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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야?'…한없이 꺼지는 코스피 [마켓플러스] 2024-01-17 17:31:39
개인의 매수세와 외국인의 매도세는 박빙이었습니다. 개인은 8,520억 원을 사들였고, 외국인은 9천억 원 넘게 팔아치웠는데요. 기관도 117억 원 순매도하며 외국인에 힘을 보탰습니다. 통상 '1월 효과'라고 하죠? 연초에는 낙관적인 전망이 증시를 지배하면서 1월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는데요....
어차피 후보는 트럼프?…아이오와 첫 경선 앞두고 지지율 48% 2024-01-14 15:52:53
4%포인트의 박빙 격차를 기록한 헤일리 전 대사와 디샌티스 주지사는 경선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불꽃 튀는 2위 싸움을 벌였다. 이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맞설 2위 자리를 확고히 하는 것이 급선무다. 특히 한때 트럼프 대항마로 불렸으나 이후 지지율 하락세에 고전 중인 디샌티스 주지사의 경우 아이오와에서 선전하지...
美 언론, 대만 대선결과 일제 보도…"미중 긴장 고조" 2024-01-14 00:55:08
했지만, 막판에는 너무나 박빙으로 치달아 우위를 예측하기 힘들었다"고 소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이 가장 꺼려온 후보가 대만 총통 선거에서 당선됐다"며 "이로써 중국이 분리주의 세력으로 규정한 집권 민진당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양안 관계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WSJ는...
[3보] 대만 대선 친미·독립 민진당 라이칭더 당선…첫 12년연속 집권 2024-01-13 21:53:22
간 박빙 접전으로 예상됐으나 오후 4시 투표 종료 직후 개표를 시작한 이래 라이칭더가 줄곧 선두를 유지한 끝에 대권을 따냈다. 허우유이 후보는 개표 94%가 진행 중이던 오후 8시가 조금 넘어 지지자들 앞에 나와 패배를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접전이 예상됐던 대로 1위와 2위의 표 차이는 약 92만표로 100만표에 미치지...
대만총통 선거 마감…개표 초반 반중 라이칭더 선두 2024-01-13 18:51:05
이번 선거에서는 라이칭더와 허우유이가 박빙의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커원저가 약진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번 선거가 미·중 대리전으로 치러지고 있는 만큼 선거 후 세계정세 변화에 미칠 영향에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큰 틀에서 민진당이 집권하면 미국의 대중국 압박이 힘을 받고, 국민당 승리...
대만 대선 개표 중…방송사들 "라이칭더-허우유이-커원저 순" 2024-01-13 18:30:34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는 라이칭더와 허우유이가 박빙의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커원저가 약진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총통 선거와 입법위원(국회의원) 선거가 동시에 진행된 이날 선거의 투표는 오후 4시 종료됐고 그와 동시에 개표가 시작됐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대만 총통 투표 종료…친미냐 친중이냐 '박빙' 2024-01-13 17:29:47
하지만 대만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가 박빙이다 보니 4년 전보다 작은 50만∼100만표 차이로 승자가 결정될 것으로 내다본다. 특히 2030의 표심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관측한다. 20~29세 유권자는 285만명, 30~39세는 323만명이다. 이들은 민진당과 국민당이 내세우는 안보와 중국의 위협 문제 대신 높은 집값과 취업난...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종료…"뚜이, 투표했어요!"(종합) 2024-01-13 17:07:42
친미 민진당·친중 국민당 후보 '박빙' 접전 속 2030지지 민중당 후보 선전 예상 친미·친중 후보 당선 여부 따라 대만해협·동아시아 정세 및 미중 관계 '출렁' 8년 주기 정권교체 '공식' 깨지나…동시 개최 국회의원 선거 양당 구도 균열 여부도 관심 (타이베이=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中웨이보, '대만 선거' 해시태그 차단…조회수 1억6천여만회 2024-01-13 12:22:14
시작됐다. 투표소가 문을 열기 전부터 많은 유권자가 대만 전역 투표소 앞에 모여들었다. 친미·독립 성향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의 라이칭더 후보와 친중 제1 야당 국민당의 허우유이 후보가 박빙의 접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중국은 노골적으로 허우 후보 지원 사격을 해왔다. pretty@yna.co.kr (끝)...
'2024 지구촌 첫 대선' 대만서 투표 시작…2000만 표심은? 2024-01-13 11:41:28
지지를 주로 받았다. 대만 전문가들은 이번 선거를 두고 박빙 승부를 점치면서도 2030의 표심이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관측한다. 20~29세 유권자는 285만명, 30~39세는 323만명이다. 이들은 민진당과 국민당이 내세우는 안보와 중국의 위협 문제 대신 높은 집값과 취업난 등 민생 문제에 관심을 둔다. 이를 파고든 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