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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해저드·비치 벙커 빠지면 ‘보기’는 기본...운명의 수레바퀴 도는 홀 2025-07-27 15:37:21
개최한 에이원CC는 2018년 KPGA와 임대차 연장 계약을 통해 2027년까지 인연을 이어가기로 했다. 그것도 코스 사용료를 한 푼도 받지 않고 대회 장소를 내주는 통 큰 결정을 하면서 에이원CC가 한국 남자골프의 든든한 후원자로 떠올랐다. 올해 대회 개막(6월 19일)을 2주가량 앞둔 지난달 6일. 대회 준비가 한창인 에이원...
"남편, 총 맞았다"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 했다 2025-07-26 15:34:08
A(33·사망)씨의 아내는 자녀들을 데리고 다급하게 방 안으로 대피하면서도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동 ○호다. 남편이 총을 맞았다. (아버지가) 총을 만들어왔다"고 침착하게 신고했다. 신고 접수 경찰관은 총기 범죄가 발생한 점을 인지하고 최단 시간 출동 지령인 '코드0'(매뉴얼 중 위급사항 최고 단계)을...
'누가 살까 했더니' 난리 난 가전…삼성·LG도 나섰다 [대세로 뜨는 '덕질 소비'] 2025-07-26 12:52:24
TV에 내장된 게이밍 허브를 통해 게임기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등 가격 저항이 낮은 게임 이용자 수요를 겨냥했다. "가사노동 줄여준다면 얼마든지" 마이너한 수요를 겨냥하는 현상은 모니터·TV 업계를 넘어 일반 가전 시장 전반에 나타나고 있다. 로봇청소기가 대표적이다. 로봇청소기는 2000년대...
[이번주뭘살까] 대형마트서 수입 맥주 골라 담기…팝업도 다양 2025-07-26 07:00:03
여름맞이 리빙 행사인 '써머 홈퍼니싱 위크'를 통해 에이스와 돌레란, 씰리 등 제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 이마트 = 오는 28일까지 하이네켄·버드와이저 등 인기 수입 맥주 100여종과 짐빔 하이볼 등을 9천800원에 5캔까지 골라 담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평소 판매량 대비 두 배 이상의 물량을...
'아들 총격범' 성폭력 전과 있었다…"비디오방서 女 강제 추행" 2025-07-25 21:50:56
등 미성년자 3명을 비디오방에 출입시킨 혐의(청소년보호법 등 위반)도 받았다. 한편,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아들을 사체 총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자신이 살던 서울 도봉구 쌍문동 소재의 아파트에 시너가 담긴 페트병 등 14통과 타이머 등으로 구성된...
[책마을] 연인과 헤어진 당신, 달달한 초콜릿이 당기지 않나요? 2025-07-25 18:18:55
높은 수준의 확신과 통제감을 느끼는 ‘안전지대’. 이 영역에선 자신감이 강하고 낙관적이다. 3사분면인 ‘긴장의 중심’에선 통제력을 상실해 무력감이 크고 미래가 불확실하게 느껴진다. 2사분면 ‘발사대’는 행동을 통제할 수 있어도 그 선택의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4사분면은 확신은 있지만 다른...
서울고검장 구자현·대검 반부패부장 박철우 2025-07-25 17:58:59
검사 33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부임 일자는 오는 29일이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지난 21일 취임한 이후 첫 고위급 인사다. 이번 인사에선 문재인 정부 시절 요직을 지내고 지난 정부에서 좌천된 검사들이 대거 중용됐다. ‘기획통’으로 불리는 구 신임 고검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 법무부...
이재명 정부 첫 검찰 고위급 인사…신임 서울고검장 구자현 [종합] 2025-07-25 15:35:28
3명(신규 보임 18명·전보 15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부임 일자는 오는 29일이다. 법무부는 "장관 취임 이후 조직을 쇄신해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 대규모 인사"라고 설명했다. 전국 최대 규모 고등검찰청인 서울고검장으로는 구자현 연구위원이 보임됐다. 구 신임 서울고검장은 검찰 내...
'아들이 현관문 열자마자 총 발사'…유족들 "범행 이해 안 가" 2025-07-25 13:52:10
범행 동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오늘 B씨를 대상으로 3차 조사를 진행하면서 이 부분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에 구속된 B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층인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B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
"며느리·손주도 노렸다"…'아들 총격 살해범' 살인미수 혐의 추가 2025-07-25 13:46:25
33층 집에서 사제 총기를 발사해 아들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일은 A씨의 생일로 아들이 잔치를 열었고 며느리와 손주 2명 등이 함께 있었다. A씨의 서울 도봉구 집에서는 시너가 담긴 페트병, 세제통 등 인화성 물질 15개와 점화장치가 발견됐고 살인 범행 이튿날인 21일 정오에 발화 타이머 설정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