, 행정제재 9억원)을 징수하고, 체납자 467명(지방세 367명, 행정제재 10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정경희 세정담당관은 “성실 납세자가 악의적 체납자로 인해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액·상습 체납자를 끝까지 추적해 징수함으로써 공정한 납세 풍토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WSJ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확보 어려운 5가지 이유 있다" 2026-03-15 10:27:07
34㎞(21마일)에 불과해 이란 해안과 매우 가까운 구조다. 이 때문에 이란이 보유한 드론이나 대함 미사일 공격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이라는 지적이다. 또한 이란이 보유한 비대칭 공격 능력도 주요 변수로 꼽힌다. 이란은 이동식 대함 미사일, 드론, 해상 기뢰, 소형 고속 공격정 등을 활용해 대형 군함이나 유조선을 기습...
"내 노후보다 사교육"…강남·서초 학부모 절반 이상 보냈다 2026-03-15 09:25:38
1만606명 가운데 89%(9,426명)가 사교육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른바 '영어 유치원'으로 불리는 영유아 영어학원 경험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29%(3,045명)가 '있다'고 답했다. 특히 강남구(56%)와 서초구(52%)는 절반 이상이 영유아 영어학원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강북구(15%)와 중랑구(14%)보다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