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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프로야구 최종전…마지막 경기서 1~4위 갈린다 2017-10-03 13:50:15
각각 맞붙는다.이들 팀은 kia 헥터 노에시, 두산 더스틴 니퍼트, 롯데 브룩스 레일리, nc 장현식을 3일 경기 선발투수로 내세워 총력전을 예고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김기태 "양현종 오늘 엔트리 안 뺐다…기 빠질까 봐" 2017-10-03 13:12:05
추격에 더는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된다. 김 감독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결과는 모르지만, 잘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 내일은 없다. 양현종 빼고 승리조 모두 대기한다"고 말했다. 이날 KIA 선발인 헥터 노에시는 팀 우승과 동시에 1985년 김시진·김일융(각 25승·삼성 라이온즈) 이후 첫 '동일 구단 동반...
'20승+무사구 다승왕' 양현종 "정말 꿈만 같아…하늘도 우리 편" 2017-10-02 18:06:25
등판하는 헥터 노에시(19승 5패)가 승리를 챙겨도 양현종은 공동 다승왕에 오른다. 한 시즌 내내 몸에 맞은 공을 한 개도 내주지 않고 다승왕에 오른 '최초의 사건'도 만들었다. 경기 뒤 만난 양현종은 "많은 분이 '꿈의 20승'이라고 표현하셨고 나도 내가 20승을 거둘 것으로 생각한 적이 없다"며 "올...
'20승' KIA 양현종, MVP 경쟁서 '헥터·최정, 나 잡아봐라' 2017-10-02 18:02:24
동료 헥터 노에시, SK 홈런공장 공장장인 최정(30)과 올해 MVP를 다툴 것으로 점쳐진다. 양현종은 3일 현재 다승 단독 1위, 평균자책점 5위(3.44), 승률 2위(0.769), 탈삼진 2위(158개) 등 투수 전 부문에서 상위에 포진했다. 특히 '토종 20승'이라는 상징성이 큰 타이틀을 품에 안아 MVP 경쟁에서 우위를 점했다....
양현종 20승·안치홍 연타석포…KIA, 최종전 승리하면 자력 우승 2017-10-02 17:28:16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kt 추격 의지를 꺾었다. 양현종은 이날 시즌 20승(6패)을 채우면서 1995년 이상훈(LG 트윈스) 이후 22년 만에 '토종 선발 20승'을 달성했다. KIA는 3일 헥터 노에시를 선발로 내세운다. 19승(5패)을 기록 중인 헥터는 개인 20승과 팀 우승 확정을 노리고 수원구장 마운드에 선다. jiks79@yna.co.kr...
샴페인 마개 닫은 KIA…양현종 나설 2일 kt전 '올인' 2017-10-01 18:26:14
따라서는 팻딘의 등판까지 이뤄질 수도 있다. 팻딘은 헥터 노에시가 선발 등판할 3일에는 한 경기 외국인 선수 출전 제한(2명) 때문에 출전이 어렵다. 만약 '파격 등판'이 이뤄지면 2일이 될 전망이다. 팻딘은 지난달 29일 대전 한화전에서 6⅔이닝 2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이에 맞서는 김사율은 시즌 18경기에서...
양현종이냐, 최정이냐…MVP는 토종 선수 각축전 2017-09-30 08:58:31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는 게 대체적인 평이다. 만약 헥터 노에시(KIA)가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20승과 200이닝을 동시에 달성하면 유일하게 후보로 올라갈 만하다. ◇ 세이버메트릭스로 보자…WAR 1위, 최정·김재환 = 홈런, 타율, 승리 등 전통적인 지표 외에 세이버메트릭스 관련 지표까지 챙겨보는 '투표인단'이...
KIA 우승 매직넘버 3…LG는 가을야구 탈락 '트래직 1' 유지(종합) 2017-09-28 22:12:59
호투했으나, 불펜진 난조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KIA 선발 헥터 노에시는 8이닝을 8피안타 4실점(2자책)으로 막고 시즌 19승(5패)째를 올려 팀 동료 양현종(19승 6패)과 다승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벼랑에 몰린 LG는 수원 방문 경기에서 kt에 15-6으로 승리하며 일단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LG는 남은 4경기에서 1패...
'헥터 19승째' KIA, 한화에 역전승…'매직넘버 3' 2017-09-28 21:28:04
적시타를 치면서 승부가 뒤집혔다. 한화 선발 카를로스 비야누에바는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6⅔이닝 3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호투했으나, 불펜진 난조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KIA 선발 헥터 노에시는 8이닝을 8피안타 4실점(2자책)으로 막고 시즌 19승(5패)째를 올려 팀 동료 양현종(19승 6패)과 다승 공동 선두로...
강백호 "이승엽 선배처럼 존경받고 싶어…타자에 더 욕심" 2017-09-28 17:01:15
헥터 노에시(KIA 타이거즈) 선수와 상대해보고 싶다. 시즌 초 연승할 때 보니 볼이 너무 좋아서다. 대표팀에서 미국 선수와 상대하니 수준이 달랐다. 헥터는 얼마나 되나 궁금하다. 투수로는 이대호 선배님과 해보고 싶다. 한국과 미국, 일본 모두 4번 친 '조선의 4번 타자' 아닌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