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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보느라 새벽잠 설친 페더러, 로테르담 대회 결승행 2018-02-18 08:09:51
성적으로 19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제치고 1위가 된다. 남녀를 통틀어 역대 최고령 세계 1위 기록은 지난해 5월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보유하고 있다. 윌리엄스 역시 페더러와 같은 1981년생이다. 남자부 기록은 앤드리 애거시(미국)가 2003년에 세운 33세다. 페더러는 이날 경기를 마친...
'테니스 황제' 페더러, 만 36세 역대 최고령 세계 1위 2018-02-17 06:39:42
올라서게 됐다. 현재 세계 1위인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제치고 1위가 되는 페더러는 1981년 8월생으로 만 36세 6개월이다. 2012년 11월 이후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하지 못하던 페더러는 5년 3개월 만에 다시 세계 1위에 등극한다. 5년 3개월의 공백을 두고 세계 1위에 다시 오른 것은 이번 페더러가 처음이다. 올해 첫...
아파트 용지 속속 주인 찾고 대형 공모사업 잇따라 나와 2018-02-07 09:00:07
지나달 이후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공급한 비우량 지역 택지도 대부분 주인을 찾아가고 있다.건설사와 시행사는 일감 확보차원에서 설계제안 등 대규모 공모사업에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인천 영종·전주 에코시티 등 매각호반건설이 지난달 대방건설 등을 제치고 인천 영종도 47블록 아파트 용지를 확보했다....
정현 "시상대 맨 꼭대기까지 가봐야죠" 2018-02-02 18:18:54
열린 페더러와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 친선경기에 볼키즈로 나섰던 사진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그때만 해도 이들과 한 코트에서 뛸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다”며 “앞으로 몇 년간 그들과 함께 경기를 치르면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정현은 호주오픈에서 가장 인상적인 경기로...
[영상] 호주오픈 4강 진출, 정현 선수와의 '일문일답' 2018-02-02 16:24:30
있으면 말이 많은 편이긴 했다"▶ 페더러, 나달 대결 당시 볼키즈 사진이 화제가 됐다. "그때만 해도 페더러, 나달과 한 코트에서 시합한다고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은퇴 전에 시합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같이 시합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당시에는 어려서 스폰서 시계를 지키며 3시간 정도를...
'달변가' 정현도 '내 영상'은 쑥스러워…"오그라들어서 못 봐요" 2018-02-02 13:20:38
열린 로저 페더러, 라파엘 나달의 경기에서 '볼 키즈'(Ball Kids)로 참여하며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꿈을 키운 그는 이제 이런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정현 키즈'의 본보기가 돼야 하는 입장이 됐다. 정현은 "당시엔 그런 선수들과 코트에서 경기할 날이 있을지 생각지도 못했는데, 지금 시합하는...
정현, 남자테니스 세계 랭킹 29위…역대 한국인 최고 기록 2018-01-29 08:56:40
세계 랭킹에 따르면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여전히 1위를 지켰고, 호주오픈 우승자 로저 페더러(스위스)도 2위를 유지했다. 준우승한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가 6위에서 3위로 올랐고,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는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밀렸다. 아시아권 선수로는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27위를 기록, 정현에 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29 08:00:05
10년 호주오픈테니스 남자 단식 우승자 180128-0514 체육-0075 20:42 페더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나달과 격차는 이제 '메이저 4승' 180128-0516 체육-0076 20:46 페더러,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20회 우승 '금자탑'(종합) 180128-0518 체육-0077 21:02 빙속 노선영, 고심 끝에 평창행…"후회없이 대표...
페더러,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20회 우승 '금자탑'(종합) 2018-01-28 20:46:41
처음이다. 페더러 다음으로는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 16회 우승으로 2위다. 여자 선수로는 마거릿 코트(호주)가 24회,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23회, 슈테피 그라프(독일)가 22회 등 세 명이 20회 이상 우승한 기록이 있다. 페더러는 호주오픈 6회 우승으로 로이 에머슨(호주),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함께...
페더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나달과 격차는 이제 '메이저 4승' 2018-01-28 20:42:52
간다…나달과 격차는 이제 '메이저 4승' 페더러, 남자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대회 20회 우승 고지 상대전적은 15승 23패로 나달이 우위…올해도 치열한 라이벌전 예고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초인적인 체력이 필요한 테니스 경기에서 37세의 나이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