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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2026-01-16 17:59:41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국세 일반세 수입의 19.24%를 배정하는 지방교부세와 별도로 ‘행정통합교부세’ 및 ‘행정통합지원금’을 신설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통합이 완료되면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재정은 현재보다 2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행정통합 특별시에 40조 지원 2026-01-16 17:48:41
통합특별시에 각각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을 지원하기로 했다. 내국세 일반세 수입의 19.24%를 배정하는 지방교부세와 별도로 ‘행정통합교부세’ 및 ‘행정통합지원금’을 신설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통합이 완료되면 광주·전남과 대전·충남 재정은 현재보다 2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대전·충남 “통합 기대 못 미쳐”…재정·권한 이양 요구 2026-01-16 13:41:00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겠다는 정부의 발표를 놓고 두 광역자치단체장은 그동안 요구한 세제·권한 이양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친다고 평가했다. 특별법 설계 과정에서 지역 요구가 얼마나 반영될지가 향후 통합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을...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종합) 2026-01-16 11:47:45
올해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0%의 주세 감면이 신설됐다. 시행령에 위임된 감면 대상은 알코올 도수 8.5도 이하, 과일 등 휘발되지 않는 당분(불휘발분) 2도 이상인 주류다. 전통주 감면을 적용받는 주류는 제외되며, 감면 한도는 연간 반출(수입)량 400㎘까지다. 주세율 72%와 교육세, 부가가치세 등을 고려했을 때...
金 총리 "통합특별시 출범시 4년간 20조원까지 지원" 2026-01-16 11:22:50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통합하는 지방정부에는 확실한 인센티브와 그에 상응하는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며 이를 위해 가칭 '행정통합교부세'와 '행정통합지원금' 신설 등을 포함, 국가 재원의 재배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통합 지방정부...
[세법시행령] 하이볼 15% 싸진다…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 2026-01-16 11:00:02
올해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0%의 주세 감면이 신설됐다. 시행령에 위임된 감면 대상은 알코올 도수 8.5도 이하, 과일 등 휘발되지 않는 당분(불휘발분) 2도 이상인 주류다. 전통주 감면을 적용받는 주류는 제외되며, 감면 한도는 연간 반출(수입)량 400㎘까지다. 주세율 72%와 교육세, 부가가치세 등을 고려했을 때...
행정통합 지역 4년간 최대 20조원 지원 2026-01-16 10:32:26
'통합특별시(가칭)'에게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광주·전남 및 대전·충남의 행정통합이 추진되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 수준의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자율성과 책임성 부여을 위해 행정통합...
“가격 올라도 이건 줄일 수 없네”…어떤 카드로 쏠렸나 2026-01-16 10:19:15
1~4위를 차지했다. 회사 측은 필수 소비 영역에서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수요가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카드 소비자의 검색량이 가장 많이 줄어든 혜택은 ‘무실적’이었다. 전년 대비 약 16% 떨어졌다. ‘교통’과 ‘항공 마일리지’ 혜택군이 각각 11%, 3%의 하락 폭을 기록하며...
중소기업을 '수출스타'로…산업부 年 5.6억원·패키지 지원 2026-01-16 06:00:01
지원하는 'K-수출스타' 사업을 신설했다. 올해부터 매년 100개씩 5년간 총 500개 수출스타 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수출스타 기업 육성을 위해 대상 기업당 연간 최대 5억6천만원을 최대 3년간 지원한다. 또한 수출 확대를 위한 멘토링, 수출 목포 및 전략 기획, 4대 지원 패키지 등을 중점 제공할...
"K변압기 받으려면 5년 기다려야"…공급부족이 만든 '관세 무풍지대' 2026-01-15 18:00:55
교체 수요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신설 등이 겹쳐 변압기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는 구조는 아니다. 수작업으로 생산해 숙련공이 여럿 필요한 데다 납품 실적과 품질 인증도 까다로워서다. 글로벌 시장 강자인 GE버노바와 독일 지멘스에너지 등이 전력 인프라가 부족한 미국에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