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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발길 잡아라"…K패션 '관광명소'에 출점 잇따라 2026-01-25 07:13:00
제고 목표…관광객 편의시설·체험공간 갖춰 올해 방한관광객 2천만명 전망…한중관계 '훈풍'도 기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국내 패션기업들이 명동과 성수 등 관광 명소에 특화 매장을 내고 외국인 관광객 '발길 잡기'에 나섰다. 외국인 고객과 접점을 넓혀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이...
월급 60만원 받던 20대 청년…1250억 주식 부자 된 사연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1-25 07:00:01
대박이 났다. 당시 고가인 100만원대 컴퓨터 2대로 작업을 했는데 밤 12시까지 근무하면서 너무 추워 손과 발을 덜덜 떨었다고 한다. 김 대표의 말을 빌리면 “야근할 땐 사무실 온풍기가 약해져 온도가 내려갔지만 그래도 어머니와 동생을 위해 가장으로서 성공을 위해 주 7일 근무했다”고 했다. 20대에 큰돈을 벌면서...
[뉴욕증시-주간전망] 차기 연준 의장은 누구…FOMC·빅테크 실적도 주목 2026-01-25 07:00:00
MS와 메타, 테슬라는 AI 설비투자가 기존 사업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애플은 AI 시대에 뒤처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주가 하락의 주된 배경이다. 4분기 실적은 이같은 우려를 불식시킬 기회일 수도 있다. 마호니자산운용의 켄 마호니 최고경영자(CEO)는 "시장의 기대치는 낮기 때문에 다소 부진한 상태인 몇몇...
'반 년 만에 200% 뛰었다'…지금 주목 받는 '이 종목'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2026-01-25 06:50:02
에서 2개의 육상 탐사정 시추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는 2011년 이후 그린란드에서 이루어지는 첫 석유 탐사 시추입니다. 이곳에는 석유 외에도 헬륨, 화이트 수소, 제논, 아르곤 등 희귀 가스가 고농도로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80마일의 또 다른 핵심 자산은 ‘디스코-누수아크 프로젝트’입니다....
매출 20조 시대 여는 네카오…최수연·정신아 행보 주목 2026-01-25 06:13:00
코인 사업에 착수한다는 복안이다. 카카오는 올해 자사의 AI 에이전트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비롯해 AI 사업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겠다는 포부다. 올해 2분기에는 통합 검색에 'AI 탭'도 신설한다. 이와 별도로 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등과 자체적으로 구축한 연결망 등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분기 영업익 20조 고지 오를까 2026-01-25 06:00:05
이전 분기 대비 40%가량 상승한 것으로 추정됐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 제품(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024년 말 1.35달러에서 지난해 말 9.3달러로 1년 만에 7배 상당으로 치솟았다. 시스템LSI와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사업부는 가동률이 상승했으나 수익성 개선은 더딘...
고환율·출혈경쟁에 항공업계 적자행진…대한항공 '나홀로 흑자' 2026-01-25 06:00:02
고른 성장과 항공우주 사업 확대로 실적을 상당히 선방했으나, 화물기 사업 부문을 매각한 아시아나항공과 주력인 중·단거리 노선에서 출혈 경쟁에 내몰린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적게는 100억원대에서 많게는 2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면치 못했을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연합뉴스가 연합인포맥스 시스템을 이용해 최근 석...
쿠팡 美 공세 속 공정위 조사 길어져…인기상품 가로채기 조준 2026-01-25 05:53:06
공정위는 특정 기업이 시장지배적 사업자인지가 구체적 사건에서 쟁점이 될 때 비로소 판단한다. 쿠팡은 아직 이에 관한 판단을 받은 적이 없으며 배달앱 사건에서 처음으로 심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만약 쿠팡이 시장지배적 사업자이며 그 지위를 남용한 것으로 전원회의에서 결론이 나면 공정위는 관련 매출액의 최대...
수출 볕드는데 내수는 글쎄…양극화 키우는 'K자형 성장' 난제 2026-01-25 05:49:03
2년 연속 줄어든 것이다.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제자리걸음에 그쳤다. 통상 호경기에는 직원채용이 늘면서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가 늘어나기 마련이지만, 상당수 자영업자들이 사업 규모를 늘리지 않고 직원을 두지 않거나 경영난을 견디지 못하고 아예 문을 닫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결국...
'반짝추경'에도 자영업 5년만에 최대폭 감소…2030부터 때렸다 2026-01-25 05:49:00
2023년 7만5천명, 2024년 2만3천명으로 축소되다가 지난해 다시 확대됐다. 국세통계에서도 청년 창업자 수는 2021년 39만6천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4년 약 35만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청년 창업 관심 업종은 전통적인 서비스업 중심에서 디지털·콘텐츠·온라인 산업 중심으로 변화하는 양상이다. 온라인 마켓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