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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악재에 '한 방' 사라진 與 2024-03-13 18:45:39
야권이 정권심판론으로 판세 전환을 시도하면서 ‘한동훈 대 이재명’ 구도가 희미해지고 ‘윤석열 대 조국·이재명’ 구도가 부각되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12일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기대한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안철수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을 공동 선대위원장에 임명했지만,...
[속보] '선거개입' 강신명 전 경찰청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2024-03-12 10:21:38
기소됐다. 당시 경찰청 정보국은 지역 정보 경찰을 동원해 '전국 판세분석 및 선거 대책', '지역별 선거 동향' 등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하는 문건을 만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2012∼2016년 청와대와 여당에 비판적인 진보 교육감, 국가인권위원회 일부 위원 등을 '좌파'로 규정해 사찰하는...
국민의힘 170석 전망에…이언주 "尹 3년 아무것도 못 해" 2024-03-12 09:10:37
판세는 다소 국민의힘 우세다. 국민의힘은 초기 열세를 극복하고 강남 3구 8석, 한강벨트 15석 등에서 앞서가고 있다"면서 "종로, 동대문, 서대문 등에서도 선전 가능성이 점쳐진다. 민주당은 비명계의 공천 배제, 탈당 등으로 본선 경쟁력을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14석의 인천 판세는 충청권 민심, 민주당 공천...
거세지는 '지민비조' 기류, 지역구 판세 바꿀까 2024-03-11 18:40:33
조국혁신당이 예상 밖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 수준에 육박하거나 지역에 따라 뛰어넘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속속 발표됐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강조해온 ‘지민비조’(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조국혁신당)가 야권 지지자들 사이에 호소력을...
"민생 드라이브 집중한 與, 170석으로 압승" 2024-03-10 18:56:39
與, 서울·인천에서 우세48석이 걸린 서울 판세는 다소 국민의힘 우세다. 국민의힘은 초기 열세를 극복하고 강남 3구 8석, 한강벨트 15석 등에서 앞서가고 있다. 또한 종로, 동대문, 서대문 등에서도 선전 가능성이 점쳐진다. 민주당은 비명계의 공천 배제, 탈당 등으로 본선 경쟁력을 훼손했다. 14석의 인천 판세는 충청권...
"정권심판론 여전히 강세…野, 137석으로 승리" 2024-03-10 18:55:47
원한다. 이들의 표심까지 감안하면 전반적인 판세는 여전히 국민의힘에 불리하다. 이번 총선에서 국민의힘이 확보할 의석은 131석 정도가 아닐까 한다. 지난 총선 대비 선전은 하겠지만 압승은 어렵다. 가장 큰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 변화가 없어 여전히 정권심판론이 높다는 것이다. 이는 샤이 진보...
금호석유, 위임장 확보전 돌입...“승산 있다” 2024-03-08 17:45:20
측 지분률은 약 11%로 한 자릿수(4.9%) 차이에 불과합니다. 박빙 판세 속 45% 지분을 보유한 소액주주(약 25%)와 외국인(약 20%), 지분율 10%의 국민연금(약 9.27%)이 어느 편에 설지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양측 모두 오는 22일 주총에서 승리를 자신합니다. 지난 2년 동안 패배한 박 전 상무 측은 차파트너스와...
역대 최장 본선 개막…숨죽였던 바이든, 3월부터 반전 노린다 2024-03-07 17:04:59
가운데 남은 기간 트럼프 우세 판세가 그대로 갈지, 바이든 대통령이 열세에서 벗어나 추격에 성공할지가 최대 관전 포인트다.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6일 미 대선 현대사에서 가장 최장이자 가장 돈이 많이 드는, 그리고 가장 분열적인 선거로 기록될 올해 대선이 개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대선 레이스에서 트럼프...
한동훈 "고개 빳빳하게 쳐들지 말라"…집안 단속 나섰다 2024-03-07 14:10:09
바 있다. 이같은 입단속은 과거 선거 막판 여러 망언으로 판세가 뒤흔들렸던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총선 판세를 뒤흔든 대표적 설화로는 2004년 17대 총선 당시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의 '노인 폄하' 발언이 회자된다. 그는 젊은 층의 투표를 독려하는 취지에서 "60, 70대는 투표 안 해도 괜찮다"고 했다가...
결국 무릎 꿇은 '反트럼프 아이콘' 헤일리, 4년 뒤 대권 재도전? 2024-03-07 00:50:54
뛰겠다고 했으나 이때까지도 판세를 뒤집는 데 실패하자 결국 백기를 들었다. 그렇다고 그가 대권의 꿈을 포기했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미국 정치 평론가들과 언론은 정치인 기준으로는 젊은 52세의 헤일리가 이번 경선을 통해 쌓아 올린 인지도와 중도층에 대한 흡입력을 바탕으로 4년 뒤 대선에 다시 도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