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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에 쫓기면서도 백성 버리지 않은 유비는 '리더십의 교과서' 2013-06-13 15:30:11
삼국지에서 배우는 리더의 지혜 겸손한 마음으로 주위사람 포용…의견 수렴…단독결정 위험 경계 강자의 자만심·약자의 콤플렉스…객관적 의사결정 방해 요인…관우가 자만심으로 실패 대표적 고려해운, 잘하는 분야 집중…29년째 흑자행진 '알짜 해운사'…전사적 의사결정의 모범사례 삼국지(三國志)는 중국...
<회사가 인재(人才) 못 알아보는 7가지 이유> 2013-06-11 12:00:34
비해 신중하고 겸손한 성품을 가진 사람은 뜻과 야망이 크더라도 그릇이 작다고 과소평가된다. 유소는삼국지의 유비와 같은 인물이 최상의 인재라고 지적한다. ▲ 자질을 성취의 늦고 빠름만으로 판단한다 = 인재마다 재능이 꽃피는 시기가다른데 이를 간과한다. '괄목상대(刮目相對)'란 고사성어로 유명한...
WCS 우승 이신형 "이젠 내가 최고라고 말하겠다" 2013-06-09 20:19:34
풀려서 다행이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이었다. 마지막 세트에서 김유진은 처음보는 전략으로 이신형을 살짝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이신형은 '처음 생각했던 전략이 먹히지 않아 당황했다. 불리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기회는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기회가 생겼을때 밀어붙였다'...
구자명 회장, 銅·폐기물서 金 뽑는 21세기 연금술사…7년 만에 매출 7조 ↑ 2013-06-09 17:11:28
주는 상이었다면 굳이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겸손해 하면서도 “어떻게 회사를 세계적으로 키울 수 있는지 계속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회사 생활에 전념하면서 건강을 잃은 것에 대해서는 아쉬워했다. 지난 5일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도 외아들인 구본혁 상무를 대신 보냈다. 2007년과 2011년 두 차례의...
김수로 묵념에 누리꾼 "남자는 군대를 가야 정신차리죠" 2013-06-06 13:55:43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가야 정신차리죠. 좋은 하루 되소서”라는 답글을 게재했고 김수로는 다시 “전에는 6월6일마다 국립묘지 앞에서 묵념하고 왔다면 믿으시겠어요?”라고 응수했다. 이어 이 누리꾼은 “애국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겸손도 하시고 진짜 싸나이입니다^^ 남자는 남자다워야 매력을 느끼는데 좀 다른 모습에...
은밀하게 위대하게 대규모 시사회, 매너수현-록커기웅-애교기웅 '훈훈' 2013-06-03 17:01:36
"멋진 남자배우분의 연기에 약간의 재미만 더했다"며 겸손한 말을 남겼다. 장철수 감독은 "브라질에서는 삼바 축제를 위해 1년간 일한다. 우리도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123분을 위해 정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다"는 말로 지난 6개월 여의 촬영 기간동안 수많은 배우와 스탭들이 열정을 다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인터뷰] 최진혁, 이연희가 배신할 때 흘린 눈물 "대본에는 없었는데…" 2013-06-02 17:06:25
그 자체에 고마움을 느끼는 겸손한 배우였다. "인터뷰가 너무 하고 싶었어요. 촬영하면서 겪은 것도 많고 얘기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예능에 나갈 수도 없고 인터뷰 아니면 할 데가 없었거든요. 막상 오면 재밌는데 요즘엔 체력이 좀 힘들고 언플하는 거 같아서 좀 쉬려고요. 비슷한 기사가 많이 나가서...
[한국경제TV 고승덕의 인생2막] ‘아픈 10년’, 노후의 삶 좌우 한다 2013-05-31 15:10:36
노하우를 알아본다. 너무 거만해도, 겸손해도 안 되는 중장년 면접, 직업 컨설턴트가 공개하는 면접의 달인들의 숨은 비결들이 공개된다. 강성모 소장(한국투자증권 은퇴설계연구소)과 함께 준비하는 ‘똑똑한 은퇴 재무설계’ 이번주 주제는 ‘나의 재무상태 점검하기’다. 재무목표 설정에 이어 현재 재무 상황을 정확히...
6개월 아기 호송 작전, 비상등 켜고 앞장선 경찰관 '감동' 2013-05-30 17:59:31
“당연한 일이 부풀려져 부담스럽다”는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6개월 아기 호송 작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경찰이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긴 하지만 직업에 충실한 게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안다. 정말 감동!” “아기가 많아 안 다쳤길” “오랜만에 보는 훈훈한 기사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김장환 목사 "40년 前 여의도 전도집회가 기독교 성장 원동력" 2013-05-30 17:21:31
감동한 그레이엄 목사의 겸손과 인품이 강사와 통역자의 합일을 이끌어냈다는 것. “지난달 95세인 그레이엄 목사 댁(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애쉬빌)을 방문했는데 ‘한국집회를 다시 한번 해보자’고 하시기에 못 한다고 했어요. 지금은 국내 어디에서도 그런 규모의 집회를 할 수 없을 겁니다. 시멘트 바닥에 신문지 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