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선동열 감독 "일본전, 가장 컨디션 좋은 선발 투입" 2017-11-06 15:57:17
선동열 감독 "일본전, 가장 컨디션 좋은 선발 투입" "시즌 성적에 얽매이지 않고 컨디션 보고 결정하겠다" 선발 2번 등판 없다…"젊은 투수 고장나게 할 일 있냐"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선동열(54)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첫 경기이자 숙명의 한·일전에 대표팀 선발 후보 중...
하주석, 발목 부상…선동열 감독 "수비 안되면 DH로 활용" 2017-11-06 15:22:23
발목 부상…선동열 감독 "수비 안되면 DH로 활용"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에 출전하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시작부터 부상 악재를 만났다. 선동열 감독은 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대표팀 둘째 날 훈련을 앞두고 내야수 하주석(23·한화 이글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선...
MVP 자동차만 두 대째…양현종의 왼손, 2017년을 거머쥐다 2017-11-06 15:12:41
통합 MVP'라는 이정표도 수립했다. 이는 선동열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도, 이승엽도 이루지 못한 위업이다. 선동열은 정규시즌 MVP를 3번 받았지만, 한국시리즈 MVP의 꿈은 한 번도 이루지 못했다. 정규시즌 MVP 5번으로 이 부문 최다인 이승엽은 일본에서 돌아온 첫해인 2012년에야 처음이자 마지막 한국시리즈 MVP를...
[ 사진 송고 LIST ] 2017-11-06 15:00:02
김현태 코치진과 얘기하는 선동열 감독 11/06 14:36 서울 김현태 선수들 지켜보는 선동열 감독 11/06 14:36 서울 사진부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정보센터 설립 30주년 기념식 11/06 14:37 서울 홍기원 미리미리 겨울준비 11/06 14:37 서울 김현태 인사하는 선동열 감독 11/06 14:38 서울 홍기원 겨울 앞...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06 08:00:05
171105-0394 체육-0034 15:18 선동열 감독 "25명 그대로 도쿄 올림픽까지 가고 싶다" 171105-0395 체육-0035 15:18 [LPGA 최종순위] 토토 재팬 클래식 171105-0402 체육-0036 15:25 '주장 선임' 구자욱 "부담스럽지만 잘 이끌어보겠다" 171105-0407 체육-0037 15:37 유소연·톰프슨 주춤…박성현, 랭킹·평균타수...
'적에서 동지로' 임기영-함덕주 "아직은 어색하지만…" 2017-11-06 06:05:01
같다"고 기대했다. 이번 대표팀에서 선발의 바로 뒤를 받치는 두 번째 투수로 보직이 정해진 함덕주는 "물론 누구나 선발을 꿈꾸지만, 뒤를 받쳐주는 투수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중요한 상황에서 잘 막아내겠다. 준비 잘해서 선동열 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하고, 대표팀이 우승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박세웅 "일본전 선발? 감독·코치님이 판단할 문제" 2017-11-05 17:31:13
보직이 정해졌다. 선동열 대표팀 감독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대표팀 첫 훈련을 앞두고 "함덕주는 포스트시즌에서 하던 대로 두 번째 투수로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선 감독은 "일단 훈련과 3차례 연습경기 등을 거쳐 가장 컨디션이 좋은 선수를 일본전 선발로 정할 생각"이라며 원론적인 태도를 보였다. 대표팀의...
[ 사진 송고 LIST ] 2017-11-05 17:00:00
밝히는 선동열 감독 11/05 15:16 서울 김주형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관련 브리핑하는 박수현 11/05 15:16 지방 이재림 KAIST 공대 자랑스러운 동문상에 이우종 LG전자 사장 11/05 15:19 서울 홍기원 전광인 '내가 막는다' 11/05 15:19 서울 김현태 질문에 답하는 구자욱 11/05 15:20 서울 홍기원...
'바람의 손자' 이정후 "아버지께서 태극마크 자부심 강조" 2017-11-05 15:44:29
훈련을 앞두고 선동열 감독, 주장 구자욱과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나이가 어린데도 감독님이 뽑아주셨다. 열심히 해야 한다. 일본에 가서 잘하고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의 아들이라는 후광을 등에 업고 올해 프로에 데뷔한 이정후는 자신의 실력으로 이름 석 자를 알렸다....
'주장 선임' 구자욱 "부담스럽지만 잘 이끌어보겠다" 2017-11-05 15:25:58
'선동열호'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대표팀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첫 훈련에 나섰다. 전날 소집된 대표팀은 이날 프로필 촬영 등을 한 뒤 처음으로 손발을 맞출 예정이다. 구자욱은 훈련에 앞서 선동열 감독, 이정후와 함께 공식 기자회견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