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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산사태 피해 콜롬비아에 30만불 지원키로 2017-04-06 18:46:13
남서부에 위치한 푸투마조 주 모코아 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286명의 사망자와 200명의 부상자, 80명의 실종자, 558명의 수재민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는 지난 4일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앞으로 위로전을 발송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콜롬비아 폭우·산사태 사망자 290명…책임 규명 조사 착수 2017-04-06 01:50:32
함께 재난 이후 힘겨운 실종자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기와 수돗물 공급 재개를 위해서도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20여 명이 빈집과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지난 3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구조와 재건에 필요한 긴급 자금을 집행하도록 지시했다....
41명 숨진 과테말라 청소년시설 화재 참사 연루 인사 3명 기소 2017-04-06 00:55:39
전 소장인 산토스 토레스 등 3명을 과실치사, 권한 남용, 미성년자 학대, 직무 유기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법원은 조만간 예비 심리를 열어 재판 개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기소된 3명은 지난달 화재 참사 직후 경질된 후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달 8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동쪽으로 10㎞ 떨어진 산호세...
'전염병 창궐 우려에'…콜롬비아, 홍수사망자 262명 시신매장 2017-04-04 01:47:25
45명만이 신원이 확인된 상태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전날 모코아 일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번 기습 폭우의 원인을 기후변화 탓이라고 지목한 바 있다. 산토스 대통령은 "하룻밤 새 한 달 동안 내릴 강우의 3분의 1이 쏟아지는 바람에 강둑이 무너지고 범람했다"고 말했다. 이웃 나라 페루에서도 지난달 기록...
남대서양 화물선 수색지속…우루과이 "생존자 발견 기대 옅어져" 2017-04-03 11:45:32
가장 먼저 도착한 배는 강한 연료 냄새와 선박 잔해를 확인했으며, 이는 파손된 스텔라 데이지호가 침몰했음을 암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6일 브라질에서 출발해 우루과이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천550마일)을 항해하던 스텔라 데이지호는 한국시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께 한국 선사에 선박 사실을 침수...
콜롬비아, 필사의 홍수·산사태 실종자 수색…단수·단전에 난항 2017-04-03 06:17:29
난항 정부, 사망 210명·실종 200여명 집계…산토스 "폭우는 기후변화 탓"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국기헌 특파원 = 기록적인 폭우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당한 콜롬비아 남부지역에서 생존자를 찾기 위한 필사의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2일(현지시간) 엘 티엠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날이 밝자마자 구조...
콜롬비아 할퀸 폭우·산사태 "최소 254명 사망"…200여명 실종(종합) 2017-04-02 19:32:41
바를 모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열흘간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1일 재난 현장을 직접 찾았다. 산토스 대통령은 "(사망자가) 몇 명이 될지는 우리도 모른다"며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1천여 명의 군·경찰 병력이 투입됐지만, 복구 작업은 난항을 겪는 모습이다. 거리에는 진흙과...
국방차관, 이집트·앙골라서 '北 압박' 군사외교 마쳐 2017-04-02 17:13:42
양국 국방협력을 강화하기로 했고 가스파르 산토스 루피노 앙골라 국방사무차관과는 국방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군 고위 인사 상호 방문 확대, 군사교육 교류, 방산협력 활성화 등에 합의하고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콜롬비아 폭우 산사태…최소 92명 사망 2017-04-02 13:17:35
파악한 바로는 최소 92명이 사망하고 18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특히 실종자가 20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모코아 지역 일대에서는 정전 사태도 잇따르고 있다.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은 트위터 계정에서 "이번 폭우사태로 희생된 사람들에게 조의를 표한다"면서...
한국인 8명 탄 화물선 침몰해역 수색 중 2명 구조 2017-04-02 10:45:01
인근 해역(브라질 산토스 남동방 1550마일)을 항해 중이던 마샬제도 선적 화물선 `스텔라 데이지`호가 우리나라 선사 폴라리스 쉬핑에 선박 침수 사실을 모바일 메신저로 발신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14만8000 이르는 대형 화물선인 스텔라 데이지호에는 우리나라 선원 8명과 필리핀 선원 15명이 타고 있었고, 중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