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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7명 "손정민 실종날, 한강 걸어들어가는 남성 봤다" 2021-05-18 16:25:46
손씨의 사인이 익사로 추정된다는 정밀 부검 결과를 내놨다. 머리에서 발견된 두 개의 상처는 사망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손씨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시간은 오전 3시38분이다. 목격자들은 손씨와 A씨가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돗자리를 깔고 함께 누워있거나 앉아있었다고 진술했다. 이후...
"손정민 실종날 `한강 입수` 본 목격자 있다" 2021-05-18 16:21:07
시신으로 발견됐다.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다. 하지만 손씨 사망 경위에 대해 여전히 의구심이 남아있는 상태다. 일각에선 친구 A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경찰의 조속한 조사를 촉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경찰은 사망 전 행적을 확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확인되지...
[속보] 경찰 "손정민 실종날 '한강 입수' 남성 본 목격자 있다" 2021-05-18 16:18:47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다. 일각에서는 손씨 사건을 사실상 살인 사건으로 보고 A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경찰이 신속히 체포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경찰은 "경찰은 사망 전 행적을 확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보다는 경찰 수사를 믿고 결과를...
"범인이라는 증거 없는데"…한강 대학생 '친구 보호 모임' 등장 2021-05-17 07:30:58
결과 손씨의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다. 해당 사건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친구 A씨를 둘러싸고 각종 추측을 제기했다. A씨의 부친이 전 강남경찰서장, 대형 로펌 변호사,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며, A씨의 외삼촌이라고 소문이 돌았던 최종혁 서울경찰청 수사과장(전 서울...
"故손정민 친구 체포하라"…추모 시민들, 경찰과 몸싸움 2021-05-16 19:03:42
나와라" 등 구호를 외치며 대치하다가 자진 해산했다. 손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11시께부터 이튿날 새벽 2시께까지 반포한강공원 수상택시 탑승장 인근에서 친구 A씨와 술을 마시고 잠이 들었다가 실종됐다. 닷새 뒤인 30일 한강 수중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으며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다. (사진=연합뉴스)
한강 의대생 친구 외삼촌이 경찰청 수사과장? "관련 無" 2021-05-16 13:40:54
한강 수중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로 추정됐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3시 30분경 자신의 휴대전화로 부모와 통화하며 '정민이가 잠이 들었는데 취해서 깨울 수가 없다'는 취지로 말했으며, 통화 후 다시 잠이 들었다가 바뀐 손씨의 휴대전화를 들고 홀로 귀가했다. 경찰은 두 사람의 공통...
정민씨 친구 측 첫 입장 "유족과 진실공방, 도리 아냐" 2021-05-16 12:17:42
`익사`로 결론 났지만, 여전히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친구 A씨 측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A씨 측 변호인은 15일 손씨의 사건을 다룬 MBC `실화탐사대` 제작진과의 문자메시지를 통해 "저희의 기본적인 입장은 일체 보도하지 말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의 슬픔을 위로할 때라고...
한강 실종 의대생 친구 A, 지금까지 침묵한 까닭 [종합] 2021-05-16 09:41:51
채 발견된 대학생 손모 씨의 사망 원인은 익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머리 부위에 발견된 2개의 상처는 사인으로 고려할 정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경찰은 두 사람의 공통 행적이 확인되지 않는 오전 3시38분부터 A 씨만 홀로 자다 발견된 4시 20분까지 행적을 재구성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손 씨의 부친은 A...
의대 동기생 추정 인물, 커뮤니티에 "네가 죽인 거야" 독설 왜 2021-05-15 12:22:43
사인은 익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앞서 백기종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은 "A 씨가 빌미를 제공한 건 맞다"면서도 "근거없이 A 씨나 가족의 신상을 털고 의혹을 제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A 씨가 귀가 후 자신이 손 씨 휴대전화를 가지고 갔음에도 자신의 전화로 전화를 걸지 않거나 부모님과 한강으로 손...
손씨 아버지 "사물함 속 의사 가운 보고 다시 한 번 오열" 2021-05-15 09:51:43
부검 결과 사인은 익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손씨의 사인은 익사로 추정되며 머리에 2개의 좌열창(찢긴 상처)은 사인으로 고려할 정도로 보긴 어렵다는 의견"이라고 말했다. 국과수는 손씨가 마지막 음주 이후 비교적 짧은 시간인 2~3시간 내에 사망했다는 의견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손 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