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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웜업은 끝났다! ‘DSP 최종병기’ 에이젝스 2016-05-24 16:47:00
중3때 처음 축제에 나가서 2pm 선배님들의 ‘어게인 앤 어게인’을 췄는데 무대에 대한 엄청난 희열을 느꼈어요. 또 처음 한 것치고 주변에서도 잘 했다고 했고 저도 만족스러웠고. 그때부터 춤 학원을 다니면서 준비를 하던 중에 dsp에서 오디션을 보러 왔고 합격하게 됐습니다. 형곤: 그때 저랑 윤영이가 연습생...
'쇼미더머니5' YG 대표 프로듀서 쿠시, 18세 래퍼에 굴욕담 "자꾸 코지라고…" 2016-05-13 14:59:54
만든 노래를 내가 아닌 다른 가수가 무대에서 불렀을 때 희열을 느낀다. 어느 순간 랩을 끊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프로듀서로 화려한 무대 뒤에 숨어있던 쿠시는 왜 방송 출연을 결정하게 됐을까. "원래 팬이었기 때문에 분석을 하고 있었다. '쇼미더머니'는 편협하고 치우친 힙합이 아니라 문화적으로...
[인터뷰] 누군가의 롤모델이 되고 싶은 배우 진현빈 2016-05-04 10:36:00
희열이 더 강렬했어요. 왜냐하면 촬영 후 드라마가 방영되면 시청자 게시판이든 어디든 즉각적인 반응을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 리액션이 너무 좋았어요. 그게 악플이나 나쁜 리액션이어도 좋은 거예요? 그럼요, 밑도 끝도 없는 악플은 상처받겠지만 연기에 대한 지적은 감수해야죠. 성적표인데. 영화는요?...
[인터뷰] 볼빨간사춘기, 볼 빨갛게 사랑스럽고 사춘기답게 솔직한 2016-04-22 16:55:00
같이 따라해 주시고 즐겨주실 때 정말 희열이 느껴져요.”(안지영) 맑고 밝은 두 사람의 에너지는 인터뷰 내내 이어졌다. 페스티벌 외의 활동을 물으니 방송 활동도 함께 한다며 브라운관에서의 만남을 기약했다. 두 사람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이랑 ‘스페이스 공감’도 나가고 싶다. 근데 정말 나가보고 싶은 방송이...
[리뷰] ‘해피투게더3’ 이하이-육성재, 깨알 욕망 속 ‘눈부신 활약’ 2016-04-22 08:00:00
그 순간에 희열이 크게 왔다. 낚시를 제 2의 직업으로 까지 생각하고 있다”며 남다른 낚시 사랑을 드러냈다. 낚시얘기에 눈을 빛낸 그는 “물고기 어종마다 손맛이 다 다르더라”며 잉어와 배스, 숭어까지 각각 낚시하는 모습을 재연했다. 특히 숭어낚시를 재연하면서는 물고기의 힘이 세 사투를 벌이며 조금씩 표정이...
[인터뷰] 모델 현준, 소년과 남자를 오가다 2016-04-20 10:51:00
때 희열이 재밌는 것 같고, 잡지는 촬영하면서 중간 중간에 사진을 체크할 수 있어서 자기만족도가 높고 포트폴리오를 쌓을 수 있기도 하고요. 꼭 서고 싶은 패션쇼가 있다면. 이번 서울패션위크 때 서고 싶은 쇼 4개 중에 하나를 서게 됐어요. 그게 ‘오디너리피플’이라는 쇼였는데 정말 감사드리고 영광으로...
[인터뷰] 공길에서 모차르트까지, ‘천의 얼굴’ 뮤지컬배우 김호영 2016-04-19 13:18:00
무대에 대한 희열은 있었지만 꼭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그저 한 번쯤 도전해볼 장르라고만 생각했다. 그 당시 다녔던 동국대학교에는 워낙에 선배들도 그렇고 연예인이 많았다. 그들이 활동하는 걸 보고 나 역시 밖으로 나가고 싶었다. 그때 친한 친구가 뮤지컬 ‘렌트’ 오디션이 시작 됐는데 시험 삼아...
[인터뷰] 왕지원 꽃이 피었습니다 2016-04-18 10:46:00
희열과 여러 가지 감정이 좋았고 그걸 카메라 앞에서 느낀 것 같아요. q. 17년이라는 시간이면 어마어마한 시간이잖아요. 발레를 계속했더라면, 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 없어요? 안 해본 것 같아요. 그냥 그만큼 제가 지금 선택하고 걸어가고 있는 이 길이 저한테는 아직 알아가야 할 것도 많고 도전해야 하는 것도 많고요....
[인터뷰] 배우 진구, 어느 새 그가 좋아졌다 2016-04-06 08:31:00
더 좋아요. 제가 꾀돌이라서 힘든 현장에서 꾀 부릴 때 희열이 있거든요(웃음). q. 연기 14년,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은지 궁금해요. 진구의 또 다른 10년도 궁금하고요. 아마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천천히 갈 것 같아요. 어찌 보면 팬 분들은 답답할 수도 있지만 ‘한결 같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제일 맞겠죠. 큰 변...
[인터뷰] ‘글로리데이’ 김준면, 자신에 대한 믿음이 만든 꿈 2016-03-30 15:56:00
연기에 대한 희열을 느낀 순간도 있었다. 바로 극 초반, 상우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장면. “피를 흘리고 아스팔트에 누워있는 장면을 찍을 때 고민을 유독 많이 했어요. 사고를 당해본 적도, 목격한 적도 없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 것도 사실이 아니기에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을 많이 했죠. 그런데 아스팔트에 누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