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농가피해' 야생동물 포획 급증…"사체 처리는 제각각" 2017-10-09 07:45:00
엄격한 관리를 통해 화학 처리, 퇴비화 등 다른 가능한 방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표] 최근 5년간 유해 야생동물별 피해 현황(단위: 백만원) ┌───┬─────┬────┬───┬──┬───┬───┬───┬───┐ │연 도 │ 소 계 │ 멧돼지 │고라니│ 꿩 │까 치 │청설모│오리류│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0-04 15:00:07
부산물 퇴비제조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171004-0203 지방-0082 11:20 "지원자 없어 '반장' 없앴어요"…도시마다 통·반장 구인난 171004-0209 지방-0014 11:32 강원경찰 112 출동 '느림보'…긴급·비긴급 모두 최하위권 171004-0218 지방-0015 12:05 "모두 찾아 집에서 명절 보내야지" 목포신항의 슬픈...
[한경·네이버 FARM] '음메~' 한마리에 1200만원…첫 '유기농 한우' 키워낸 이 남자 2017-09-28 19:40:25
과정에서 발생한 배설물로 친환경 퇴비를 만들어 사용한다. 수년간 설득한 끝에 2004년 지역의 150개 농가를 모아 차황친환경축산영농조합법인을 결성했다. 2007년 이 대표는 국내 최초로 유기농 한우 인증을 받았다. 현재는 28개 농가에서 총 585마리의 한우를 키운다. 모두 유기농 인증을 받은 곳이다.이 대표는 유기농...
[한경·네이버 FARM] 1200만원짜리 유기농한우 처음 키워낸 산청 농부 "동물복지 한우 1호 도전합니다" 2017-09-28 15:41:49
과정에서 발생한 배설물로 친환경 퇴비를 만들어 농사에 도움을 주는 식으로 상호작용하는 형태의 농법이다. 전 과정이 유기농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일반 순환농법과 다르다.수년 간의 설득 끝에 2004년 이 대표는 지역의 150개 농가를 모아 차황친환경축산영농조합법인을 결성했다. 볏짚 뿐 아니라 청보리 라이그라스...
"지리산 반달곰 마을, 생태관광지 만들었죠" 2017-09-25 20:23:59
배설물 퇴비로 재배한 고사리·취나물을 넣은 비빔밥도 팔았다. 조합 대표를 맡은 두 해 동안 1만2000명의 관광객이 마을을 찾아 1200만원의 순수입을 올렸다.강 대표는 올해 영농조합 이사장에서 물러나 펜션과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귀산촌을 하려면 목적과 계획이 분명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가족...
'커피 퇴비에 심은 꽃' 키워보세요 2017-09-18 18:51:44
열었다. 서울시청광장에서 행사 요원들이 시민들에게 커피 퇴비에 심은 꽃 화분과 텀블러를 나눠주고 있다.강은구 기자 ek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영상뉴스] "스타벅스와 함께 녹색도시 만들어요" 2017-09-18 16:59:17
퇴비로 만든 꽃 화분을 증정하는 친환경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아울러 서울광장에 대나무 울타리와 꽃 화분으로 조성한 9미터 길이의 도심 속 꽃 길을 조성하고, 아메리카노 커피 5만잔 분량의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한 가로 2미터, 세로 2미터 크기의 대형 사이렌 아트 조형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스타벅스, 서울광장서 텀블러·꽃 화분 5천개 증정 행사 2017-09-14 11:05:04
이용과 커피 찌꺼기 자원 재활용을 주제로 스타벅스 텀블러와 커피 퇴비로 만든 꽃 화분을 각각 5천 개씩 1인 1회 선착순 증정한다. 스타벅스는 벤치와 파라솔, 꽃 화분으로 꾸민 기념 포토 공간을 비롯해 마임, 풍선 퍼포먼스, 버스킹 공연 등도 진행한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서울 음식물쓰레기 올 상반기 작년 대비 10% 감소 2017-09-13 11:15:06
퇴비로 활용하는 사업도 배출량 감축에 한몫했다. 시는 "음식물쓰레기 가운데 57%가 유통·조리 과정에서 버려진다"며 "조리 전 음식물쓰레기만 따로 모아 버려도 전체 양이 대폭 줄어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양천구·마포구 등 4개 자치구에서는 이 조리 전 생쓰레기를 주말농장 퇴비로 활용하고, 아파트...
[여행의 향기] 수 백만 마리 새들의 군무…오바마·영국 왕세손의 '아지트' 버드 아일랜드 2017-09-10 12:07:31
부엌에는 음식물로 인한 오염을 막기 위해 퇴비 만드는 시설이 있고, 식수는 섬의 지하수나 빗물을 모아 사용한다. 레스토랑은 주변 해역에서 잡은 생선과 직접 재배한 유기농 과일 및 채소를 사용한다.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차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바와 라운지도 마련돼 있다. 하루 입장 관광객을 20명 이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