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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발칸국 6개국에 단일시장 권고…러시아 견제책 2017-03-17 16:11:04
발칸국 6개국에 단일시장 권고…러시아 견제책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유럽연합(EU)이 회원국이 되기를 희망하는 발칸 국가들에 외세 개입을 억제하고 일대 정치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단일시장을 형성하라고 권고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요하네스 한 EU 확대 집행위원은 발칸...
루니 마라X짐 쉐리단 감독의 멜로 ‘로즈’, 4월 개봉 확정 2017-02-27 16:51:52
감독 짐 쉐리단과 영화 ‘캐롤’로 제68회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루니 마라와의 만남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작품. 특히 짐 쉐리단 감독의 첫 번째 멜로 드라마인 ‘로즈’는 2008년 코스타상을 수상한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해 탄탄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여기에 러시아 최고의 촬영감독인...
오스카 불참 이란 영화 '세일즈맨' 런던서 야외 상영 2017-02-15 21:41:50
지난해 5월 제69회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과 각본상을 받았다. 올해 아카데미상(오스카) 외국어영화상 부문에도 후보로 올랐다. 그렇지만 파르하디 감독과 여주인공 타라네 알리두스티는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인종주의적이라고 비판하면서 시상식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했다....
할리우드 "反이민은 反미국적" 쓴소리…이란감독 아카데미 불참 2017-01-30 14:12:42
칸국제영화제 각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이하 아카데미)도 앞서 "파르하디 감독과 '세일즈맨' 출연진·제작진이 종교나 출생국가를 이유로 입국 금지될 수 있다는 데 곤란함을 느낀다"며 반이민 행정명령에 부정적 의견을...
美아카데미 "반이민 행정명령에 이란감독 불참…매우 곤란한 일" 2017-01-29 18:59:15
5월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과 각본상을 차지한 데 이어 아카데미상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파르하디 감독은 이번 시상식에 참여할 것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전미이란계미국인위원회(NIAC)의 트리타 파르시 회장은 지난 27일 트위터를 통해 파르하디 감독이 이번 조치로 미국에 들어오지 못하게 됐다고...
이란 유명 여배우 "인종주의자 트럼프"…오스카 불참 선언 2017-01-26 22:05:19
5월 제69회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과 각본상을 받았다. '이란의 내털리 포트먼'으로 불리는 알리두스티는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온 배우다. 지난해 6월 칸국제영화제 수상을 기념하는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팔꿈치 안쪽에 페미니즘에 대한 지지를 상징하는 문신을 새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교사` 유인영 "맑은 악역 연기, 내가 봐도 얄밉더라" 공감할 수 있었다 2016-12-21 22:09:50
설명했다.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과 자신이 눈여겨보던 남학생의 관계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질투를 그린 작품으로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이 가세했다. 국내 최연소 칸국제영화제 입성, `거인`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기대주`로 떠오른...
영화 '부산행' 해외 매출 4500만달러 대박…글로벌 소재·국가별 맞춤 배급이 흥행 비결 2016-10-12 18:42:20
벌어지는 공포 재난물이다.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필름마켓을 통해 미니멈 개런티 250만달러(약 30억원)에 156개국에 판매됐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상영 수익이 미니멈 개런티를 초과하는 부분부터 수익을 나누는 조건으로 계약돼 추가 수익이 들어올 전망이다.‘부산행’이 해외에서 흥행에 성공한 이유는 크게...
800년된 유골 칭기즈칸 가계 출신 첫 확인 2016-10-10 17:09:57
황금군단과 차카타이칸국, 원나라 영토이던 러시아, 중앙아시아, 중국 등과 일치한다. 연구팀은 타반 톨고이 유골들이 칭기즈칸의 직계 자손이거나, 칭기즈칸이 딸들을 시집보내 지배했던 옹구드족 자손일 가능성, 전통적인 몽골 황후 가문인 옹기라트족과의 혼인에 의해 태어난 황족일 가능성이 있다고 소개했다.(끝) /...
"몽골서 발견된 고인골은 칭기즈칸 후손들" 2016-10-10 12:35:59
아들과 손자들이 지배했던 황금군단(러시아), 차가타이 칸국(중앙아시아), 원나라(중국) 등지에 분포돼 있다는 사실을나타낸다. 또 이들의 모계 하플로타입인 D4 하플로타입과 가장 유사한 현대인은 일본, 중국, 몽골 등으로 모계 후손들은 주로 동북아시아에 분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광호 교수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