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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농부] ① "고양이 손도 빌린다는 영농철엔 '효자손' 같은 존재" 2018-03-18 09:15:01
다소 해결해 다행"이라고 말했다. 임씨는 매년 2만 박스(1박스는 20㎏)가량을 생산한다. 임씨처럼 다른 지역 농민들도 계절 근로자 도입으로 일손 부담을 덜게 됐다며 반기고 있다. 경북 영양군 수비면에서 채소농사(6만6천㎡)를 짓는 권상환(59)씨는 지난해 봄과 가을 베트남 계절 근로자를 고용했다. 권씨는 "열대지방...
만취 교통사고 내고 달아난 20대에 벌금 1천500만원 2018-03-16 14:56:20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임씨는 지난해 1월 18일 오전 1시 45분께 제주시 연동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2%의 만취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노형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앞서 가던 이모(54·여)씨의 SUV 승용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다 가로수를 충격해 차량이 전복되는 2차...
종이컵에 담긴 동결방지액 마신 인부 사망 2018-03-10 13:02:26
용기에 담아야 한다. 근로자 임씨는 경고표시가 붙은 용기가 아닌 일회용 종이컵 2개에 방동제를 담은 후 작업 현장으로 가져와 자동문 인근에 뒀다. 이후 A씨가 이를 물로 착각하고 마셨고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했다. 검찰은 임씨 뿐 아니라 작업을 지시하는 최씨와 김씨도 작업자들에게 방동제의 위험성과 사용상...
종이컵에 담긴 동결방지액 마신 인부 사망…현장소장 벌금형 2018-03-10 12:25:12
붙은 용기에 담아야 한다. 근로자 임씨는 경고표시가 붙은 용기가 아닌 일회용 종이컵 2개에 방동제를 담은 후 작업 현장으로 가져와 자동문 인근에 뒀다. 이후 A씨가 이를 물로 착각하고 마셨고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했다. 검찰은 임씨 뿐 아니라 작업을 지시하는 최씨와 김씨도 작업자들에게 방동제의 위험성과...
[김과장&이대리] 저녁 9시 안에 회식 끝~택시는 각자도생!… 엘리베이터선 '투탕카멘 자세' 추천해요~ 2018-03-05 19:26:06
임씨가 밤 11시까지 기다리는 일이 반복되자 마음이 불편해졌다. 업무 시간 중 느닷없이 “보고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는 메시지가 날아오기도 했다. 단둘이 식사하자는 제안도 여러 차례 받았다. 참다못해 불편하다고 솔직히 이야기하자 임씨는 갑자기 태도를 바꿔 사사건건 고씨를 못살게 굴었다. 주변에...
[사람들] "저는 광주 공립유치원 첫 남자 선생님입니다" 2018-03-04 08:00:07
임씨가 처음이다. 임 씨는 오는 3월 2일 자로 광주 남구 방림유치원으로 첫 발령을 받아 출근해 유치원생들과 만난다. 그는 교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업무를 배우기 위해 정식출근 이전인 지난 19일부터 방림유치원에 나가고 있다. 첫 남자 교사를 맞이한 유치원 측은 '환영합니다! 임정섭 선생님'이라는 글귀가...
[가상화폐 뉴스] 검찰에 적발된 가상화폐 이용 신종 마약거래 수법 2018-02-28 17:48:47
구속기소됐다. 임씨 등은 같은 해 9월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100g을 들여온 혐의도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달아난 필로폰 공급총책 호씨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가상화폐 거래는 추적이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어서인지 최근 마약대금 거래에 가상화폐가 종종 쓰이는데 얼마든지 추적이 가능하다"고...
'SNS 접촉해 가상화폐로 거래'…마약 밀매 일당 적발 2018-02-28 15:00:02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임씨 등은 같은 해 9월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100g을 들여온 혐의도 받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배씨 일당과 임씨 등에게 필로폰을 공급한 인물은 한국인 호모(55)씨로 검찰과 수사 공조한 캄보디아 당국에 의해 올해 초 체포됐지만 최근 현지 이민국에서 탈출해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관계자는...
이영학, `무늬만` 사형수? 미집행 사형수 얼마나 있나 2018-02-21 19:11:09
살해한 임모(26)씨다. 대법원은 2016년 2월 임씨에게 사형을 선고한 고등군사법원의 판결을 확정했다. 민간인 중에서 이영학 이전에 마지막으로 사형선고를 확정받은 이는 전 여자친구의 집을 찾아가 부모를 잔인하게 살해한 20대 대학생 장모(28)씨였다. 대법원은 2015년 8월 사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장씨 선고...
[한경 인턴기자 리포트] "회사와 함께 성장… 나도 사장이 되는 꿈꿀 수 있어요" 2018-02-21 18:54:14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직급을 폐지했기 때문이다. 임씨는 “대신 서로의 영어이름을 부른다”며 “말단 사원도 사장을 그저 존(john)이라고 부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일방적인 업무 지시도 금기사항이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팀원들이 함께 일을 한다. 임씨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