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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兆 더 드는데…선거 앞두고 '하위 40% 일괄지급' 꺼내든 與 2021-02-22 17:50:11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은 소득 파악 시스템이 그렇게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4차 지원금은 정액 지급이 될 것”이라며 “다만 이후 5·6차 지원금은 정률 지원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보자는 논의가 지난주 당·청 회의에서 있었다”고 언급했다. 임도원/서민준/강영연 기자 van7691@hankyung.com
4차 코로나 재난지원금, 최대 600만원 지급 '가닥' 2021-02-22 17:41:49
20조원에 못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당·정·청은 이달 28일까지 최종 합의안을 도출해 다음달 2일 국무회의에서 추경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가급적 3월에는 추경 집행이 시작되도록 속도를 내주길 바란다”고 정부에 주문했다. 임도원/서민준 기자 van7691@hankyung.com
내년부터 0~1세 영아수당 30만원 지급 2021-02-22 17:31:45
A등급을 받아 실효성 논란이 불거진 것을 감안한 조치다. 복지부는 어린이집 평가에서 A∼D 중 상위 등급에 해당하는 A, B 등급을 받은 곳 가운데 자체 점검 보고서를 내지 않거나 미흡한 어린이집, 학부모 민원·제보가 들어온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불시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남동발전, 정부 '2050 탄소중립' 정책 선제적 실행 2021-02-22 15:08:38
산업부장관상, 2019년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국무총리상 등을 받았다.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탄소중립이라는 에너지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에너지전환정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가스공사, 수소기반으로 DNA 교체…친환경 에너지기업 변신 2021-02-22 15:06:05
호주 등 그린수소 개발에 앞서 있는 나라를 대상으로 그린수소 도입도 추진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수소의 생산과 공급, 유통 등 전 과정을 주도하는 수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며 “수소산업이 대한민국 핵심 산업으로 성장하는 데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올해 세무사 700명 이상 뽑는다…5월 29일 1차 시험 2021-02-22 11:22:47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전년도 1차 합격자, 경력에 의한 1차 시험 면제자 등 2차 시험만 응시하는 사람도 1차 시험과 동일한 접수 기간 안에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시험 계획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6일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2월 1∼20일 수출 16.7% 증가…車 46%↑, 반도체 28% ↑ 2021-02-22 09:08:39
많이 늘었다. 석유제품(-5.7%)과 컴퓨터 주변기기(-4.8%)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에 대한 수출이 32.7% 늘었다. 미국(14.0%), 유럽연합(53.6%), 베트남(10.9%) 등 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2월 1~20일 수입액은 316억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4.1% 늘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兩李에 묻힌 스펙끝판왕 정세균…'총리 징크스' 깨고 존재감 어필할까 2021-02-21 17:33:47
“정 총리가 친문의 절대적 지지만 얻는다면 민주당 대선 구도가 크게 뒤바뀔 수 있다”고 했다. 기업인(쌍용그룹 상무) 출신으로서 ‘경제 총리’를 취임 일성으로 내세웠던 만큼 코로나19의 성공적인 방역과 경제 회복도 정 총리의 대권 도전을 위한 선결과제로 꼽힌다. 하헌형/서민준/송영찬 기자 hhh@hankyung.com
카드승인액 두달 연속 감소…정부 "실물경제 불확실성 지속" 2021-02-19 17:10:50
최근 우리 경제는 수출 회복세 등에 힘입어 제조업·투자는 개선됐지만, 대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내수 위축이 이어지고 고용지표가 크게 둔화되는 등 실물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고용에 대한 평가가 지난달 ‘둔화’에서 ‘크게 둔화’로 바뀌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큰정부' 만능주의…신산업 장벽 놔둔채 재정만 풀어 뉴딜 주도 2021-02-19 16:55:59
가로막는 비대면 의료산업이나 빅데이터산업 규제를 개선하겠다는 얘기는 없었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는 “방향은 맞으나 방법론은 문제가 있다”며 “신산업 진입 장벽은 그대로 둔 채 재정만 대거 투입해서는 ‘뉴딜’이란 이름에 걸맞은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