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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진압에 최선 다하라" 2025-09-26 23:07:45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서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김 총리는 국정자원 화재 상황을 보고 받은 직후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경찰청, 대전시에 이같이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김 총리는 행안부에 "상황전파시스템, 모바일신분증 등 국가정보시스템 장애를 신속히 복구하는 데 가용 자원을 최...
대전 국정자원 화재…"70개 정부 서비스 중단" 2025-09-26 22:29:28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31대외 소방대원 90여명을 투입했고, 소방 당국은 데이터장비 손실을 고려해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을 이용해 불길을 잡고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화재를 신속히 진압하고, 인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정부 서비스 장애 복구를 위해 가용 자원을 최대한 동원하라"고...
이집트 나일강 삼각주 지역 건물 화재…8명 사망 2025-09-26 21:58:29
엘겐디 주지사는 "긴급대응팀이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고 부서진 건물 잔해를 제거 중"이라며 "구조대원들이 잔해 아래에 갇힌 3명을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지사실에 따르면 부상자 중 1명은 중환자실에 있고 8명은 여전히 입원 중이며 나머지는 치료받은 뒤 퇴원했다. 이집트에서는 지난 7월 7일에도 ...
"네팔 반정부 시위 사망자 74명 중 33명은 실탄 맞았다" 2025-09-26 19:21:53
경찰이 지난 8일부터 최루탄을 비롯해 물대포와 고무탄을 쏘며 강경 진압을 했고, 시위대가 대통령과 총리 관저 등지에 불을 지르면서 상황은 더 악화했다. 네팔 보건부에 따르면 이번 시위로 경찰관 3명을 포함해 74명이 숨지고 2천 여명이 다쳤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이렇게는 더 못산다"…시위대 '대폭발' 2025-09-26 11:49:21
경찰은 최루 가스와 고무탄을 사용하며 진압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최소 3명이 체포됐으며, 사망자나 부상자 발생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진압에도 약탈 등이 계속되자 당국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밤부터 이튿날인 26일 오전 5시까지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수도 내 학교들에는 26일 하루 휴교령이 내려졌다....
마다가스카르서 단수·정전에 항의 시위…야간통행금지령 발령 2025-09-26 11:32:39
위해 최루 가스와 고무탄을 사용했다. 경찰의 진압 과정에서 시위자 최소 3명이 체포됐다고 AFP는 전했다. 시위 중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진압에도 약탈 등이 계속되자 당국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밤부터 이튿날인 26일 오전 5시까지 통행금지령을 발령했다. 수도 내 학교들에는 26일 하루...
태양광 발전하는 기찻길 생긴다…전기차용 기계식 주차장도 2025-09-25 14:00:04
설비로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조기 경보와 초기 진압도 가능하다. 심의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충전 편의성 증진 및 전기차 화재 진압 시스템 실증 필요성 등을 고려해 실증특례를 승인했다. 다만, 주차장치의 전문 검사기관 안전도 인증 및 실증 개시 전 사용검사, 충전케이블 안전성 검증 등 부가 조건을 준수하도...
서울서 '재난현장 투입 극한로봇' 한눈에 본다 2025-09-24 17:38:46
극복, 화재진압, 구조 미션 등을 수행한다. 전시장은 로봇 세계관, 극한 로봇관, 기업관 등으로 꾸려진다. 달 탐사로봇 ‘로버’, 해저탐사로봇 ‘사이클롭스’ 등 우주·해양·재난 현장에 투입 가능한 로봇 실물이 전시된다. 둘째날에는 김상배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교수, 데니스 홍 UCLA 교수, 공경철 KAIST 교수 등...
필리핀서 정치권 비리 규탄 시위대, 경찰과 충돌…216명 체포(종합) 2025-09-22 16:59:45
쏘며 진압을 시도했다. 일부 시위대는 둔기를 휘두르거나 타이어에 불을 지르는 등 난동을 부렸으며 이 과정에서 시위자 216명이 체포되고 경찰관 95명이 다쳤다. 체포된 시위자 가운데 성인은 127명이며 나머지 89명은 미성년자라고 후아니토 빅터 레물라 내무부 장관은 밝혔다. 그는 "화염병을 투척하고 (저지)선을 넘은...
부패·불평등에 분노…동남·남아시아 Z세대, 도미노 반정부 시위 2025-09-22 13:52:27
등 시위를 했고, 경찰은 최루탄을 쏘며 진압했다. 141만명이 사는 동티모르는 인구의 40%가량이 빈곤층이며 불평등, 영양실조, 높은 실업률 등 사회 문제도 심각한 수준이다. 과거 450년 동안 포르투갈의 식민 지배를 받다가 1975년 독립을 선언했지만 이내 인도네시아에 점령됐고, 이후 24년 동안 학살당하거나 실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