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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픽] 방미통위, AI로 방송·미디어 기술 혁신에 137억원 투자 2026-01-05 09:31:22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올해 137억6천만원이 투입되는 인공지능(AI) 기반 방송·미디어 연구개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신규 지원 과제의 공모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사업은 디지털 미디어 혁신 기술 개발과 재구성 가능(프로그래머블) 미디어 기술 개발 2가지와 12개 과제로 이뤄진다. AI를 방송·미디어 콘텐츠 제작...
스마트 해썹 설비 구축에 최대 1천200만원 지원 2026-01-05 09:24:27
2천만원의 60%까지 지원한다. 총예산은 3억원이다. 아울러 국민 다소비 식품인 음료류에 대한 스마트 해썹 선도모델을 개발해 업계에 보급한다. 글로벌 해썹 조기 정착을 위해서는 전문 심사·지도 인력 양성, 영업자 교육프로그램 개발·보급, 해썹 인증 유효기간 연장심사 시 가점 부여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글로벌...
"요즘은 갈 엄두도 안나"...방문객 4년만에 '3배' 2026-01-05 09:03:21
찾은 방문객이 1천780만5천6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5일 밝혔다. 전년의 연간 관람객(1천578만129명)보다 12.8% 증가했다. 창덕궁과 창경궁은 12월 30∼31일 관람 통계 일부가 반영되지 않아 최종 집계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고궁과 종묘, 조선왕릉 관람객이 1천700만명을 넘어선...
참치 한 마리 47억원...역대 최고가 '훌쩍' 2026-01-05 08:43:30
최고치가 경신됐다. 도요스시장에서 5일 오전 개최된 경매에서 243㎏짜리 아오모리현 오마(大間)산 참다랑어가 5억1천30만엔(약 47억원)에 낙찰됐다고 NHK와 교도통신 등이 전했다. 관련 기록이 남아 있는 1999년 이후 역대 최고가는 2019년의 3억3천360만엔(약 30억8천만원)이다. 올해 낙찰가가 이를 크게 웃돈 것이다....
도쿄 도요스시장 첫 참치 경매서 47억원 낙찰…역대 최고가 경신 2026-01-05 08:33:46
= 일본 도쿄 수산물 시장인 도요스시장에서 5일 진행된 신년 첫 참치 경매에서 역대 최고치가 경신됐다. NHK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도요스시장에서 이날 오전 개최된 경매에서 243㎏짜리 아오모리현 오마(大間)산 참다랑어가 5억1천30만엔(약 47억원)에 낙찰됐다. 이는 관련 기록이 남아 있는 1999년 이후 역대 최고가인...
"韓서 두드러진 성과"…흥행수입 '와우' 2026-01-05 06:54:14
3'까지 시리즈 세 편 통산 흥행 수입은 63억5천만달러(약 9조1천821억원)를 돌파했다. 디즈니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획기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성과를 공고히 했다"며 "'아바타: 불과 재'는 프리미엄 상영관 수요와 장기 해외 상영을 통해 지속적인 흥행 성적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APEC CEO 서밋 '예산 방만 지출' 논란…산업부, 대한상의 감사 2026-01-05 06:00:01
5천만원에 대행사로 계약한 업체가 이후 추가 사업을 이유로 행사 종료 후 120억원이 넘는 비용을 청구한 것이다. 양측이 논의 끝에 비용을 100억원대 초반으로 줄이기로 했음에도 뒷말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상의가 숙소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경주와 가까운 포항에 띄운 2척의 크루즈 역시 예산 낭비 사례로 꼽힌다....
'아바타 3' 전세계 흥행수입 1.5조원 …시리즈 통산 9조원 돌파 2026-01-05 03:42:34
3'까지 시리즈 세 편 통산 흥행 수입은 63억5천만달러(약 9조1천821억원)를 넘어섰다. 디즈니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획기적인 시리즈가 또 하나의 기념비적인 성과를 공고히 했다"며 "'아바타: 불과 재'는 프리미엄 상영관 수요와 장기 해외 상영을 통해 지속적인 흥행 성적을 내고 있다"고 전했다....
"투자할 돈이 있어야"…초상위층만 웃었다 2026-01-04 15:01:12
야마다 도모아키 메이지대 교수는 1994년에 537만5천엔(약 4천954만원)이었던 세대 노동 소득의 중앙값이 2019년 305만엔(약 2천811만원)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후생노동성이 지난해 발표한 '2023년 소득 재분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득 불평등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인 지니 계수(세금 및 사회보험 납부 전...
증시 호황에 日빈부격차 확대…"상위 0.01%가 소득 2.3% 점유" 2026-01-04 14:29:38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 지니 계수는 0∼1 사이 숫자로 표시되며 1에 가까울수록 격차가 큰 상태를 의미한다. 일본 정부는 현행 과세 체계에서 연간 소득이 1억엔(약 9억2천만원) 정도까지는 소득세 부담 비율이 늘고 1억엔을 넘어서면 오히려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부유층 과세 강화 방안을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