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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 '칸타빌 더퍼스트' 입주율 100% 달성 2025-06-17 10:18:35
주제로 조경을 조성했다. 현대카드 사옥,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더현대 서울 등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디자인알레가 조경 설계를 맡았다. 단지 전체를 감싸는 순환형 곡선 산책로를 중심으로 트랙존, 스퀘어가든, 피크닉존 등 테마공간을 마련했다. 지하 1·2층에는 체육시설, 학습공간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추었다....
관광공사 "전기전자 분야 최고 권위 국제회의 2029년 인천 개최" 2025-06-17 09:15:45
인천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2029년 5월 27일부터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1천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유발효과는 약 54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IEEE ISCAS는 전기전자 회로 및 시스템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회의다. chacha@yna.co.kr (끝)...
법적공방 벌어진 50억짜리 주차장…"화물차 세울 곳 필요" vs "주민 반대" 2025-06-17 07:42:21
인천 송도국제도시 화물차 주차장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결국 대법원까지 가게 됐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화물차 주차장은 2022년 12월 연수구 송도동 아암물류2단지 내 5만㎡ 터에 402면 규모로 조성됐지만 주민 반대 등의 이유로 2년 넘게 사용조차 못 하고 있다. 이를 놓고 인천항만공사(IPA)는 물류단지의 원활한...
바이오 USA, 보스턴서 개막…韓기업들 "바이오가 미래" 한목소리 2025-06-17 06:41:29
부스를 운영하며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와 송도 바이오 캠퍼스의 경쟁력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 회사 관계자는 "롯데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인지도가 더 높아졌다는 점을 실감한다"며 "수주와 관련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올해는 신유열 롯데지주[004990]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롯데바이오로직스 ...
신약설계·생산 원스톱…서울의 임상역량, 美·中보다 우위 2025-06-16 18:08:35
위탁개발생산)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인천 송도에 총 78만4000L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가동 중이며, 건설 중인 6공장이 완공되면 2027년 생산 능력은 96만4000L가 될 전망이다.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은 “임상부터 정밀의학 기반 개발, 생산까지 모든 영역에서 한국의 경쟁력은 이제 단순한 ‘후발주자 추격’이 아니라...
바이넥스, 셀트리온 임상물질 2종 위탁생산 2025-06-16 17:26:57
송도와 충북 오송공장에서 각각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셀트리온과 바이넥스는 2021년 바이오의약품 CMO 국산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바이넥스는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엡토즈마에 대한 제조 허가를 받았다. 보통 자체 생산을 하거나 해외 CMO에 생산을 맡겨온 셀트리온이...
인천시, 에코메타시티 마스터플랜 확정…"검단 일대가 뜬다" 2025-06-16 16:10:38
9월엔 원당대로와 드림로를 연결하는 도로가 개통한다. 2027년엔 중봉터널 개설공사가 첫삽을 뜬다. 2032년 완공이 목표다. 또한 에코메타시티는 향후 인천도시철도 순환3호선과 연계돼 송도와 검단을 남북으로 잇는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관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에코메타시티...
이재명 '해수부 부산 이전' 공약…인천 반발 확산 2025-06-16 14:52:48
나섰다. 인천경제자유구역에 있는 송도·영종·청라국제도시의 일부 시민단체, 검단이나 서창지구의 단지연합회 등 12개 단체가 모인 인천시총연합회는 16일 해수부의 부산 이전에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은 수도권과 인천의 해양·항만 전략을 완전히 무시한 것”이라며 “인천 시민의...
바이넥스,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2종 임상물질 생산 수주 2025-06-16 08:59:35
노하우를 이전받아 송도와 오송공장에서 각각 생산해 셀트리온에 공급할 예정이다. 셀트리온과 바이넥스는 2021년 국내 바이오 기업이 동반 성장하며, 상생할 수 있는 위탁생산 협력 관계를 구축하자는 골자로 바이오 의약품 위탁생산 국산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첫 번째 성과로 바이넥스는 악템라 바이오시밀러인...
韓 기업 '바이오USA' 출격…"기술수출·파이프라인 확대 박차" 2025-06-15 06:00:02
단독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와 송도 바이오 캠퍼스의 경쟁력을 알리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 코오롱생명과학[102940], 차백신연구소[261780] 등도 올해 바이오 USA에 참가한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기업과 뇌혈관장벽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 등과 관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