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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샷' 부활…최경주 선두권 도약 2014-05-16 20:39:52
더 공을 가깝게 붙이느냐가 중요하다”며 웨지샷이 우승을 좌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이곳은 그린에서 바운스가 크게 나고 백스핀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8번 아이언 이상의 아이언으로는 힘들다. 쇼트 아이언의 거리를 남겨둬야 한다”고 분석했다.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인 최경주는 후배...
'魔의 홀' 9m 퍼팅 쏙…카이머, 180만달러 '잭팟' 2014-05-12 20:44:53
갭웨지 티샷은 약간 짧아 보였다. 그러나 운 좋게 그린프린지를 맞고 튀더니 그린에 떨어졌다. 백스핀을 먹는 공은 홀의 반대편인 왼쪽으로 휘어져 한참 구르더니 해저드와 그린의 경계선으로 조성한 러프에 간신히 멈췄다. 아찔한 순간을 접한 카이머는 가슴이 철렁했다.중압감에 짓눌린 카이머의 두 번째 칩샷은 턱없이...
겁없이 질러간 왓슨…'아멘코너 저주' 풀고 두번째 그린재킷 2014-04-14 20:53:56
망신 되갚아 '모 아니면 도' 공격 골프…파5홀 샌드웨지로 ƈ온' [ 한은구 기자 ]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 ‘아멘 코너’의 마지막홀인 13번홀(파5·510야드). ‘왼손잡이’ 버바 왓슨(36·미국)의 드라이버 티샷은 왼쪽으로 슬라이스가 나며 나무 속으로 사라졌다. 그러나 잠시 후...
[봄 골프] 탈출, 도전!…50야드 벙커샷 해법 5가지 2014-03-25 07:10:00
50야드 안팎의 거리에서 하는 ‘장거리 벙커샷’은 골프에서 가장 어려운 샷으로 간주된다. 미국 골프잡지 골프매거진의 100대 코치인 브래디 릭스는 “50야드 안팎의 벙커샷이 어려운 것은 그린 주변의 벙커에서처럼 샌드웨지로 볼의 뒤쪽 모래를 내려치는 식으로 샷을 하면 볼이 타깃에 훨씬 못 미치기 때문”이라고 말했...
[봄 골프] 경사지서 어프로치샷 잘 하려면 오르막에선 8·9번 아이언 잡고…내리막선 공 오른발 뒤꿈치에 둬야 2014-03-25 07:00:48
경사에서어프로치샷을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오르막 경사지에서 칩샷을 할 때 가장 자주 일어나는 실수는 볼이 홀에 훨씬 못 미치는 곳에 떨어지는 것이다. 아마추어들은 샌드웨지처럼 로프트가 너무 큰 클럽을 자주 선택하다보니 볼이 지나치게 높게 날아오른다. 톰 왓슨은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서 “나는...
[봄 골프] 하이브리드로 퍼팅하듯 칩샷, 풀 없는 그린…헤드 빗자루로 땅 쓸듯 쳐야 2014-03-25 07:00:44
곳에서 정상적인 코스 컨디션 때처럼 어프로치샷을 하면 결과는 뻔하다. 봄에 그린 주변에서 웨지를 꺼내드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미국 골프매거진이 선정한 ‘100대 코치’ 톰 스틱니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하이브리드클럽을 이용해 칩샷을 해보라고 권한다. 볼은 오른발보다 우측에 놓고 샤프트를 타깃 방향...
타이틀리스트, `보키 디자인 SM5` 웨지 출시 2014-03-17 11:15:12
100% 검수해 최고 완성도의 웨지를 생산하며, 타이틀리스트만의 특화된 웨지 페이스 열처리 작업을 적용해 그루브의 내구성을 현격하게 높였습니다. SM5 웨지는 투어에서 영감을 받은 ① 6가지 그라인드 (L, T, S, M, F, K)와 ② 9가지 로프트 (46~62도), 그리고 로우/미드/하이의 ③ 3가지의 바운스 구분으로 총 21가지...
[게임톡 창간 2주년 판교] 먹는 낙으로 사는 여기자, "직접 먹어 보았습니다!" 2014-03-03 01:39:58
샷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저도 맛있는 음식 참 좋아하는데요, 얼마나 맛있는지 제가 직접 먹어보겠습니다!' 한 가지 팁을 전하자면, 게임하이는 금요일에 주로 특식이 나온다고 한다. 그래서 금요일에 맞춰서 찾아갔다. 이날 메뉴는 무려 목살스테이크, 백미밥, 고구마샐러드, 구운 야채, 크림스프, 웨지감자구이,...
나이키골프, 새로운 스피드락 코어 기술 탑재한 RZN 볼 출시 2014-02-27 09:20:49
무거운 구조를 통해 그린 주변에서 웨지샷을 할 경우 스핀량이 극대화되어 보다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RZN 볼의 아우터 레이어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팅 기술을 적용해 클럽 페이스와의 쫀득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은 물론 더욱 정교한 스핀 컨트롤과 함께 한결 부드럽고 섬세해진 타구감을 선사한다. 내구성이...
스태들러 239경기만에 첫승…父子챔피언 탄생 2014-02-03 20:40:09
봉착했다. 왓슨은 여기서 웨지의 리딩에지를 이용해 굴리는 ‘독창적인 칩샷’을 구사해 공을 홀 1.5m 옆으로 보내며 갤러리들을 열광시켰다. 스태들러는 우승을 확정짓는 3m 버디 퍼트 기회를 맞았으나 홀을 비켜갔다. 모두 연장전을 예상하고 있었지만 왓슨이 파세이브 퍼트를 어이없이 실패하며 무릎을 꿇었다.한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