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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야당, 탈원전 정책에 "졸속 추진으로 갈등 야기" 2017-07-15 14:30:15
잃을 수도 있다"고 비판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어렵게 갈등이 진화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는 오히려 새로운 불씨로 갈등을 야기하고 원전 문제는 절차도 무시한 채 왜 이렇게 급하게 추진하는지 모르겠다"며 "갈등·분열의 정부"라고 지적했다. 야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 논란에...
野, 18일 추경 처리 동의하지만 "공무원 증원 안돼" 2017-07-15 12:18:39
이를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이번 추경에서 공무원 4천500명 증원 예산이 80억원이라고 하지만 미래소요 비용을 반영하면 내년부터 연간 1천200억원 이상이 든다"며 "반 년짜리 추경이 반세기 재정부담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추경이 눈 가리고 아웅...
여야, '중국의 만델라' 류샤오보 사망에 애도(종합) 2017-07-14 18:53:16
자유와 인권의 상징이었다"고 추모했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류샤오보가 추구한 자유와 인권의 가치가 얼마나 고귀한 것인가를 우리는 다시 한 번 자각한다"며 "아울러 가까운 북한 동포의 인권과 우리의 책무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goriou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바른정당 "송영무 임명 대단히 부적절…조대엽 사퇴 당연" 2017-07-13 20:35:24
했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임명 철회가 아닌 후보자 사퇴의 형식을 빌렸다. 조 후보자 사퇴는 당연한 것이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어 "청와대가 송영무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했다"며 "조 후보자 자진사퇴 이후 1시간 30분 만에 조삼모사(朝三暮四)식의 강행에...
바른정당 "조대엽 사퇴 당연…송영무 임명 대단히 부적절" 2017-07-13 19:44:01
더 빨리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임명 철회가 아닌 후보자 사퇴의 형식을 빌렸다. 조 후보자 사퇴는 당연한 것이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어 "청와대가 송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했다"며 "조 후보자 자진사퇴 이후 1시간 30분 만에 조삼모사(朝三暮四)식의...
장제원 "한국당 복당, 잘못된 결정"…논란 생기자 셀프 진화(종합) 2017-07-13 17:54:57
살리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 역시 논평을 통해 "홍준표 대표 체제가 들어서고 류석춘 혁신위원장이 임명되는 등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한국당이 오히려 거꾸로 가는 것 같아서 많은 사람들이 한탄을 쏟아 내고 있다"며 "진정 보수를 살리는 길이 무엇인지 한국당 의원들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
보수야당 "盧 정권도 조사하자" 국정원 적폐청산TF 맹비난 2017-07-13 16:21:21
걱정스럽고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에서 "내용을 보면 누가 봐도 뻔한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대한 정치보복 리스트를 던져놓고선 적폐청산을 주장하고 있다"며 "국정원이 과거를 가지고 뭘 하겠다는 건가. 이미 일각에서는 과거로 갈 거면 그 앞의 전 정권까지는 왜 안 가는가 의문을 제기한...
바른정당 "安과 국민의당, 진정 책임 다하길 바라" 2017-07-12 17:33:16
책임을 다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안 전 후보가 할 수 있는 말은 다 했다고 보지만, 안 전 후보의 발언은 사실 사건이 불거졌을 때 나왔어야 한다"면서 "그런 면에서 국민이 얼마나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을지 미지수"라고 밝혔다. 또 이 대변인은 "국민의당 역시 안 전 후보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 'G20 외교' 칭찬한 한국당 2017-07-09 18:41:35
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도 “3국 정상이 북핵을 용납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은 매우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정치권에선 당리당략과 진영 논리를 떠나 잘한 것은 잘했다고 평가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보수야당 "文대통령 국익외교" 호평…국민의당은 평가절하 2017-07-08 16:58:30
곁들였다. 바른정당 이종철 대변인도 논평에서 "3국 정상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 굳건한 공조를 바탕으로 중국·러시아와 긴밀히 협의하기로 했다"며 "북핵을 용납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한편 3국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한 점은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변인은 "특히 양자회담 및 다자회의를 최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