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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또 망신당한 선거 여론조사 2016-04-14 17:48:20
52.6% 득표율로 오 후보(39.7%)에게 12.9%포인트 차이로 압승했다.정 당선자 지적대로 이 정도면 ‘반전이 아니라 왜곡’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총선 개표 결과 경합지가 아니라 오차범위를 벗어난 우세지역의 예측이 번번이 빗나가 여론조사의 폐해와 무용론이 또다시 불거졌다.백분율 ‘숫자’...
총선 `후폭풍`‥인터넷은행 출범 `가시밭길` 2016-04-14 17:34:18
<앵커> 총선 압승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금융개혁 관련 법안처리를 감안해 왔던 금융당국의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 은산분리 완화, 은행법 개정이 담보돼야 하는 ICT기업 주도의 인터넷은행 출범은 향후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16년만의 ‘여소야대’ 구도를 지켜 본 금융당국의...
여소야대 총선 결과에 희비 엇갈린 정치 테마주(종합) 2016-04-14 15:49:59
무소속 유승민 의원의 압승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져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총선은 끝났지만, 앞으로 대선판도 변화에 따라 정치 테마주의 급등락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정치 테마주는 대부분 해당 정치인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고 학연이나지연 등 막연한 관계로 묶여 있어...
경제 전문가들 "경기 침체 국면에 적절한 부양책 필요" 2016-04-14 14:53:33
4·13 총선에서 야당의 압승으로 끝나자 경제전문가들은 정부가 여당의 양적완화 정책을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수출 부진 등으로 경기 급강하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일정한 부양책이 필요하다는 견해가 많았다. 장기적으로는 가계 부채 문제 해결, 산업 구조조정 등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
국민의당 호남 압승에 안철수 “이번 선거 정치인 아닌 국민들의 승리” 2016-04-14 12:38:01
호남 압승 결과에 안철수 대표가 소감을 밝혔다.14일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서울 마포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20대 총선 국민의당의 호남 압승에 대해 “이번 선거는 정치인들의 승리가 아니라 국민들의 승리”라며 “정치인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라는 국민의...
새누리당 참패, 국민심판 무서웠다…더불어민주당 123석·새누리당 122석·국민의당 38석 2016-04-14 06:53:00
압승한 데 힘입어 당초 목표의석을 훨씬 상회하는 승리를 거뒀다.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압승을 거두는 '녹색돌풍'을 일으키며 교섭단체 구성을 훨씬 넘는 38석을 확보했다. 정당 득표율에서는 더민주를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53곳의 지역구 가운데 더민주 후보가 110곳, 새누리당...
새누리, 영남서 고전…더민주, 수도권 압승…국민의당, 호남맹주로 2016-04-14 02:39:16
및 수도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 국민의당 호남 석권, 영남에서 새누리당의 부진으로 요약된다. 14일 0시30분 현재 더민주는 서울 35곳, 경기 40곳이 당선권에 들었다. 19대 총선에서 얻은 59개 의석에서 16석이 늘어난 것이다. 반면 새누리당은 이전 의석 대비 6석 적은 의석을 가져갈 전망이다. 표창원 후보(경기...
새누리당 참패…'국민의 심판' 무서웠다 2016-04-14 01:37:18
내주고도 수도권 압승 국민의당 약진…16년 만에 여소야대 지역 패권주의 균열…대권구도 격변 [ 유승호 기자 ] 새누리당이 13일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해 16년 만에 여소야대(與小野大) 국회가 등장하게 됐다. 새누리당은 120여석에 그쳐 원내 제1당 지위마저 위협받았다. 국민의당은 호남지역을...
'정치 1번지' 종로서 오세훈 패배 2016-04-13 23:33:36
얻어 김문수 새누리당 후보(38%)에게 압승을 거둘 것으로 관측됐고 개표 상황도 비슷했다.김부겸 후보가 당선되면 4선 의원이 된다. 여당의 정치적 심장인 대구에 처음으로 야권 깃발을 꽂은 정치인으로 부각되며 향후 정치 행보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문수 후보는 총선에서 패하면서 차기 대권주자로서의 입지는 물론...
당 장악력 커진 김종인, '107석 배수진' 성공…'강한 리더십' 부각 2016-04-13 23:29:18
당 장악에 힘이 더해질 전망이다. 더민주가 수도권 압승으로 예상 의석 수보다 많은 100석 이상을 차지하면서 그동안 시험대에 올랐던 김 대표의 리더십이 새롭게 조명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민주는 당분간 김 대표 체제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김 대표는 13일 총선 결과에 대해 “국민이 세상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