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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근로시간 단축으로 과로사회 오명 벗어나야" 2018-03-06 15:17:59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획기적으로 근로시간이 줄어들게 됐다”며 “이른바 근로시간 특례 업종도 많이 줄어, 21개 업종의 약 350만 명의 근로자들이 특례업종에서 벗어나 새로운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상황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새로운 사회가 정착돼가는 과정에서는 약간의 짐도 생길 것이라며 "일부...
이총리 "근로기준법 개정, 마침내 과로사회 오명 벗어나" 2018-03-06 11:56:01
사회'란 오명에서 벗어나게 됐다. 주당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획기적으로 근로시간이 줄어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10회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국회에서 통과된 법률공포안 67건을 의결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중요한 법안들의 통과에 따라 각 법률의 취지가 잘...
[연합시론] 시진핑 '1인 체제' 군사·경제 압박에 대비해야 2018-03-04 17:44:19
'7상 8하'(만 67세는 유임하고 68세는 퇴임한다) 관례를 깨고 국가부주석으로 복귀할 것이 확실시된다. 또 중국 당국은 최근 덩샤오핑의 외손녀 사위인 우샤오후이(吳小暉) 안방보험 창업자 겸 회장을 구속한 데 이어 신흥 석유기업인 화신능원(華信能源)의 예젠밍(葉簡明) 회장을 구속했다. 이는 모두 시 주석의...
시진핑, 태자당 연루 재벌에 사정 칼날…화신 회장 체포(종합) 2018-03-02 19:34:31
11월 미국에서 기소된 패트릭 호(何志平·68) 전 홍콩 민정사무국장(장관급)의 해외부패방지법 위반과 돈세탁 혐의에 직접 연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호 전 국장은 당시 아프리카 석유 채굴권 확보에 나선 화신에너지를 대리해 차드 대통령, 우간다 외무장관 등에게 뇌물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콩 빈과일보는 시...
중국 경영권 위기 안방보험 동업한 혁명원로 2세 돌연 사망 2018-03-02 12:25:47
자오쯔양(趙紫陽) 총서기 시절인 1986년 정치체제개혁연구소조에 참여해 자오쯔양의 정치개혁 책사 역할을 맡기도 했었다. 톈안먼사태가 끝난 뒤 자오쯔양 과오에 대한 폭로를 거부하고 민간 재계로 '낙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중국 당국이 안방보험에 이어 또다른 재벌기업에 칼날을 겨누고 있다는 관측이...
시진핑측근 차이치, 통일전선부장에 전진배치…공산당 역할 확장 2018-03-02 11:22:01
정치국 위원인 쑨춘란(孫春蘭·68) 전 중앙통전부장이 베이징시 서기로 이동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지난달 28일 폐막한 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3차 전체회의(19기 3중전회)에서 심의 통과된 당정 지도부 인선안 가운데 일부 내용을 입수해 이 같이 전했다. 쑨춘란은 푸젠(福建)성 서기와 톈진(天津)시 서기를 거쳐...
근로자 "월급 줄어들까 걱정" 사업주 "인력 못 뽑아"… 산업현장 아우성 2018-02-28 16:52:11
이하 근무는 불가능해요.”(경기 성남의 한 업무용 운영체제 개발업체 사장)“월급 300만원 중에 70만원이 특근 수당인데요, 월급이 줄어들까 걱정입니다.”(경기 하남의 한 건축업체 직원)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는 근로시간 단축 법안이 28일 국회를 통과하면서 ‘저녁...
환노위 "근로시간 단축은 노사 균형 맞춘 결과" 호소 2018-02-27 12:07:31
의원들은 27일 법정 근로시간을 주당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처리한 것과 관련해 노사 양측의 균형을 맞춘 결과라고 강조하며 대승적 차원의 수용을 호소했다. 국회 환노위원장인 홍영표 의원과 각 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자유한국당 임이자, 바른미래당 김삼화 의원은 이날 오전...
이정미 "근로기준법 개정 목표 미달…아쉽고 부족한 결정" 2018-02-27 11:32:58
새벽 통과시킨 근로기준법 개정안에 따르면 법정 근로시간을 주당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되 8시간 이내의 휴일근무에 대해 통상임금의 200%가 아닌 150%를 수당으로 지급하고, 또 사실상 무제한 노동이 가능하도록 허용하는 '특례업종'도 26종에서 5종으로 축소했다. 환노위 소속이기도 한 이 대표는 "2003...
근로시간 단축 비용 70% 中企에 집중…최저임금 이어 '충격' 2018-02-27 11:09:33
= 주당 법정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여유있는 삶'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나 기업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내놓고 있다. 특히 아직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부담 해결 방안을 찾지 못한 중견·중소·영세 기업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이어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