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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D-2회 '낮과 밤' 극한의 데스매치 예고…마지막 관전포인트 4 2021-01-18 10:30:00
과연 도정우가 백야재단의 브레이크없는 악행을 멈추고 아이들의 희생을 막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여전히 베일에 가려진 백야재단의 주인이며 도정우가 쓰러뜨려야 할 최종 보스 ‘각하’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2. ‘하얀밤 마을’의 생존 아이들, 힘 합쳐 참사의 아픔 씻어낼까? ‘하얀밤 마을’에서 탈출한...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카운터즈 끈끈 동료애 속 新악귀 최광일과 끝판전 예고 2021-01-18 08:21:00
악귀와 하나된 신명휘의 악행은 끝이 없었다. 신명휘는 노창규(전진오 분)를 염력으로 살해하는 등 연이은 살인을 통해 내상을 입은 몸을 회복해나갔고, 자신의 아들 신혁우(정원창 분)까지 죽이려고 시도해 안방극장을 소름으로 휘감았다. 뿐만 아니라 신명휘는 도주한 악귀 백향희(옥자연 분)에게 텔레파시를 보내 중진시...
“극한의 데스매치 예고” ‘낮과 밤’ 마지막 관전포인트 4 2021-01-18 08:10:07
이에 과연 도정우가 백야재단의 브레이크없는 악행을 멈추고 아이들의 희생을 막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여전히 베일에 가려진 백야재단의 주인이며 도정우가 쓰러뜨려야 할 최종 보스 ‘각하’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2. ‘하얀밤 마을’의 생존 아이들, 힘 합쳐 참사의 아픔 씻어낼까 ‘하얀밤...
‘낮과 밤’ 남궁민, 묵직한 여운 남긴 도정우표 명대사 총정리 2021-01-16 14:36:00
희생된 아이들을 구하고, 욕망 집단의 악행을 밝히고자 하는 남궁민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낮과 밤’이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인간의 추악한 욕망을 되돌아보게 하는 남궁민의 명대사를 꼽아본다. 도정우 명대사 1 : 신은 없어. 신이 있다면 절대 용서할 리가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비밀의 남자' 김은수, 시청률 20% 돌파 주역 엄현경X이채영과 인증샷 공개 2021-01-13 10:15:00
연기 호평을 받았다. 장녀 유라의 악행을 알고도, 모성애로 모든 걸 감싸 안아 주는 악역 빌런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 숙자, 유정, 유라는 극 중 모녀지만 유정과 유라는 서로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는 앙숙 관계이다. 숙자는 이 둘 사이에서 때론 답답하지만 강한 모성애로 모두를 포용하는 마음을 지닌...
"내 세금 조두순한테 쓰지마!" 靑 청원 등장 2021-01-10 16:32:05
되는 악행을 저질렀고 그로 인해 한 가정은 치유할 수 없는 상처를 평생 안고 살아야 한다"며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매달 120만 원씩 준다고요?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초생활수급이든 노령연금이든 경제적 생활이 가능할 때 수입에서 공제해 각종 세금을 낸 사람에게만 그 혜택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경이로운 소문’ 이도엽, 장르불문 캐릭터불문 연기변신의 귀재 2021-01-10 14:05:00
함께 비리의 온상으로 거침없는 악행을 저지르는 조태신 캐릭터를 절제된 카리스마부터 폭발적 광기까지 눈빛과 표정으로 완성해냈다. 이도엽은 조태신 캐릭터를 안정적인 발성과 섬세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섬뜩한 말투, 살기 넘치는 웃음, 독기 가득한 눈빛으로 만들어내며 시청자들을 압도하며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조두순, 월 120만원 복지급여? 내 세금 쓰지말라" 靑 청원 2021-01-10 13:17:20
되는 악행을 저질렀다. 그로 인해 한 가정은 치유될수없는 상처를 평생 안고 살아야 한다"며 "그런데 이런 사람에게 매월 120만원씩 준다? 납득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청원인은 "경제적 생활이 가능할 때 차곡 차곡 수입에서 공제해 각종 세금을 낸사람이 노후를 위해 쌓은 사람만 혜택이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된다"며...
"약혼·자수"…김수민 아나운서 `펜트하우스2` 스포 논란 2021-01-09 21:41:43
악행을 저지르고도 엄벌을 받지 않은 극중 주단태(엄기준 분)와 천서진(김소연 분)의 결말을 짓지 않은 시즌 1이 종영을 했고, 이들의 이야기가 시즌 2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때문에 시청자들의 관심은 `권선징악` 아래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 지에 대해 향해 있다. 김 아나운서의 브이로그에 따르면 주단태 제이킹홀딩스...
‘찬란한 내 인생’ 마지막 대장정의 막 내려... 배우들 종영인사 2021-01-08 16:03:00
드라마에서 악행을 일삼는 등장 인물이 자신들이 아닌지 의심하며 난감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줬다. 교도소에 있는 고상아(진예솔 분)는 자신을 면회온 고충(이정길 분)과 은임(김영란 분)에게 용서를 빌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상아는 “엄마, 아빠 죄송해요. 용서해 주세요”라며 자신의 과오에 대해 사과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