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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美 주요 4개 도시 투어로 2017년 활동 개시…세계무대 공략 스타트 2017-01-23 09:43:20
트레이드마크인 명품 가창력을 뽐내며, 교민들은 물론 현지 관객들마저 감탄케 했던 김범수는 이번 미국 4개 도시 투어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범수의 소속사 측은 “올해 상반기에는 미국, 일본, 뉴질랜드, 호주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멕시코시티 입ㆍ출국때 한인 상대 자금출처 조사 주의보 2017-01-23 02:37:05
교민사회와 주재원들에 따르면 연말연시를 맞아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에서 입ㆍ출국하는 한국인 등 동양인을 상대로 연방경찰이 자금출처 조사를 핑계로 임의동행한 뒤 시간을 지연시켜 애를 태우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현지 뇌물 관행에 익숙한 일부 교민들과 주재원들은 출국시간이 임박해지자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여행의 향기] '온천 성지' 부다페스트로 갈까…바덴바덴서 '여왕의 온천' 즐길까 2017-01-22 17:05:43
장이었고, 교민 사회를 하나로 결속시키는 중심이었으며 신라 교민들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장소였다.관광에 앞서 산둥성의 또 다른 별미인 해물 샤부샤부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해산물뿐만 아니라 베이징 덕, 브라질 바비큐, 음료 및 주류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격 49만9000원부터.1588-2606우동섭...
일제강점기 무오독립선언 98주년 기념식 中 선양서 개최 2017-01-21 15:58:08
이광평 룽징(龍井)3·13기념사업회장 등과 교민을 포함해 120여 명이 참석했다. 영상자료 시청, 무오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의장(대통령)표창 전수식 등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전정혁 요녕항일영렬연구실 주임이 '김좌진 장군 등 독립군의 발자취'를 주제로 강연했다. 신봉섭 선양총영사는 축사에서 "98년 전...
"필리핀 경찰의 한인 살해는 두테르테 정부 법치붕괴 징후" 2017-01-20 10:49:19
촉구했다. 필리핀의 한국인 교민들 사이에서는 "또 침묵하면 또 죽는다"며 한국인을 대상으로 벌어지는 강력범죄를 규탄하며 관계 당국의 대책을 촉구하는 청원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한 교민은 "필리핀 정부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우리 정부도 강하게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kms1234@yna.co.kr...
"처지 바뀌는 건 한순간"…빈부 역전된 베네수엘라·콜롬비아 2017-01-20 10:00:00
한 한국 교민은 "과거엔 전문직, 기술자, 부자 등이 나라를 떠났다면 지금은 계층과직업을 가리지 않는다"며 "모든 사람이 기회만 된다면 다른 나라로 가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콜롬비아 최대 일간지 엘 티엠포는 "베네수엘라인 콜롬비아 이주 1세대는 2002년 석유 산업의 다양한직군 종사자들이며, 2006~2008년엔 자기...
정현, 고비 때 아쉬운 한 포인트…'경기 운영 능력 보완해야' 2017-01-19 14:28:23
선수인 정현의 플레이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고 특히 많은 한국 교민들은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정현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이날 정현의 '분투'는 기록으로도 잘 나타난다. 서브에이스 12개를 허용하기는 했지만 반대로 7개의 서브에이스로 맞섰고, 첫 서브 성공률(68%-65%)이나 첫 서브가 들어갔을...
멕시코 미국계 사립학교서 총격…"한국학생 피해 없어"(종합) 2017-01-19 02:00:03
인근에는 한국의 기아자동차 공장과 많은 협력사가 있어 교민은 물론 주재원 자녀 학생들이 현지 국제학교나 사립학교 등에 다니고 있다. 알도 파스시 주 치안담당 대변인은 학교 CC(폐쇄회로)TV를 보면 15세 남자 중학생이 20대 교사 1명과 다른 학생 2명의 머리를 향해 22구경 권총을 쏜 뒤 한 급우의 팔에 총을 발사했...
中 하얼빈 안중근기념관 개관 3주년…중국인 등 30만명 관람 2017-01-18 10:21:44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개관 초기엔 한국 교민과 현지 진출 기업 관계자, 하얼빈 관광객이 관람객의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언론 보도와 입소문을 통해 개관 소식을 알게 된 중국인들이 관람객의 상당수를 차지한다. 기념관측은 "현재 안 의사 기념관 관람객의 40% 정도가 중국인"이라며 "젊은 부모가 자녀를 데려와서...
김연경 맹활약에 팀 '터키컵' 우승…라이벌 바크프방크 대파 2017-01-18 06:10:53
"개인적으로 특별히 바라는 것이 있다기보다는 남은 리그 경기를 모두 우승하는 것이 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시즌 초반 괴롭혔던 부상은 완전히 떨어냈다고 했다. 이날 결승전에는 앙카라 교민 수십 명이 현장에서 김연경을 열렬히 응원했다. 그는 "앙카라 경기 3연전 모두 교민들이 많이 와주셔서 더욱 힘이 났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