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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웃돌 듯…목표가↑"-KB 2025-06-24 08:41:53
정부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성화 조치로 잠재 리스크 완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KB증권은 한국금융지주의 올 2분기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21.7% 늘어난 3413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를 17.2% 웃도는 수준이다. 연결 ROE는 13.6%로 예상했다. 강 연구원은...
롯데건설 회사채 수요조사서 전량 미매각…5% 금리에도 주문無 2025-06-23 18:59:02
앞서 롯데건설은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우발채무 부담이 크다는 등의 사유로 최근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하향 조정된 바 있다. 롯데건설은 1년물과 1.5년물의 희망금리 범위로 각각 5.4∼5.7%, 5.6∼5.9%를 설정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시했지만 주문 수요를 전혀 일으키지 못했다....
한신평, IBK저축은행 등급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2025-06-23 17:56:01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성평가 기준 적용에 따른 추가 충당금 적립 등으로 478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고 짚었다. 아울러 한신평은 "계속된 적자로 자기자본이 2022년 말 1천680억원에서 2025년 3월 말 871억원으로 감소하면서 레버리지 배율이 2022년 말 12.5배에서 2025년 3월 말 18.7배로 크게 상승했다"고...
"원리금 전액 갚아라" 판결에…신탁사, 책임준공 줄줄이 이탈 2025-06-23 17:22:41
말 새마을금고 PF 대주단이 신한자산신탁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대출원금 256억원과 연체이자 전액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달 초 다른 새마을금고 PF 대주단이 무궁화신탁을 상대로 제기한 유사 소송 1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다. 일부 신탁사는 소송을 피하고자 대주단과 협상을 시도하면서 조직 개편,...
롯데건설, 신용등급 강등 후 첫 회사채 수요예측 ‘미매각’ 2025-06-23 16:57:38
프로젝트파이낸싱(PF) 우발채무 부담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올 초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로 우발채무가 더 늘어났다. 롯데건설은 해당 자산이 기한이익을 상실하여 자산이 처분될 경우 손실부담 가능성이 있다. 오는 7월까지 매장 임대료 관련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파격 조건…"조합원 마음 얻겠다" 2025-06-23 13:19:52
HUG 보증을 통한 필수사업비 PF시 발생하는 보증수수료도 대우건설이 부담하기로 헀다. 조합원 분담금은 입주 시 납부하도록 하고, 납부 시기도 최대 6년간 유예할 수 있도록 했다. 실착공까지 물가 상승으로 발생하는 공사비 인상 부분도 18개월분까지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약 364억원의 공사비 절감 효과가...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 단지명 '써밋 프라니티' 제안 2025-06-23 12:53:58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통한 필수 사업비 PF(프로젝트파이낸싱)에는 보증 수수료가 발생하는데 이를 조합이 아닌 대우건설이 부담하기로 했다. 분담금 납부 조건도 파격적이다. 조합원의 이자 부담이 없도록 수요자 금융 조달이 아닌 입주 시 100% 납부 조건을 제안했다. 분담금 납부 시기는 2년씩 최대 6년간 유예...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파격 금융조건'…"김보현 사장 의지" 2025-06-23 11:48:01
대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진행할 때 발생하는 보증 수수료도 자체 부담한다. 조합원 분담금은 입주 시에 납부하도록 하고, 납부 시기도 최대 6년간 유예한다. 실착공 때까지 물가 상승에 따른 공사비 인상 부분은 18개월분까지는 반영하지 않는다. 대우건설은 이런 조건들을 통해 공사비를 약 364억원 절감할 수...
"신탁사 책임 100%" 책준 소송 2라운드…줄줄이 항소 제기 2025-06-23 10:23:05
지어지고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책임준공 소송이 2라운드에 접어들게 됐다. 손해배상 책임을 100% 떠안은 신탁사들이 줄줄이 항소를 제기하면서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신탁은 지난 20일 법원에 23개 새마을금고로 구성된 PF 대주단과 맞붙었던 소송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했다. 신한자산신탁이 이...
'책임준공 확약 수천건 자문' 로엘, 신탁사 손배책임 입증 2025-06-22 17:11:47
1심 판결이 나오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대주단을 대리해 승리를 거둔 법무법인 로엘은 1000건 이상의 책임준공확약을 자문한 경험을 살려 계약서 문구에 충실한 변론을 펼친 것을 승소 비결로 꼽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2민사부(부장판사 최누림)는 지난달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