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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신고, 울음소리만 들리다 '뚝'…6분 만에 아이 살렸다 2024-03-20 08:04:45
끈에 목이 졸린 상태였다. 경찰은 10여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했고 A양은 의식을 되찾았다. 최초 신고자인 어머니 B씨는 경황이 없어 119에 신고하려다 112에 전화를 걸었고, 이를 알고는 당황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끊은 것으로 조사됐다. B씨의 울음소리를 들은 이웃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가 이후 의식을...
심정지로 쓰러진 20대 예비 신랑…출근길 경찰관이 구했다 2024-03-14 19:38:31
쓰러진 20대가 목숨을 건졌다. 출근 중이던 경찰관의 심폐소생술(CPR) 덕분이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출근 중이던 서울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소속 권영철(58) 경감은 오전 8시 20분께 송파구 가락동의 한 건축사무소 앞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20대 남성 A씨를 발견했다. 이 남성은 눈에 초점이 없었고,...
위스메디컬, 인하대학 주최 ‘INtroduce 기술실증’ 프로그램 진행 2024-03-14 16:30:37
및 심폐질환자 등 사람들의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이에 연구실에서 개발한 디바이스들을 제품화하고 싶어 창업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위스메디컬의 기술이 널리 도입되어 환자 모니터링뿐 아니라 병원이 한 층 더 스마트 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 더불어 환자들에게 더 나은 모니터링...
심정지 온 예비 신랑, 출근길 경찰관이 살렸다 2024-03-14 14:52:10
쓰러졌다가 경찰관의 심폐소생술(CPR) 덕에 목숨을 건졌다. 14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0분께 송파구 가락동의 한 건축사무소 앞에서 2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다. 이 남성은 눈에 초점을 잃고 얼굴에는 피를 흘리고 있었다. 때마침 출근 중이던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범죄예방계...
[그래픽] 세대별 사회안전 인지도 2024-03-11 15:38:58
기자 = 11일 통계청 통계개발원이 발표한 '세대별 사회 안전 및 환경 의식' 분석 결과에 따르면 MZ세대들이 다른 세대에 비해 인공호흡·심폐소생술 등 재난 행동 요령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에스원 "AED 판매량 전년대비 38% 증가" 2024-03-11 14:20:49
사용법 교육 부족으로 인한 낮은 이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무상 교육도 지원 중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학교와 직장, 군대 등에서 CPR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나 CPR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고작 12.9%에 그친다. 에스원은 2010년 대한심폐소생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CPR 교육을 지원...
대형참사 겪은 Z세대 77% "인공호흡 가능"…재난행동요령↑ 2024-03-11 13:44:48
시니어세대(65.8%)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인공호흡·심폐소생술은 세대 차이가 더욱 뚜렷했다. '인공호흡·심폐소생술을 알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Z세대(76.9%)와 M세대(71.0%)는 모두 70%를 넘었지만, 베이비붐세대와 시니어세대는 각각 53.5%, 28.0%에 불과했다. 보고서는 "MZ세대는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MZ세대 재난행동요령 인지도 높아…대형사고 겪어 경각심" 2024-03-11 12:00:06
시니어세대(65.8%)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인공호흡·심폐소생술은 세대 차이가 더욱 뚜렷했다. '인공호흡·심폐소생술을 알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Z세대(76.9%)와 M세대(71.0%)는 모두 70%를 넘었지만, 베이비붐세대와 시니어세대는 각각 53.5%, 28.0%에 그쳤다. 보고서는 "MZ세대는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KCC건설,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안전·생명 지키기 시스템화" 2024-03-11 09:43:40
및 심폐소생술(FA/CPR) 교육을 올해도 진행한다. KCC건설은 지난 8일부터 162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2024년 응급처치를 비롯한 응급상황 시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매월 1회차씩 진행되며 차수별로 2개 반으로 나눠 실시된다.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소속의 전문...
심장자동충격기 의무설치 대상 확대…에스원 "판매량 38% 껑충" 2024-03-11 08:30:01
사용법 교육 부족으로 인한 낮은 이용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무상 교육도 지원 중이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학교와 직장, 군대 등에서 CPR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나 CPR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은 고작 12.9%에 그친다. 에스원은 2010년 대한심폐소생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CPR 교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