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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LNG 해상운송 계약…최대 15년 9천600억원 규모 2025-11-27 09:47:24
LNG, 액화석유가스(LPG), 암모니아 등 에너지 운송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작년부터 LPG 운반선 1척과 LNG 운반선 1척을 운용하고 있고 2027년에는 LNG 운반선 4척을 추가해 중동 화주사의 물량을 운송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대를 확대해 LNG 등 에너지 해상운송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IMM 컨소시엄, 현대LNG해운 인니 기업에 매각…11년만에 회수 2025-11-26 20:26:47
6척의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1척의 LNG벙커링선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액화가스 전문선사다. 국내 컨테이너 선사인 HMM[011200]과 함께 현대상선에 속했던 사업부였지만 2014년 분할돼 IMM컨소시엄이 1조30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이중 부채를 제외한 에쿼티 투자금액은 4천억원 수준이었다. 프런티어리소스는 호주...
해운협회 "현대LNG해운 해외 매각 우려…국적선사로 남아야" 2025-11-26 13:28:14
국적선 이용률 70% 이상 유지 및 선박의 해외 매각 방지'를 반영하고 있다"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핵심 정책 목표와도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강조했다. 현대LNG해운은 LNG 전용선 12척, 액화석유가스(LPG) 전용선 6척 등을 보유한 국내 최대 액화가스 전문 수송선사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마켓PRO] Today's Pick : "방송·영화 실적 개선된 콘텐트리중앙…예능과 엔터까지 확대" 2025-11-26 08:30:01
LPG 가격 약세가 파생상품 관련 손실로 반영될 여지를 감안해도 연간 단위로 유의미한 증익이 가능. -기존 주주환원 정책상 배당 기준이 되는 별도 순이익은 파생상품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감익 추세에 있지만 기존 DPS 규모는 유지될 수 있을 전망. 향후 주주환원 정책 및 보유 자사주 관련 대응 방향이 구체화될 것으로...
고환율 쓰나미…기름값·밥상물가·유학비 전부 뛰었다[달러가 사라졌다③] 2025-11-24 06:00:05
액화석유가스(LPG) 인하율을 기존 15%에서 10%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휘발유는 기존 대비 L당 25원, 경유는 29원가량 가격 인상 요인이 생긴 셈이다. 이대로라면 서울 휘발유 가격은 올해 최고치인 1807.96원(1월 28일)도 조만간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당분간 유가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메리츠證, SK가스 목표가↑…"유동화·구조조정 이익 기대" 2025-11-21 08:44:13
문 연구원은 "SK가스가 액화석유가스(LPG)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트레이딩 영역을 넓히고 있다"면서 "LPG에서 LNG로 공급 범위가 넓어지며 트레이딩 이익 기댓값도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는 코리아에너지터미널(KET)의 벙커링 전용 부두를 이용한 LNG 벙커링 사업에도 주목한다"고 말했다. 또...
엔비디아 호실적, AI·반도체 상승 전망 - [굿모닝 주식창] 2025-11-20 08:38:02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 엔비디아, 삼성전자와 AI 휴머노이드 개발 협력 공식 인정 소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 지능형로봇 /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 굿모닝 주식창 '감은숙 파트너' - 빅머니 실전 풀패키지 이벤트 안내 ▶가입 혜택 1. 빅머니 2개월 2. 머니차트앱 2개월 ▶금액: 26만원...
SK지오센트릭, 에탄 도입 본격 추진…"NCC 경쟁력 강화" 2025-11-20 08:18:21
평가를 받는다. SK가스는 기존 액화석유가스(LPG)·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를 바탕으로 에탄 저장·하역이 가능한 터미널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SK지오센트릭을 포함한 울산 석유화학단지 주요 기업들에 원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최안섭 SK지오센트릭 사장은 "SK가스와의 에탄 사업 협력을 통해 NCC...
HMM, LPG 운송사업 재개…UAE BGN과 합작법인 설립 2025-11-19 19:51:38
벌크 부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30년까지 LPG 및 암모니아 운송 선대를 약 20척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HMM은 올해 중형 LPG선 3척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2척을 추가 확보해 친환경 에너지 운송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HMM, 'LPG 최대화주' BGN그룹 B쉬핑과 합작법인 2025-11-19 10:10:36
1,400만톤 규모의 LPG 무역량, 40여 척 LPG 선박을 운영 중인 글로벌 리딩 트레이딩 기업이다. 이번에 신설된 합작법인인 'HMMB INT Shipping Pte. Ltd'는 HMM과 B International Shipping & Logistics가 각각 50%씩 투자한다. 향후 88,000CBM급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들 선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