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박근혜, MB의 '공기업 선진화' 궤도 수정…강제 구조조정보단 부채관리 등 효율화 2013-01-11 17:19:21
민영화를 앞두고 있는 공기업 처리 방향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11일 “현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이 일방적으로 추진돼 이해 당사자들과 충분한 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했다는 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기본 인식”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인수위가 ‘선진화’가 아닌...
[한경과 맛있는 만남] 장인수 오비맥주 사장 "사장되고 6개월 만에 생산직 750명 모두와 술잔 나눠" 2013-01-11 17:18:22
높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돌격 앞으로”보다는 “나를 따르라” 3시간쯤 지날 무렵 마지막 식사메뉴인 녹차물밥과 보리굴비가 나왔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영업현장을 누볐던 장 사장이었지만, 3년 전 오비맥주에 처음 왔을 때에는 무엇부터 손을 대야 할지 난감했다. 하이트진로에 밀려 10년 이상 2위로...
[인수위, 정부 업무보고] 너무 앞서 나가는 中企업계 "가업 상속세 면제·중기조합에 전속 고발권…" 2013-01-11 17:18:09
말했다.한 연구기관 관계자는 “중소기업계가 너무 앞서가는 것 아니냐”며 “단계적이고 실현 가능한 요청을 내야 앞으로 대기업이나 정부와의 관계에서 신뢰를 갖고 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프로야구 10구단, KT-수원 사실상 낙점…5000억 돔구장·관중동원 등 시장성 압승 2013-01-11 17:15:26
관심 흥행성을 앞세운 kt·수원이 ‘프로야구 10번째 심장’으로 사실상 결정됐다. 양해영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은 11일 “지속적인 구단 운영 능력과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부분 등에서 조금 더 좋은 점수를 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시장성에서 부영·전북에 우위” 평가위원들은 지역균형론을 내세운...
'지하철 시리즈'…5개 구단 이동거리 1시간 2013-01-11 17:15:20
수원야구장 앞에 곧 철도역 kt·수원이 프로야구 1군 무대에 데뷔하는 2015년부터 수도권 야구팬들은 ‘지하철 시리즈’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의 두산·lg·넥센 3개 구단과 인천의 sk를 합쳐 이동거리 한 시간 내 지역에 5개 구단이 자리잡게 된 결과다. 지하철 시리즈는 원래 대도시인 미국 뉴욕을 연고로 한...
[생생칼럼] 방학 중 청소년 성형열풍…성장 멈춘 후에도 늦지 않아 2013-01-11 17:14:38
한국 사람은 몽고주름이 눈꺼풀 앞쪽을 덮고 있고 쌍꺼풀이 없는 작은 눈이 많다. 이런 경우 쌍꺼풀 라인을 잡으면서 몽고주름을 제거하는 앞트임이 필요하다. 또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해 눈이 시원하게 떠지지 않는 안검하수증이 있는 경우 쌍꺼풀 수술을 통해 전체적인 눈매교정을 하는 것도 의학적으로 해로울 것은...
현대 포니·삼성 D램…문화재로 지정된다 2013-01-11 17:14:23
기념물이 선정됐다. 정부는 앞으로 종교와 건축 분야에서도 보존가치가 있는 유산을 선정한다는 계획이다.정부 관계자는 “예비문화재로 지정되더라도 별도의 규제나 지원을 받지는 않지만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일반인에게 부각시키는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문학 예술 부문에서 박목월 현진건 생가나...
신한은행, 창구직원 838명 전원 정규직 전환 2013-01-11 17:13:34
영역도 넓어진다.신한은행은 앞으로도 텔러 직원을 정규직으로만 채용할 계획이다. 은행 관계자는 “정규직으로 전환한 직원이 자부심을 갖고 은행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신한은행지부는 지난 10일 비정규직 고용 안정을 위한 노사 공동 선언을 했다.앞서...
담보없인 넘기 힘든 은행 문턱…단기 대출에 '꺾기' 강요 설움까지 2013-01-11 17:13:23
있는 중소기업들이 높은 은행 문턱 앞에서 힘겨워하고 있다. 금융사의 단기 대출 강요와 ‘꺾기’ 등 부당 금융 수법이 나날이 교묘해지고 있어서다. 중소기업인들이 부당 금융관행 척결에 한목소리를 내는 배경이다. 전라남도에서 사료원료업체를 운영하는 b사장은 대출을 상환하고도 담보를 돌려받지 못한 경우다. 담보를...
[경찰팀 리포트] 권력 이동따라 시위·집회 장소도 '이동' 2013-01-11 17:10:10
들어선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정문 앞. 이곳에선 민주노총 금속노조원과 경찰 20여명이 고성 속에 한동안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경찰은 차도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건 허용할 수 없다며 노조의 기자회견장 앞에 ‘경찰통제선’을 설치했고, 노조원들은 통제선을 밀어내면서 “합법적인 기자회견”이라고 거세게 항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