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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담배' 日 오키나와까지 확산 '공포'…아시아 전역 '비상' 2025-08-29 21:07:33
1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지난해 5월부터 10월까지 홍콩에서 성분을 밀수입해 전자담배 카트리지 987개를 제조·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총책인 프랑스 남성과 미국 여성 부부는 태국으로 도주해 인터폴 적색수배가 내려진 상태다. 한편,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2일 에토미데이트를 비롯해 오남용 우려...
"차 살짝 부딪히고 공돈 600만원"…SNS서 '뒤쿵' 사기단 모집 횡행 2025-08-29 17:46:13
챙긴 40대 남성 등이 검찰에 송치돼 재판을 받고 있다. 두 사건의 공통점은 보험사기 주범이 SNS 등에서 공범을 모집해 불법 차선 변경과 같은 교통법규 위반을 저지른 차량과 고의 충돌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차 한 대에 4~5명씩 탑승한 뒤 사고를 일으키고 책임을 상대에게 떠넘겼다. 주범과 공범들은 병원에 단체 입원한...
외국서 활동하던 쇼호스트, 마약 밀수하다 세관에 덜미 2025-08-29 13:16:54
혐의로 A씨(33·여)와 B씨(33)를 구속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4월 캄보디아에서 마약 11.77g을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캄보디아에서 특송화물로 여행용 가방을 보내면서 파우치와 가방 밑바닥 등 5곳에 마약을 분산, 은닉한 혐의를 받는다. 세관은 특송화물 수취 주소지에서 ...
'중국산 메주' 쓴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농지법 위반 검찰 송치 2025-08-29 11:58:03
혐의로 더본코리아와 백석공장 관계자들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군 오가면 농업진흥구역에 설립한 백석공장에서 2016년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중국산 메주,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 등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해 판매했고, 백석공장 인근에 비닐하우스 2동(총 440㎡)을 농업...
"악귀 퇴치해야"…숯불로 조카 잔혹 살해한 무속인 2025-08-28 20:43:06
잃고 사건 당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튿날 화상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끝내 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굿이나 공양으로 현실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오랜 기간 신도들을 정신적으로 지배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상해치사 혐의로 A씨 등을 송치했으나 검찰은 추가 수사를 거쳐 살인 혐의로 이들을 재판에...
중국 메주로 만든 된장…'더본코리아 사건' 결국 검찰 간다 2025-08-28 17:43:01
법인과 법인·백석공장 관계자들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군 오가면 농업진흥구역에 설립한 백석공장에서 2016년 9월부터 지난 3월까지 중국산 메주, 미국·캐나다·호주산 대두 등 외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해 판매하고, 백석공장 인근에 비닐하우스 2동(총 440㎡)을 농업용 고정식 온실...
대리 경작에 쪼개기 분양까지…투기 판치는 용인 반도체 산단 2025-08-28 17:40:23
위반 혐의로 A씨 등 23명을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2023년 3월 국가산단으로 지정된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대 7.28㎢ 구역에서 불법 투기 거래 등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에 적발된 투기 유형을 살펴보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불법 토지 매매 14명, 기획부동산 쪼개기 분양 8명,...
BTS 정국, 군대 간 사이에 털렸다…'390억' 해킹사건 전말 2025-08-28 15:35:30
이 가운데 3명을 구속 송치하고 11명을 불구속 송치했으며, 나머지 3명은 수사 중이다. 적용된 혐의는 사기, 정보통신망침해, 주민등록증부정사용, 공문서위조·행사 등 11개에 이른다. 경찰, "사이버 수사와 국제 공조"로 조직원 전원 검거 완료경찰은 압수한 전자기기 분석으로 조직망을 차단하고, 금융기관과 공조해...
새마을금고, 이사장·임직원 6명 선거법 위반 검찰 송치 2025-08-28 13:25:42
불법 선거운동에 가담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부천소사경찰서는 A새마을금고 이사장, 지점장·이사·직원 등 6명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3월 5일 진행한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과정에서 조직적 불법 선거운동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7억 투자해 19억 차익"…용인 반도체 산단 불법 투기 적발 2025-08-28 10:32:32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불법 투기 규모는 총 135억 원에 달한다. 투기 수법은 다양했다. 위장전입과 허위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등 부정허가 사례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기획부동산을 통한 불법 투기자는 8명, 농업회사법인 명의를 악용한 사례도 1명 적발됐다. 구체적으로는 공인중개사 A씨가 아들과 지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