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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단일지도냐 집단지도냐'…당권 레이스 최대변수 2017-05-26 12:39:47
변경될 경우 친박과 비박(비박근혜), 초·재선, '복당파' 등 그룹별 갈등과 견해차가 거칠게 드러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지도부 운영이 계파별 '자리 나눠 먹기'로 변질한 끝에 과거의 '봉숭아 학당' 같은 행태를 반복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적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정진석 의원은 이날...
'영광의 노무현, 치욕의 박근혜'…엇갈린 운명의 날(종합) 2017-05-23 20:00:02
'비박(비박근혜)' 간 계파 싸움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면서 당내 권력투쟁에 빠져드는 양상마저 보인다. 한국당은 봉하마을 추도식에 당 대표 대신 박맹우 사무총장을 보냈고, 김성원 대변인 명의로 "분노의 정치가 아닌 통합과 상생의 정치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는 논평을 내는데 그쳤다. 박 전 대통령의...
한국당-바른정당, 또 '김현아 신경전'…이번엔 상임위 사보임 2017-05-23 12:42:27
김 의원은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창당한 바른정당의 공식 행사에서 사회를 맡는 등 당적은 새누리당에 둔 채 바른정당에서 활동하면서 당내 비판을 받았다. 한국당은 결국 지난 1월 김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후 대선 과정에서 잠시 갈등이 잦아드는 듯했으나 선거 후 본격...
'영광의 노무현, 치욕의 박근혜'…엇갈린 운명의 날 2017-05-23 11:51:21
고질적 병폐인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 간 계파 싸움이 재연되면서 당 내부의 권력투쟁에 빠져드는 양상마저 보인다. 한국당은 봉하마을 추도식에 당 대표 대신 박맹우 사무총장을 보냈고, 당 차원의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의 첫 재판에 대해서도 다른 당과 달리 공식 논...
홍준표 vs 친박 후보…한국당 '40일 당권전쟁' 돌입 2017-05-22 17:34:02
전 최고위원, 비박(비박근혜)계는 나경원 한선교 의원이 당권 주자로 꼽힌다.한국당은 전대 준비체제와는 별도로 대선 패배 원인 분석과 향후 정국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당 소속 현역의원과 원외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참석하는 연찬회를 다음달 1~2일 이틀간 열고 당 진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중앙당 싱크탱크인...
'괘념치 않겠다지만'…한국당, 지지율 하락에 속앓이 2017-05-22 14:48:33
둘러싸고 친박(친박근혜)와 비박(비박근혜) 간 막말 논쟁이 불거졌다. 대선후보였던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친박계를 '바퀴벌레'에 비유하며 원색적 비난을 쏟아부었고, 이에 친박계 홍문종 의원이 "제정신이냐. 낮술을 드셨냐"라며 막말로 응수하며 정면충돌했다. 다만 정 권한대행은 "지금의...
"도청 앞 집단발포는 병력수송 헬기 착륙공간 확보작전" 2017-05-19 10:59:22
3개 대대, 7공수 35대대가 도청 앞에서 비박을 하면서까지 작전지역을 사수했던 사실과 군 관계자 증언 등을 통해 이러한 정황을 뒷받침했다. 다수 시민이 목격한 21일 헬기사격에는 20사단 병력 수송을 위해 파견된 UH-1H 기동헬기보다는 항공정찰과 무장지원 임무를 수행하는 500MD 소형공격헬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김...
한국당, '분란 씨앗될라' 수치 위주로 대선백서 발간 2017-05-18 12:22:19
놓고 친박과 비박(비박근혜)계 갈등이 거세게 일었다. 바른정당 또한 백서 발간이 자칫 선거 패배의 책임소재 논란에 따른 분란의 불씨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신중한 모습이다. 새 지도체제를 선출하는 문제를 두고 당내 정치적 비중이 가장 큰 김무성·유승민 두 의원 간에 긴장 관계가 형성되는 시기이기도 하기...
홍준표 "친박, 바퀴벌레 같아"…홍문종 "제정신? 낮술 드셨냐" 2017-05-17 17:31:52
안팎에선 대선 참패에도 반성은커녕 친박과 비박(비박근혜)으로 나뉘어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는 한국당 의원 모임인 ‘포용과 도전’이 주최한 조찬 세미나에서 “대선 사상 최대 표 차이로 지고도 선방했다고 하고 친박과 비박이 나뉘어 당권 싸움을 하고...
한국당 초선들 남다른 결집력, 목소리 센 이유는 2017-05-16 16:30:56
데 공감했다"라면서 "친박(친박근혜), 비박(비박근혜)을 넘어 다른 정당과의 통합, 보수 세력 결집을 통해 가장 적합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는 차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홍준표 전 경남지사도 대선 후보로 나서기 전 자유한국당 초선의원들을 만나 자신에 대한 지지와 결집력을 부탁한 바 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