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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위기대응 실패한 이유는"…한경닷컴 '평판리스크 시대' 세미나 2013-06-10 17:22:50
기업 위기관리 대응 전략' 세미나에 세 번째 연사로 나서 "고객의 관점을 바꾸면 위기도 다르게 보이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경제신문 온라인미디어 한경닷컴이 실질적인 기업 위기 대응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박 전 고문은 위기 극복 사례로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을 들었다....
갑을 위기 후 한달, 기업 홍보인 모인 까닭은?…한경닷컴 '기업 위기관리 전략' 세미나 개최 2013-06-10 16:42:20
번째 연사로 나선 sns 분야 컨설팅 전문가 유영진 vcorea.kr 대표(사진)는 ‘임직원들의 sns 관리’를 조언했다. 그는 “회사 밖을 나가는 순간 임직원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무방비 상태가 되면 안된다”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선 최고경영자(ceo)가 sns에 뛰어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추천했다. 이어 박용후...
"직원 페이스북 글에 상사가 '좋아요' 눌렀다면"…한경닷컴 '평판리스크 시대' 세미나 2013-06-10 16:26:42
연사로 나선 유 대표 외에도 이날 세미나에는 송동현 스트래티지샐러드 부사장, 박용후 전 카카오톡 전략 커뮤니케이션 고문이 강연했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소셜미디어, 기업 위기 관리의 처음과 끝"… 한경닷컴 '평판리스크 시대' 세미나 2013-06-10 15:58:09
위기관리 대응 전략’ 세미나에 첫 번째 연사로 나서 이같이 강조했다. 송 부사장은 “현재 기업들은 부정적 여론이 발생하면 온라인과 오프라인 담당자들이 개별적으로 대책마련에 고심할 뿐 서로 전혀 정보교류를 이행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그러나 기업 위기 여론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시에 '출렁'이게...
융기원, 미래탐험가 이준정 대표 초청 융합문화콘서트 11일 개최 2013-06-07 16:01:05
연사를 초청해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예술 등의 융합을 쉽게 풀어주는 강연으로 매년 융기원에서 개최하고 있다.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등록없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행사문의는 전화 031-888-9015.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MICE News] 전시산업진흥회 "제10회 아시아전시포럼" 개최 2013-06-05 20:41:50
ceo, 제롬 하인츠 홍콩 ubm아시아 매니저, 구쉐빈 중국 인포살롱차이나 마케팅디렉터 등이 연사로 나섰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 윤형빈 경악, 정경미 알고보니 '사기 결혼' ▶ 장윤정 내막 드러나자 열성 팬까지 '돌변' ▶ 허참, 부인 두고 호텔에서?…조영남 '폭로' ▶...
"인프라, 퇴직연금 펀드의 유망 투자처 부상"(종합) 2013-06-04 10:34:12
<<2013 한·호주 공동투자포럼에 참석한 다른 연사들의 발언 등 전반적인 내용을 보강하였음.>>금융투자협회 한·호주 공동투자포럼' 인프라가 호주 퇴직연금 펀드의 유망한 투자 대상으로 부상하고 있다. 호주 금융투자회사 '콜로니얼 퍼스트 스테이트'의 대니 래섬 상무는 4일...
신무기 장착한 콤팩트 디카 '출격 완료' 2013-06-03 15:30:03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고속 연사 모드’를 사용하면 초당 60장의 초고속 연사 촬영이 가능해 움직임이 많은 야외활동에서 정확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5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오히려 콤팩트 카메라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작게 만드는 업체들도 있다. 니콘 ‘쿨픽스 s01’은 일반...
피터 슈라이어·서도호 칸에서 함께 강연 2013-06-02 17:43:17
미국·영국법인 임원들이 연사로 나와 글로벌 최신 광고 트렌드를 발표한다. 칸 국제광고제 세미나는 매년 유명 글로벌 기업과 광고회사들이 개최권을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행사다. 한국 광고업계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제일기획은 2008년, 이노션은 지난해부터 칸에서 세미나를 열고 있다. 제일기획은 작년에...
"교육·IT 통해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한국의 노하우, 아프리카에도 전해달라" 2013-05-29 17:26:18
강조했다. 2010년 글로벌 인재포럼에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던 아초아레나 국장은 “인재포럼은 인재개발 분야의 세계적인 이슈들을 고위급 정책결정자, 학계, 민간기업 등이 모여 깊이 있고 폭넓게 논의하는 지식 공유의 장이자 국제협력의 대표행사”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인재포럼이 글로벌 수준의 행사로 성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