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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폐쇄] 폐연료봉 처리 난제 2017-06-15 07:00:06
건식저장시설에 폐연료봉을 임시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원자력을 쓰는 36개 나라 중에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성 문제를 해결한 나라는 한 곳도 없다"며 "대안이 있을 수 없고 안전하게 잘 보관해서 후세에게 부담되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ccho@yna.co.kr (끝)...
막말 논란 日 니카이, '한일우호의 밤'서 미래지향적 관계 강조 2017-06-11 20:37:36
"한일이 세계에서 가장 가깝고 우호의 나라라는 것을 후세에 전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그동안 한국이 한일 위안부 합의를 이행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한 어조로 말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간계를 꾸미는 일당'이라는 표현이 한일 합의의 재교섭을 주장하는 한국 사람들을 뜻하는 것...
日 니카이 "간계 꾸미는 일당들 한국에 있으면 박멸해달라" 막말(종합) 2017-06-10 22:21:07
가장 가깝고 우호의 나라라는 것을 후세에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아사히는 한일 우호를 호소하는 문맥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지만, 양국이 위안부 문제 등의 현안을 안고 있는 만큼 발언이 파문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니카이 간사장은 그동안 한국이 한일 위안부 합의를 이행해야 한다고...
6월항쟁 30주년에 다시 쓴 민중가요…"촛불 의미 담았죠" 2017-06-10 07:30:00
'새벽' 친구들을 만나다 보니 '활동은 했지만, 후세에 전달한 것은 없다'는 생각에 부끄러웠다"고 작곡을 재개한 이유를 설명한 이씨는 "우리나라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차분하고 따뜻하고 품위 있게 풀어내는 음악극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라고 말했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신간] AI시대 인간과 일·이그노런스 2017-06-08 11:39:58
우리나라 현대사에 결정적 전환점을 만든 역사적 대사건에 관해 정확한 기록을 후세에 남김으로써 이 나라 기록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2005년 출간된 '10·26은 아직도 살아있다'의 개정증보판으로, 초판은 오래전에 절판됐다. 김영사. 626쪽. 2만2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복원된 2차대전 '가미카제 전투기' 제로센, 일본서 다시 날아 2017-06-05 10:55:25
전쟁에 사용된 기체이므로 복잡한 생각이 들지만, 평화에 대한 메시지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비행을 기획한 '제로센귀국프로젝트' 책임자는 "일본이 자랑하는 기술유산인 제로센의 모습을 후세에 계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로센은 전쟁 당시 '가미카제'(神風)로 불리는 일본군 자살특공대...
우원식 "신고리 건설중단 공약 철회설, 기득권세력 방해공작" 2017-06-02 10:42:51
정책을 버리고 국민의 건강과 생명, 후세를 살아갈 환경 위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을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의 에너지 공약이 제대로 추진되고 그 과정에서 사회적 토론 합의를 이룰 수 있도록 국정자문기획위가 차질없이 준비해주길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우 원내대표는 문재인...
일제강점기에 지은 익산 나루토여관 철거 위기…"보존해야" 2017-05-31 13:51:51
임 의원은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해 효과적으로 복원 활용했어야 한다는 시민 목소리가 높다"며 "건물 철거를 중단하고 실측조사를 통해 건물자료와 활용 가능한 자재를 보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 의원은 일제강점기 유산이라도 잘 보존해 후세 교육과 지역 정체성 자료로 써야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끝)...
[SNS돋보기] 서울광장 보수단체 천막 철거…"광장을 시민의 품으로" 2017-05-30 15:56:30
아픔일랑 가슴에 묻어두고 후세에 물려줄 아름다운 힐링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다음 아이디 '후리지아') 서울시가 30일 서울광장에 넉달 넘게 무단 설치돼있던 보수단체의 불법 천막 텐트 등 41개 동과 적치물을 강제로 철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환영의 댓글이 이어졌다. 네이버 아이디...
前타이베이 시의원,'우호상징' 일본인 동상 이어 신사 석상 파손 2017-05-30 09:56:17
지금까지 내려온 역사적 가치를 가진 문화재라며 이들의 행위는 후세에 최악의 본보기를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린쥔셴(林俊憲) 민진당 입법위원(국회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역사 문물의 파괴 행위는 비이성적이며 사회적으로도 지지와 공감을 얻을 수 없다"고 말했다. lovestaiw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