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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고립시켜야·이재명 잘 생겨"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사퇴 2025-02-12 14:28:10
아울러 지지층 확대를 위해 "너무 진지하게 싸우지 마라. '이재명이 좀 더 잘생겼잖아'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여권에서는 "20·30세대를 바라보는 비뚤어진 인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는 반발이 나왔다. 이날 김채수 국민의힘 중앙대학생위원장은 "현재 민주당은 공식 사과는 부재한 채 박구용 전 원...
"트럼프 '이란 공포증' 실제로 컸다…'미끼 전용기' 띄우기도" 2025-02-10 16:00:18
내밀지 마라. 표적이 된다"고 욕설을 섞어 가며 농담했고, 와일스 비서실장은 조용히 좌석 시트를 뒤로 젖혔다고 한다. 한 주 뒤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차량 행렬 뒤를 드론이 추격하는 것이 포착돼 SS 요원이 전자기총을 쏴 무력화하는 일도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 스스로도 이란의 암살 위협을 겉보기보다...
최현석 셰프 '마라크림짬뽕' 랍스터 반마리 들어있는데 가격이 '헉' 2025-02-10 10:03:53
'흑백요리사'에서 선보였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이 실제 제품으로 출시됐다. 당시 '스몰럭셔리' 콘셉트로 출연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던 제품이다. 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가 최현석과 협업해 ‘최현석의 랍스터 마라크림짬뽕’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방송 이후 해당 메뉴를...
워싱턴 접수한 '페이팔 마피아'…"테크 과두제" vs "기술 실리주의" 2025-02-09 18:44:57
오마라 워싱턴대 교수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페이팔 마피아들은 그들이 신봉하는 자유주의를 트럼프와 자신들의 공통분모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에 기대 테크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려 한다는 분석이다. 국방·금융 장악한 피터 틸‘페이팔 마피아’는...
"미국을 위협한다"…국방·금융 장악한 마피아의 놀라운 정체 [송영찬의 실밸포커스] 2025-02-09 15:12:26
마라 워싱턴대 교수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페이팔 마피아들은 그들이 신봉하는 자유주의를 트럼프와 자신들의 공통분모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MAGA’(미국을 위대하게)에 기대 테크와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려 한다는 분석이다. 국방·금융 장악한 피터 틸‘페이팔 마피아’라는 개념은...
마라탕 먹고 아파트 창밖으로 '휙'…영수증에 딱 걸렸다 2025-02-07 08:47:21
잠깐 봤더니 마라탕 처먹고 던져놨나 본데 가까이 가봤더니 배달 전표가 붙어있더라"고 했다. A씨는 전표에 쓰레기 무단투기 주민의 정보로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도 전화해서 알려줘야겠다"고 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22만5000원짜리 마라탕이네", "금융치료 해줘야 한다", "시원한 후기...
5만여명 앗아간 튀르키예 강진 2년…에르도안 "재건 노력 계속" 2025-02-06 20:26:12
덮쳤고, 곧이어 오후 1시 24분 인근 카흐라만마라슈에 다시 규모 7.6의 여진이 강타했다. 이는 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 등이 분석한 두 지진의 규모인 7.8, 7.5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당시 사망자는 5만3천537명, 부상자는 10만7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약 12만㎢에 이르는 면적에 걸쳐 민가 약...
"2030 '중국' 싫다더니…" 한국서 줄줄이 히트 친 정체 [트렌드+] 2025-02-05 19:38:01
있다. 설곤약, 마라 죽순 등 마라 열풍이 한번 지나간 후에는 달콤한 중국 간식인 탕후루 열풍이 불었다. 최근에는 늘어나는 식빵과 벽돌 초콜릿인 '빙산롱옌'과 크레이프로 만든 '수건 케이크'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음식 문화는 정치적 감정과 별개로 소비자들에게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한길에 일침?…스타강사 조정식 "강사는 중립 지켜야" 2025-02-05 16:43:51
죽여버릴까", "석열이 지지하지 마라", "찾아가서 죽여버릴까 XX" 등의 협박성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이에 대해 조 씨는 "이런 디엠(DM·다이렉트메시지)이 수시로 오는데 내 정치색을 밝힌 적도 없는데 왜 다들 넘겨짚고 이러지?"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같은날 또 다른 학생이 보낸 "선생님 윤석열 지지하세요?...
'尹 지지율 51%' 여론조사에…노종면 "꼼수 넘어 범죄" 2025-02-05 10:52:19
기자들 동원하지 마라"고 분을 참지 못했다. 그는 "기자들도 이렇게 유형이 분명한 여론조사는 제발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하길 바란다"며 "이런 범죄에 가까운 조사, 부끄러운 기사에 자신의 이름이 오용되지 않게 하길 바란"고 덧붙였다. 노 원내대변인이 문제로 삼은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공정이 펜앤드마이크 의뢰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