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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창근 칼럼] 非核化, 처음부터 속임수였다 2013-01-30 16:49:24
내딛기 전 헝클어졌다. 남북간 신뢰를 쌓고 북한의 비핵화가 진전되면 대규모 경제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함으로써 남북관계를 대화와 협력의 선순환 구조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받쳐줄 디딤돌이 없다. 비핵화라는 원칙부터 이미 성립될 수 없는 전제이고, 북을 상대로 신뢰를 구하는 것은 더욱 무망(無望)하다.북은 지금까지...
기업 73% "남북 경협에 관심 있다" 2013-01-29 15:36:59
이후 남북간 경제교류협력이 대부분 단절돼 있다”며 “새정부 출범으로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북한은 3차 핵실험 시도를 중단하고 경협 정상화의 기회를 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정현 기자 hit@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기업 73% "남북경협에 관심있다" 2013-01-29 06:00:31
새 정부의 남북경협 관련 공약 중 기대가 가장 큰 분야로는 32.4%가 북한 지하자원의 공동개발을 꼽았다. 또 개성공단의 국제화(19.7%), 대륙철도와 연계한 복합 물류네트워크 구축(17.2%), 북한의 인프라 확충(16.0%) 등도 포함됐다. 현재 남북경협 여건에 대해 43.9%가 '불만족스럽다'는 의견을 냈다....
'北 3차 핵실험 포기' 中 압박 통할까…북한에 대표단 파견 검토 2013-01-28 17:07:56
총서기는 “남북이 대화를 통해 자주·평화통일을 추진하고 실현하길 희망한다”면서 “중국은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도 표명했다.시 총서기는 “(한·중) 양국 지도자가 취임하는 역사적 계기와 한·중 간 지난 20년간의 발전을 토대로 향후 20년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자”고 강조했다....
주상욱 가애란 관심, 프로필 검색으로 궁합까지? “사랑에 빠졌구나~” 2013-01-28 16:33:36
‘남북의 창’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출처: kbs2 ‘남자의 자격’ 방송캡처, bnt뉴스 db)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타이니지 키차이 굴욕, 모델돌 나인뮤지스 앞에서니… 꼬꼬마? ▶ 정다혜 득남, 27일 사랑스런 아들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 ▶ 정은지...
폭스바겐, 신형 골프 멕시코에서도 생산 2013-01-28 14:08:00
멕시코 생산 신형 골프는 그 초석으로 내년 중반 미국 시장에 출시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폭스바겐그룹의 허버트 워틀 생산담당이사는 "푸에블라 공장은 높은 경영성과 생산 퀄리티를 가진 공장"이라며 "멕시코는 아메리카 대륙의 남북을 잇는 중요 거점으로 신형 골프를 생산하기 위한 이상적인 장소"라고...
[초대합니다] 새로운 남북경협 추진 방향 세미나 2013-01-27 17:01:45
새로운 남북경협의 추진 방향과 과제 ●일시 : 1월30일 오후 2~6시 ●장소 :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 ●문의 : 수출입은행 남북협력기획실 (02)3779-6625 한국수출입은행·한국경제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北 대남 도발 불사 가능성" … 이유는 2013-01-27 10:33:56
남북관계가 개선될 가능성은 희박하며 김정은 체제가 단기간 내 내부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도 높지 않은 것으로 진단했다.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와 이에 대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조치가 강화된 것을 이유로 들었다. 북한은 최근 추가 핵실험을 시사하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며 우리 정부가 '대북제재' 참여시...
[인문학과 경제의 만남] <94> 미국 남북전쟁은 인권문제 때문에 일어났다? 2013-01-25 10:04:27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북전쟁 하면 노예 해방을 위해 남과 북이 다툰 전쟁으로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노예들의 인권 유린을 막기 위한 링컨 대통령의 노력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도 많은 초등학생들이 존경하는 위인을 꼽으라면 링컨 대통령을 꼽으며, 그 이유 역시 사회적 약자인 노예의 인권 문제를...
'한반도 홀'선 왼쪽 인천을 보고 치세요 2013-01-24 17:00:14
수 있다. 클럽하우스에서 봤을 때 오른쪽이 회원제인 남북코스(18홀·7387야드), 왼쪽은 퍼블릭 동서코스(18홀·7119야드)다. 골프장 설계는 국내 최고의 코스 디자이너로 유명한 송호 씨가 했다.전반적으로 코스 전장이 길어 파온이 쉽지 않다. 허남식 골프장 운영 지배인은 “계곡이나 해저드를 넘겨 치는 티샷을 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