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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VS 홈런, 삼성이 더 셌다 2013-11-01 01:30:00
박한이는 니퍼트의 몸쪽 직구를 끌어당겨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3점 홈런을 쏘아올렸다. 점수는 6-2로 벌어졌다. 승기를 잡은 삼성은 안지만, 신용운, 조현근에 이어 오승환까지 구원투수로 투입해 승리를 지켜냈다. 올 시즌 챔피언을 가릴 최종 7차전은 1일 오후 6시 대구구장에서 열린다. 삼성은 장원삼, 두산은 유희관을...
곤잘레스 미키마우스 세리모니 화제, "그저 재미를 위한 것" 2013-10-17 15:25:43
상대 선발 조 켈리의 4구째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에 곤잘레스는 베이스를 돌고 더그아웃에 들어가면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려 미키마우스의 귀 모양을 만드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이 세리머니는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 아담 웨인라이트가 곤잘레스의 세리머니를 보고...
곤잘레스 2홈런, 타선 폭발 기사회생!..LA다저스 6차전 간다 2013-10-17 09:55:58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이후 8회말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곤잘레스는 상대 다섯 번째 투수 존 액스포드의 2구째 커브를 받아쳐 또 다시 우측 담장을 넘기며 승기를 가르는 쐐기포를 터뜨렸다. 한편 이날 다저스는 곤잘레스 외에도 칼 크로포드와 A.J 엘리스의 홈런에 힘입어 세인트루이스를 6-4로...
우리베, 역전 투런포…다저스 챔피언십 선착 2013-10-08 16:55:14
선 우리베는 상대팀 구원투수 데이비드 카펜터의 몸쪽 높은 슬라이더를 걷어올려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2점 홈런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류현진은 잭 그레인키에 이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13일)에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옷 발을 살려라!” 매끈한 복근 만드는 필라테스 운동법 2013-08-30 10:05:02
입으로 내쉬는 호흡에 잡은 다리를 몸쪽으로 당기고 호흡을 코로 마시고 내쉬면서 반대쪽 다리를 몸 쪽으로 교차해 잡아 당긴다. tip 다리를 당길 때 몸이 흔들리거나 들리지 않게 하고 어깨가 과하게 올라가지 않도록 고정한다. 시선은 정면을 보고 턱이 들리지 않도록 턱과 목 사이 공간을 유지한다. single leg...
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통산 100도루 달성은 실패 2013-08-20 11:23:43
상대로 다시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으나 몸쪽으로 바짝 붙은 투심패스트볼을 흘려보내 스탠딩 삼진을 당했다.추신수는 7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바뀐 투수 좌완 조 대처에게서 우전안타를 뽑아냈다.그러나 후속 프레이저의 병살타 때 2루에서 잡혀 득점하지 못했다.신시내티는 애리조나에 5-3으로 승리했다.한경닷컴 기사...
美 야구 LA다저스 7연승… 류현진 시즌 12승 달성 2013-08-14 14:00:42
후안 라가레스에게 몸쪽 슬라이더(시속 137㎞)를 던졌다가 총알처럼 날아가 왼쪽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홈런을 허용했다. 시즌 12번째 피홈런으로 류현진은 지난달 28일 신시내티와의 경기 이후 3경기 만에 홈런을 맞았다. 후속 대니얼 머피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잠시 흔들렸으나 4번 우타자 말론 버드를 몸쪽 낮은...
'팔색조' 된 괴물, 거침없이 11승 2013-08-09 17:08:26
변화구가 승리의 일등 공신이었다. 오른손 타자 몸쪽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와 왼쪽 타자 몸쪽에 박히는 체인지업으로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묶었다. 류현진의 변화구에 타이밍을 뺏긴 타자들이 시속 143~145㎞의 직구를 제대로 맞추지 못해 땅볼을 치는 경우가 많았다. 류현진은 땅볼 9개를 낚고 뜬공으로 아웃카운트 2개...
푸이그 끝내기 홈런, 팀득점 1점으로 얻어낸 3연승 2013-07-29 10:09:08
한방으로 승리를 낚았다. 한편 신시내티의 추신수(31)는 이날 휴식 차원에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양팀이 0-0으로 맞서던 8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대타로 나서 스티븐 로드리게스의 2구째 89마일(143km)짜리 몸쪽 투심 패스트볼에 등을 맞아 1루를 밟았다. 이후 2루를 훔쳐 2사 2루의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류현진, 6회 무실점…6이닝 8삼진 퍼레이드 2013-07-28 12:06:49
이어 크리스 하이시마저 몸쪽 포심 패스트볼로 삼진을 잡아냈다. 이날 8번째 삼진이자 4타자 연속 삼진이다.다음 타자 조이 보토를 상대로 평범한 2루수 앞 땅볼로 처리하며 5회에 이어 6회도 삼자범퇴로 끝냈다.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박한별, '세븐 안마방 사건'에도 혼자서…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