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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부르크, 매혹의 걸작들] 가로 1.9m, 높이 2.7m의 대작…'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2022-10-27 18:09:28
빈미술사박물관이 소장한 많은 앙투아네트 초상화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을 빌렸다”고 설명했다. 작가는 왕비와 동갑내기였던 여성 화가 엘리자베스 루이즈 비제 르 브룅(1755~1842). 여성이 직업을 갖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았던 시대, 르 브룅은 궁정 화가로 발탁된 데 이어 ‘금녀의 성’이던 프랑스 왕립 학술원에 여성...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개막[뉴스+현장] 2022-10-26 19:05:10
25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빈미술사박물관, 한국경제신문사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공동 기획했다. 전시에는 합스부르크 왕가가 15세기부터 20세기초까지 수집한 루벤스, 벨라스케스, 반 다이크 등 화가들의 작품과 공예품, 갑옷 등 96점이 걸려있다. 전시는 총 5부로 구성됐다....
"10년간 이런 전시는 없었다"…이틀간 5000명 '합스부르크 오픈런' 2022-10-26 18:05:12
빈미술사박물관, 한국경제신문사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공동 기획했다. 15세기 막시밀리안 1세를 시작으로 20세기 초까지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예술품 96점을 내년 3월 1일까지 전시한다. 전시장 입구에선 합스부르크 역사와 전시 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경MOOK 잡지 ‘합스부르크 600년,...
DMZ 방문한 오스트리아 외교 "선 하나에 민주주의와 독재 갈려" 2022-10-26 11:51:00
것”이라고 했다. 샬렌베르크 장관은 같은 날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5일 개막한 ‘합스부르크 600년, 매혹의 걸작들’ 특별전에도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 빈미술사박물관, 한국경제신문사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공동 기획했다. 15세기 막시밀리안 1세를 시작으로 20세기...
`600년 역사` 합스부르크 왕가…그 발자취를 따라서 2022-10-25 18:59:30
미술사박물관장: 빈미술사박물관에 있는 예술품들을 한국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굉장히 설렙니다. 특히 제 뒤에는 합스부르크의 가장 유명한 인사 가운데 하나인 마리 앙투아네트의 초상화가 있는데요. 다시 이 작품을 한국에서 보니까 감동적입니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절친이자 전속 화가로...
유럽 미술관이 그대로…서울 찾은 '합스부르크 600년展' 2022-10-25 18:11:09
빈미술사박물관, 한국경제신문사가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공동 기획했다. 15세기 막시밀리안 1세를 시작으로 20세기 초까지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예술품을 서울로 옮겼다. 전시장을 찾은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무부 장관은 “유럽 3대 박물관인 빈미술사박물관을 그대로 옮겨온 것...
"이렇게 화려한 갑옷, 요즘으로 치면 포르쉐" 2022-10-25 18:10:18
미술사박물관장은 “빈미술사박물관엔 800점의 태피스트리가 있는데, 회화 다음으로 작품 수가 많다”며 “중세 시대 회화와 공예의 정수를 만날 수 있고, 아시아 문화와의 접점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의 극장’으로 불린 루돌프 2세의 방도 서울로 옮겨왔다. 이 방에선 자연과 예술이 한데 모인 소우주와 같은...
"전시 아이디어 정말 뛰어나…멀티미디어 활용 특히 인상적" 2022-10-25 18:10:05
빈미술사박물관장 등 몇몇은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기도 했다. 코레아의 신부는 125년 전 빈을 뜨겁게 달군 발레극이다. 합스부르크 컬렉션의 ‘고향’인 오스트리아 인사들도 한목소리로 “대단한 전시”라고 외쳤다. 샬렌베르크 장관은 “유럽 3대 박물관인 빈미술사박물관을 그대로 옮겨온 듯하다”며 “이번 전시는...
바로크 미술 거장들 '名作의 향연'…"이걸 한국에서 볼 줄이야" 2022-10-25 18:00:07
빈미술사박물관에서 공수해 왔다. 양승미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사는 “이 많은 작품을 하나하나 따져보면 모두 미술사적으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서양사와 바로크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미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강조했다. 전시실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음악은 관람객의 이해와...
[천자칼럼] 합스부르크 왕가 2022-10-25 17:55:55
일반에 공개한 것도 이 가문의 미덕이다. 계몽군주였던 마리아 테레지아는 1776년 가문의 컬렉션을 대중에게 공개하도록 했고,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는 수집품 전시를 위해 빈미술사박물관을 설립했다. 이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 96점이 서울에 펼쳐졌다.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