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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단, 총급여 7천만원 초과자는 자녀당 25만원(최대 50만원) 상향한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유아 대상 무상교육·보육비 지원은 4∼5세로 확대된다. 정부는 2025년 7월부터 5세를 대상으로 무상교육·보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3월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적으로 시행된다....
어린이집 4세 부모 부담 84만원 줄어든다…초3도 방과 후 가능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12
3학년생에게 방과 후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을 지급한다.학년이 올라가면서 발생하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도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확대된다. 월 5만~10만원이었던 추가 아동 양육비는 월 10만원으로 단일화한다. 학용품비 지원은 연...
배당소득 최고 30% 분리과세…청년미래적금 만기시 2000만원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00:01
학년 자녀의 예체능 학원비는 세액공제 헤택을 받는다. 청년의 경우 만기 시 20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 미래 적금’이 출시되고, 퇴직자는 연금을 종신 수령할 때 원천징수세율이 인하된다.○배당소득, 최고 30% 세율로 분리과세2026년 1월 1일부터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은 종합소득에 합산하지...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지원은 4∼5세로 확대된다. 정부는 2025년 7월부터 5세를 대상으로 무상교육·보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인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를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확대한다. 3월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적으로 시행된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미달, 심리·정서 불...
25년간 헌혈 300회… 포스코퓨처엠 강병진 사원 '최고명예대장' 2025-12-30 08:30:01
2학년 때 헌혈을 시작해 지난 13일 헌혈의집 순천센터에서 300번째 헌혈을 했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대장, 300회 최고명예대장을 수여한다. 강 사원은 "헌혈의집 순천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주기적으로 광양양극재공장에 찾아오는 헌혈버스를 이용해 헌혈에...
'남돌 학폭' 폭로한 유튜버 "법적 대응?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해" 2025-12-24 18:05:07
난 4학년 7반이었다. 당시 담임선생님, 해당 카페 가입자들, 저희 부모님과 교실에서 공식 면담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담임선생님이 카페 폐쇄를 지시해서 해당 카페를 실제로 폐쇄됐다"고 주장했다. 나름은 "성인이 되자마자 개명한 이유 역시 해당 카페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이었다. 가해자는 기억하지 못한다는 말이...
원주의료고, 'AI 시대 맞춤형 실무 인재 양성' 박차 2025-12-24 15:29:32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활용능력 검정인 ‘AICE Future’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AICE Future 2급과 1급 과정으로 세분화해 진행됐으며, 하루 7시간씩 총 18차시로 구성됐다. 학교 측은...
[인터뷰] '발레 아이돌' 전민철 "마린스키서 백조의호수 왕자…꿈 이뤘어요" 2025-12-23 07:24:50
3학년 때부터 마린스키를 좋아했다. 그때는 말로만 '가고 싶다'고 했고 꿈을 현실화할 생각은 안 했던 것 같다. 고등학교(선화예고) 진학 후 한예종 부설기관인 영재교육원에 다니면서 '꿈에 다가가기 위해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수님의 말씀을 들었다.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그 이후...
또래 여중생 성폭행·불법 촬영한 4명, 성인이 된 7년 만에 단죄 2025-12-22 15:25:33
7년 만에 처벌받게 됐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22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2)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 A씨와 함께 기소된 공범 2명에게는 각각 징역 4년과 5년의 실형이, 나머지 한 명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다. A씨 등은 중학생이던...
"글 못 읽고 수 헷갈리는 아이, 1대 1 맞춤수업" 2025-12-21 17:59:30
1학년 배모양(7)은 언어재활치료사의 지도에 따라 자음과 모음을 하나씩 짚어가며 한글을 조합하고 있었다. 이날 배양은 40분 동안 치료사의 안내에 따라 단어를 음절 단위로 나눠 자음과 모음을 여러 차례 소리 내어 읽었다. ◇기초학력 문제 원인 다양해져서울교육청 학습진단성장센터가 운영하는 난독증 지원 프로그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