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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비례 확정…한국 19·시민 17·정의 5·국민 3·열린 3 2020-04-16 16:47:23
조수진·조태용·정경희·신원식·조명희·박대수·김예지·지성호·이영·최승재·전주혜·정운천·서정숙·이용·허은아 등 19명이 당선인으로 확정됐다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은 신현영·김경만·권인숙·이동주·용혜인·조정훈·윤미향·정필모·양원영·유정주·최혜영·김병주·이수진·김홍걸·양정숙·전용...
미래한국당 파격 행보…헌정 사상 첫 시각장애인 대변인 내정 2020-03-24 16:25:42
피아노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당은 지난 11일 4·15 총선을 겨냥해 김 신임 대변인을 영입 인재 1호로 영입한 바 있다. 김 신임 대변인은 당선권인 비례대표 순번 11번에 배치했다. 김 신임 대변인은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함께 한국당 공동대변인 역할을 맡게 된다.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미래한국당 비례 1번이었던 조수진 "윤주경 1번 재배치 기쁘다" 2020-03-24 09:06:07
명단에서 1번에서 5번으로 재배정된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1번에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이 배정된 것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다"면서 환영의 메시지를 내놨다. 조 전 논설위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SNS)에 "백척간두에 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공적을 기리는 일은...
미래한국당 '비례 후보' 40명 발표, 1번 윤주경·2번 윤창현…통합당 영입인재 전진배치 2020-03-23 17:33:53
밀리거나 명단에서 아예 빠졌다. 당초 1번을 받았던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으로 이동했다.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 씨도 종전 3번에서 11번으로 밀려났다. 5번 안에 들었던 조태용 전 외교부 1차관과 신원식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은 각각 6번과 8번을 받았다. 지난번 명단에서 20번 안에 든 인사 중 12...
미래한국당, 비례순번 잠정확정…黃 영입인재들 '당선권' 조정 2020-03-23 16:50:33
전 대표 체제 당시 비례대표 1번을 받았던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5번으로 밀렸다. 신원식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도 2번에서 8번에 밀렸다. 바른미래당에서 탈당해 이적한 정운천(전북 전주을) 의원은 18번에서 16번으로 올라갔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를 담당한 유영하 변호사는 지난번 명단에 이어 이번에도...
한선교의 마지막 호소 "통합당서 3명 조정 요구…1명 더해줬다" [라이브24] 2020-03-19 16:42:35
간신히 앞번호로 올렸다"면서 "조수진이 왜 1번인가. 우파에서 가장 공격력이 좋은 여성 전사가 조수진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전 사무총장) 지체장애인 사무국장이 있다"면서 "회장은 의혹이 있어 재판을 받고 있는데 사무국장은 나중에 연루가 안 되겠냐는 제보가 많이...
미래한국당, 당선권 후보 조정키로…윤주경 앞번호 배치될 듯 2020-03-19 09:28:59
1번인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순번은 그대로 유지된다. 미래한국당 공관위는 오는 19일 선거인단 투표를 통해 비례대표 후보 순번을 결정하고, 최고위의 의결을 받아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앞서 황교안 대표 등 통합당 지도부는 지난 16일 미래한국당이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 명단에 자신들이 영입한 인사들이...
미래한국 "당선권 5명 교체"…통합당과 '비례 공천 갈등' 봉합 2020-03-18 17:07:35
결정대로 비례 1번엔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추천하기로 했다. 윤 전 관장은 3번으로 재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교안·한선교 갈등은 수면 아래로 미래한국당 최고위가 비례 후보 명단 수정을 요구한 것에 대해 통합당과 미래한국당 내에선 “갈등이 완전히 해소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최악의 파국은...
미래한국당 비례 1번 조수진…통합당 영입인재 '당선권 밖' 배치 2020-03-16 20:02:44
총선 후보 진용이 16일 드러났다. 비례 1번엔 조수진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이, 2번엔 신원식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이 뽑혔다. 미래한국당 ‘영입 인재 1호’인 김예지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도 3번을 받았다. 반면 윤봉길 의사 장손녀인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21번),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출신인...
[속보]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1번 조수진…유영하 제외 2020-03-16 19:37:08
조수진(47·여)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을, 2번에 신원식(61·남)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을 각각 추천했다. 조 전 논설위원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서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대깨조'(대가리가 깨져도 조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여권을 공격한 인물로 알려져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