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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심장터' 육성 착수…전주 구도심 100만평에 조성 2017-01-10 14:02:09
항공대대 이전 사업,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동네복지 사업, 생태 하천·숲 복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 시장은 "전주답다는 것은 전주만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경쟁력과 문화적 아름다움, 시민의 실천력을 말한다"면서 "시정 핵심가치인 사람, 생태, 문화와 따뜻한 사람의 경제를 중심으로 '전주답게&...
[인터뷰] 남지현 “‘쇼핑왕 루이’는 성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 작품” 2016-11-21 08:50:24
레드카펫을 깔아놨는데, 동네 주민들이 아무도 안 밟고 올라가시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대본에 ‘사랑해’라는 대사가 없었는데, ‘좋아해’라고 끝나기는 아쉬워 ‘사랑해’ 대사를 넣자고 의견을 냈어요. 정말 현장 분위기가 좋은 촬영장이었어요.” ‘쇼핑왕 루이’는 SBS ‘질투의 화신’, KBS2...
[여행의 향기] 사람 냄새 물씬 나는 그 골목길…문화·예술이 여기 다 모였구려! 2016-11-06 15:35:39
동네,서촌서촌은 경복궁 서쪽을 일컫는다. 경복궁 서문인 영추문을 끼고 청와대까지 곧장 이어지는 효자로 왼쪽의 지역을 말한다. 역사적으로 북촌이 왕족과 사대부의 거주 공간이었다면, 서촌은 의관과 역관 등 중인의 터전이었다.최근 서촌의 인기가 부쩍 높아진 데는 낡고 오래됐어도 정겹고 편안한 이곳의 분위기가 큰...
[여행의 향기] 시간도 쉬어 가는…천국과 가장 가까운 섬 2016-10-23 17:04:37
망루 같은 도시였던 것이다. 볼거리와 생각할 거리가 많은 동네다. 하루 묵으면서 충분히 여유와 사색을 즐길 만하다.‘신의 항구’ 마르살라에서 신의 물방울을시칠리아는 화산토로 이뤄진 섬이다. 포도 재배에서는 ‘신의 축복’이라고 부를 정도로 비옥한 토지를 선물 받은 셈이다. 화산토에 뿌리...
"개포시영, 강남서 전원생활 가능한 곳…숲·강·공원에 둘러싸인 명품 아파트" 2016-10-19 16:14:09
누구나 살고 싶은 동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내년 2~3월께 서울 강남구 개포택지개발지구에서 일반분양에 나설 이승희 개포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조합장은 “새 아파트 이름은 ‘래미안 강남 포레스트(숲)’”라며 “양재천과 달터근린공원, 구룡산과 대모산에 둘러싸인 친환경 단지가 될...
[인터뷰] 유니콘, 우리는 걸그룹이다 2016-10-18 16:45:00
때문에 외출이 불편하지 않다. 동네 친구들만 저희가 연예인인 걸 안다(웃음). 유진: 너무 배려해서 멀어지는 기분이었다. 제가 잠이 많은 편인데 자고 일어나면 숙소에 아무도 없더라. 모두 각자의 약속을 위해 나가더라(웃음). 단체로 무언가를 할 수 없었다. 혼자 사는 듯한 기분이었다. 루미: 솔직히 멤버들이 같이...
[여행의 향기] 지리산·뱀사골·와운마을…남원, 가을이 깊어진다 2016-09-25 15:56:18
동네라고 불리는 와운마을이 모습을 드러낸다. ‘지나가는 구름조차 누워서 간다’는 뜻의 와운마을은 이름처럼 험하고 고적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동네라고 하지만 주민이래야 7가구 19명이 전부다.와운마을은 현재 지리산북부사무소 자리에 송림사가 들어서며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단다. 송림사는 남원의...
[책꽂이]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도 걱정 말아요 등 2016-09-22 17:24:45
저명한 생물학자인 저자가 세밀한 관찰과 집 鄂?탐구정신을 바탕으로 숲속 생활에서 만난 생명체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자연생태 에세이. (베른트 하인리히 지음, 정은석 옮김, 더숲, 384쪽, 1만6500원)●작고 아름다운 동네 책방 이야기 시 전문 책방 ‘다시 서점’, 인문서만 파는 ‘인디고 서원’ 등...
[천자칼럼] 귀산촌(歸山村) 2016-09-19 17:40:10
등 임산물 생산·유통자부터 숲 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서비스 종사자까지 포함된다.조심해야 할 것도 많다. 가장 큰 실패 요인은 동네 부인회와 노인회 등 지역주민과의 불화다. 작목 선정에서도 현지 여건과 기술, 자본력, 품목별 출하지역 등을 고려해야 한다. 농작물은 다음해 바꿀 수도 있지만...
[여행의 향기] 녹색힐링! 이곳에선 누구나 나무를 닮아간다 2016-09-04 16:52:18
볼거리가 많다. 가벼운 동네 산책길은 압도적인 풍광의 해안절벽으로 이어진다. 거대하고 광활한 절벽으로 돌진해 부서지는 태평양의 물안개, 뺨을 때리는 물방울의 촉감, 바람과 물의 소리가 오감을 자극한다.멘도시노의 포트 브래그(fort bragg)에는 글래스 비치(glass beach)가 있다. 이름 그대로 유리구슬이 해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