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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서 폭우로 주택붕괴 등 피해 속출…하루만에 54명 사망 2025-07-17 18:05:59
피해 속출…하루만에 54명 사망 올해 몬순 사망자 180명으로 늘어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파키스탄에서 폭우로 주택 붕괴 등이 속출하면서 하루 만에 54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발표했다. 17일 파키스탄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국가재난관리청(NDMA)은 전날 오전 8시 이후 24시간 동안...
[포토] 400㎜ 물폭탄…충남이 잠겼다 2025-07-17 17:49:04
내린 충남 예산군 삽교읍 용동3리 일대 마을이 완전히 잠겼다. 전기와 수도, 도로가 끊기고 주택이 침수돼 충남에서만 3명이 숨지는 등 인명 피해도 속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풍수해 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하고 중대본 3단계를 가동하는 등 비상대응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높였다. 임형택 기자...
'200년에 한번 내릴 폭우'…충청 강타한 후 전라·경상도까지 초토화 2025-07-17 17:36:21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극한 호우에 충남 초토화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9시까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서산 519㎜, 광주 420.9㎜, 홍성 414.3㎜, 나주 391.5㎜, 세종 386㎜, 당진 378㎜ 등이다. 서산에는 이날 들어서만 20시간 동안 519㎜의 비가 쏟아졌다. 519㎜는 1968년...
'무너지고 잠기고'…극한 호우에 피해 속출 2025-07-17 16:37:59
전국적으로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산사태, 정전,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경기 오산시 가장교차로 수원 방면 고가도로 옹벽 무너짐 사고로 40대 남성이 숨졌고, 충남 서산과 당진에서는 도로와 주택 침수로 3명이 숨졌다. 서산에서는 침수 차량 내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속보] 폭우로 대구 노곡동 침수…차량·건물 피해 속출 2025-07-17 15:32:58
북구 노곡동에서 차량과 건물이 침수되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북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1분께 노곡동 일대 도로가 폭우에 침수됐다. 현재 침수된 도로 주변 주택은 절반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다. 일대에 세워진 차량도 다수 침수됐다. 당국은 구명보트 등 장비 12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일부 주민을 대피시...
폭우 내린 광주…침수 피해 속출 2025-07-17 14:22:07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다행히 아직 비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누적 강수량은 광주시 서구 풍암 지역이 155㎜를 기록해 가장 많았다. 이어 전남 담양 131㎜, 나주 123.5㎜, 곡성 옥과 122.5㎜, 함평 월야 87.5㎜, 장성 80㎜, 구례 성삼재 79㎜ 등의 순으로 누적...
"결국엔 오른다"…나홀로·소규모 아파트도 '신고가' 속출 2025-07-17 14:02:01
서울 아파트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정부 규제에도 장기적인 집값 상승을 점치는 수요자가 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던 신축·대단지에서 구축·소규모 아파트로 신고가 물결이 번지는 모양새다. 17일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7월 둘째 주(14일) 기준 서울 집값은 0.19% 상승하며 전주(0.29%)...
이틀간 400㎜ 호우 쏟아진 충청…밤부터 또 내린다 2025-07-17 13:33:46
전날부터 충청권에 400㎜ 넘는 호우가 내려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이날 밤부터 재차 최대 150㎜ 넘는 호우가 예보됐다. 17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9분께 충남 서산시 석남동 한 도로에 있던 침수 차량 안에서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결국 숨졌다. 서산과 부여에서도 각 1...
'극한호우'에 전국 피해 속출…그런데 비 더 온다? [HK영상] 2025-07-17 11:14:47
최대 400㎜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 서산에서는 침수 차량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경기 오산에서는 10m 높이의 옹벽이 무너지며 차량을 덮쳐 40대 남성이 사망했는데요. 그런데 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최대 300mm에 달하는 폭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밤새 '극한 호우'에 시달렸는데…지금껏 내린 비보다 더 온다 2025-07-17 08:43:52
속출했다. 몇몇 지역에선 7월 강수 기준 '신기록'을 세울 정도로 비가 많이 왔지만, 지금까지 온 것보다 더 많은 비가 19일까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 등의 영향으로 남서쪽에서 북상해 들어오는 수증기를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건조공기가 압축시키면서 극한호우가 쏟아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