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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퍼포먼스 MV 공개…청량 디스코 매력 2020-11-09 07:10:30
들판에 서 있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영상은 시원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다섯 멤버는 화이트 톤의 의상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동시에 곡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제스처로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였다. ‘사랑의 총알춤’, ‘날개춤’, ‘짝꿍춤’ 등의 다양한 포인트...
[책마을] 인간은 단지 '집사'일 뿐…고양이는 길들여지지 않는다 2020-11-05 17:38:36
많지도 않다. 들판에서 도시로 들어온 고양이 나름의 생존방식으로 굳었다. 미국 동물보호가 사라 브라운이 《고양이 그 생태와 문화의 역사》를 통해 고양이가 어떻게 인류에게 친숙한 반려동물이 됐는지를 짚어낸다. 저자는 “고양이는 적응의 달인이다. 먹이와 집만 있으면 어디서든 살아남는다. 이 과정에서 고양이는...
‘구미호뎐’ 이동욱, 어둑시니와 이무기의 계략 역이용 2020-11-05 14:45:00
황량한 들판에서 당장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상태로 어둑시니(심소영 분)와 대면, 어둑시니에게 지아의 안부를 확인하고는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는 이연이 일부러 어둑시니를 자신의 구역으로 불러오기 위한 속임수였던 것. 어둑시니와 이무기(이태리 분)의 계략을 역이용한 이연은 어둑시니를 통해 이무기를 찾아냈고...
‘17일 컴백 확정’ 우즈, 컴백 트레일러+티저 이미지 공개 ‘기대감 예열’ 2020-11-05 12:20:03
연상케한 15초의 짧은 영상은 넓은 들판에서 토끼탈을 쓴 의문의 사람이 차츰 화면 앞으로 등장하며 시선을 강탈했고, 우즈가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할 것이라는 소식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우즈의 새 앨범명이 베일을 벗었다. 화려한 핑크색 바탕에 촛농이 흘러내리는 듯한 독특한 일러스트는...
한반도 '최약국' 조선…붕괴될 수밖에 없던 6가지 이유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2020-11-01 08:00:08
산들과 들판, 길고 느린 강물이 발달한 자연환경에 적합한 산업이었다. 또한 조세를 징수하고 백성들을 조직적으로 관리하는데 편리했다. 조선은 농민들을 법령으로 토지에 묶어두면서 실질적으로 주거 이전의 자유를 빼앗았다. 반면 공업과 상업, 어업, 무역은 억압하고 천시했다. 산업은 경제적인 부를 창출하고 확장할...
요가·다도·승마…특급호텔 '웰니스' 열풍 2020-10-27 17:40:13
옆 들판에 10여 개의 요가 매트가 깔렸다. 젊은 커플과 친구끼리 온 듯한 여성들이 각자 자리를 잡았다. 이날의 주제는 리듬체조 동작을 요가에 접목한 ‘리드믹 요가’. 참가자들은 새소리를 들으며 리듬체조의 도구인 공을 들고 힘껏 팔다리를 뻗었다. 서울 신라호텔이 최근 요가·다도 프로그램을 담은 패키지(사진)를...
[다시 읽는 명저] "관찰 중시해야 진실 보여"…실증학문 토대 놓은 논리학 저서 2020-10-26 09:00:54
‘꿀벌’의 방식을 제안했다. “꿀벌은 들판의 꽃에서 재료를 모은 뒤 스스로의 힘으로 변형시켜 소화한다. 진리를 찾는 과업은 이와 같다. 경험적 능력과 합리적 능력을 더 긴밀하게 결합시킨다면 인류는 충분히 희망을 가질 수 있다.” 현대의 시각으로 보면 《신기관》은 ‘가설 세우기’라는 과학적 탐구방식을 경시하...
"우리의 지상천국에 남겠다"…산불속 대피 거부한 美노부부 숨져 2020-10-25 02:46:28
벌어졌다"고 말했다. 들판과 헛간, 이웃집까지 불이 닥쳤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부부는 침착하고 단호했으며 떠나지 않겠다고 했다고 유족은 전했다. 유족은 이들 부부가 "그랜드카운티 주민 모두에게 필요할 근면성실함과 극복하려는 단호함의 유산을 남겼다"고 밝혔다.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트위터에 "매우...
'우다사3' 현우♥지주연, 서로의 마음 고백하며 사랑 확인…시청자 '심쿵사' 2020-10-22 08:01:00
입기’ 챌린지에 나섰다. 들판을 런웨이 삼아 ‘즉흥 패션쇼’에 나선 두 사람은 ‘원조 패피’ 명성에 걸맞은 패션센스를 드러내며, 서로의 옷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황신혜는 “죽여준다, 재밌다”며 온몸으로 즐거움을 발산했고, 김용건은 “이제는 내 옷이 다 신혜씨 옷”이라고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 식당에 도착한...
채지민 개인전 ‘Select Scene 장면선택’ 23일부터 옵스큐라서 열려 2020-10-20 10:18:00
받았다. ‘들판에서’(노블레스컬렉션, 서울, 2019), ‘하나의 풍경들’(갤러리엠, 서울, 2017), ‘In the End, We Are All Alone’(Griffin Gallery, 런던, 2016)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그리고 Art Miami, Art Basel Hong Kong, Art London 14 외 여러 아트페어와 AHL Foundation 레지던시(뉴욕,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