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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관저 공격설' 영상 공개한 러…미국은 "신빙성 없다" 결론(종합) 2026-01-01 11:04:58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푸틴 대통령 관저를 노렸다는 드론의 위치와 시간대별 비행경로를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발견된 잔해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드론들이 우크라이나의 체르니히우와 수미 등 접경지에서 발사돼 노브고로드의 푸틴 대통령 관저로 향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하이브, '초대형 호재'...BTS가 돌아온다 2026-01-01 11:01:24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밤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며 컴백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멤버들은 새 앨범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팀의 성공적인 복귀를 기원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앨범 발매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앨범 수록곡과 콘서트 일정...
BTS '완전체' 온다…3년9개월만 신보 2026-01-01 10:37:00
진심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전날 밤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며 컴백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멤버들은 새 앨범 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란다며 팀의 성공적인 복귀를 기원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앨범 발매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앨범 수록곡과 콘서트 일정 등...
BTS,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3월 20일 신보 발표 2026-01-01 10:17:36
또한 전날 밤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새해맞이 카운트다운도 했다. 멤버들은 "올해는 무사히 컴백해 앨범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방탄소년단 대박나자"라고 기원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새 앨범을 낸 뒤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앨범과 콘서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내연녀 죽이고 시신 훼손...양광준 무기징역 확정 2026-01-01 09:57:57
이후 그는 시신을 훼손한 뒤 이튿날 밤 화천 북한강에 유기했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직업군인이었던 양광준은 경기 과천에 있는 국군사이버작전사령부 소속 중령(진)으로 10월 28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산하 부대로 전근 발령을 받았다. 피해자인 A씨는 같은 부대에 근무했던 임기제 군무원이었다. 양광준은 범행 당일...
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배경으로 10분간 화려한 불꽃과 LED 조명이 밤하늘을 밝혔다. 전쟁이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신년 메시지에서 평화를 염원했다. 그는 31일 밤 신년 메시지에서 지난 한 해가 "우리를 지켜 준 수호자들 덕분에 가능했다"면서 "자유와 존엄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모든 이들을 위...
전원주택서 24시간 간병…月80만원에 누리는 '복지 천국'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1-01 07:00:03
높이의 거주시설은 밤에도 문을 잠그지 않는다. 시설에는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이 많지만, 자신이 갇혀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게 시설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신 관계자는 주거동 앞에 마련된 업무동으로 안내했다. 출입구를 통해 치매 노인이 나오면 카메라가 움직임을 인식하고 직원에게...
러, 푸틴 관저 공격설 드론 영상 공개…우크라 "우습다" 2026-01-01 02:01:48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푸틴 대통령 관저를 노렸다는 드론의 위치와 시간대별 비행경로를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발견된 잔해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드론들이 우크라이나의 체르니히우와 수미 등 접경지에서 발사돼 노브고로드의 푸틴 대통령 관저로 향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올해가 마지막"…네덜란드, 폭죽 사재기 열풍 이유가 2025-12-31 22:41:04
사용이 원인이기 때문에 "1년에 딱 하루일 뿐인 재미를 금지할 필요가 없다"는 원성도 나온다. 한편, 독일에서도 폭죽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작년 12월 31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에 폭죽놀이를 하다가 5명이 숨지고, 경찰관을 포함해 300여명이 다치는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폭죽...
네덜란드서 폭죽 판매금지 앞두고 사재기 열풍 2025-12-31 19:55:12
금지를 놓고 해마다 논란이 뜨겁다. 독일에서는 작년 12월 31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 사이에 폭죽놀이를 하다가 5명이 숨지고, 경찰관을 포함해 300여명이 다치는 대규모 인명피해가 나면서 폭죽 사용을 금지해달라는 서명에 수백만 명이 참여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