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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與 자영업 손실보상법 문제 많아"…당정 2차 충돌 예고 2021-02-28 14:35:17
당·정은 4차 재난지원금을 놓고 올 1월부터 갈등을 빚어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방안을 발표하자 즉각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했고, 이 대표는 공식 석상에서 홍 부총리에게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건보 콜센터 노조 '직고용 파업' 중단…김용익 '뚝심' 통했나 2021-02-25 17:22:06
을 말하기는 이르다는 지적도 나온다. 고객센터지부는 이날 “현장투쟁 전환은 우리의 파업 대오가 흔들리기 때문이 아니다”며 “노조원들의 투쟁 요구에 따라 언제든 다시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의 중재가 무위로 돌아가면 다시 투쟁에 나서겠다는 얘기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저출산 쇼크' 한국, 2045년에 '세계 1위 인구감소 국가' 된다 2021-02-25 17:06:45
혁신 창출의 원천을 잃어버린다는 얘기와 같다는 것이다. 상품·서비스를 구매하려는 수요도 급감할 수밖에 없다. 경제의 핵심 구성 요소인 수요, 공급 가운데 한 축이 무너진다는 얘기다. 세계 각국이 저출산과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해 특단의 대책들을 추진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건보공단 콜센터 파업' 25일만에 종료…김용익 '뚝심' 통했나 2021-02-25 15:25:54
말하기는 이르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 고객센터지부는 이날 "현장투쟁 전환은 우리 파업 대오가 흔들리기 때문은 아니다"라며 "노조원들의 투쟁 요구에 따라 언제든 다시 파업에 돌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민단체의 중재가 무위로 돌아가면 다시 투쟁에 나서겠다는 얘기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영업제한·금지 중소기업, 법인세 납부기한 3개월 미뤄준다 2021-02-25 12:00:03
2000만원 초과는 그 세액의 50% 이하다. 법인세가 1500만원인 중소기업은 3월말에 1000만원을 내고 5월말에 500만원을 내면 된다. 국세청 관계자는 "홈택스에 들어가면 법인별 신고유의사항, 절세팁, 세법 도우미 등 신고 도움자료를 볼 수 있으니 신고 전에 확인하면 좋다"고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경 '씨티 언론인상' 으뜸상 수상 2021-02-24 17:32:42
게재된 경제 및 금융 부문 기사 가운데 23편의 우수작을 심사해 총 4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경제 전반 부문 으뜸상을 받은 대한민국 세금 대해부 시리즈는 본지 오상헌(사진)·이태훈·최진석·서민준·성수영 기자가 작성했다. 소득세, 법인세, 종부세, 상속세 등 주요 세목별 문제점을 따져보고 현행...
치매가족휴가 年 6일→8일로 늘어난다 2021-02-24 17:15:07
시작한다. 정부는 치매 환자의 치료, 돌봄에 필요한 기반 시설도 확충할 방침이다. 공립 치매 전담형 장기요양기관은 올해 10곳을 추가로 신축하고, 공립요양병원 6곳에는 치매 전문 병동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작년 말 기준 치매 전문 병동이 설치된 공립요양병원은 49곳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225조 퍼붓고도 출산율 꼴찌…이 속도면 13년후 인구 4000만명대 2021-02-24 17:06:35
세금을 내는 생산가능인구는 줄어드는데 복지 혜택을 받는 노인만 급증하면 재정 적자가 불어나기 때문이다. 정부는 국민연금 재정의 경우 2041년 적자로 전환하고 2056년 적립금이 고갈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적자 전환, 적립금 소진 시점이 이보다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애 낳으면 돈 준다는 식으론 안돼…인구 전담부처 만들어라" 2021-02-24 16:59:34
김용하 순천향대 IT금융경영학과 교수는 “지금의 고령화 속도면 국민연금·건강보험 등의 재정 불안이 심해지고 나랏빚이 걷잡을 수 없이 불어난다”며 “꼭 필요한 분야 위주로 재정 지출 사업을 정비하고, 복지 재원 마련을 위한 증세 논의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민준/강진규 기자 morandol@hankyung.com
'0.84명 쇼크'…인구 대재앙 시작됐다 2021-02-24 16:54:17
통계청 전망보다도 악화했다. 통계청은 2019년 내놓은 ‘장래인구추계’에서 2020년 합계출산율을 0.90명으로 내다봤다. 실제는 이보다 0.06명 낮았다. 이에 따라 총인구(국내 3개월 이상 체류 중인 한국인·외국인) 감소 시점이 2020년대 중반으로 빨라질지 모른다는 관측이 나온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