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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 침입해 성적 조작` 공시생 발각…내부 조력자 있다? 2016-04-06 11:11:02
16층 인사혁신처 사무실에 몰래 침입했다. 송씨는 사무실에 있는 시험 담당자의 컴퓨터를 켠 뒤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했다. 시험지 확인과 대조작업 등을 거친 결과, 이달 6일로 예정된 합격자 발표에는 지장이 없다고 인사처는 밝혔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청사 내 CCTV를 확인해 용의자 송씨를 4일...
공무원시험 응시생, 청사 잠입…성적 조작 2016-04-06 00:47:10
16층 인사처 사무실에 몰래 침입, 시험 담당자의 컴퓨터를 켠 뒤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인사처는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해 이달 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경찰은 청사 내 cc(폐쇄회로)tv를 확인해 용의자를 특정한 뒤 지난 4일 제주도에서 송씨를 체포했다. 송씨는 제주에 있는...
금소원 "조세회피처 조사, 검찰이 직접 나서야" 2016-04-05 13:30:59
'수사 드림팀'을 구성해 하루빨리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시해야 한다"며 "특히 청와대가중심이 돼 국세청이 지금껏 조사한 모든 내역을 공개하고, 검찰과 종합적인 수사체계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자진 신고라는 명분으로 형사처분이나 행정처분을 경감해 주는 것은 국민감정에 부합하지...
석유·광물공사 조직·인력 감축…대규모 구조조정(종합) 2016-03-04 14:00:12
수사를 받은 바 있다. ◇ 석유공사…본사 사옥도 매각한다 = 석유공사는 우선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조직과 인력을 축소한다. 부서 조직의 23%를 없애고 인력의 30%를 줄일 방침이다. 6개 본부를 4개 본부로 줄이고 미국 등 5개 해외 사무소를 폐쇄하기로 했다. 현재 43개 부서는 33개로 축소한다. 인력은...
'모뉴엘 사기' 한국무역보험공사·'철피아 논란' 철도시설공단, 2급 이상 임직원도 재산 등록해야 2016-02-25 18:26:01
처는 백지신탁한 주식이 매각되지 않으면 해당 주식과 관련한 업무를 맡지 못하도록 하는 ‘직무회피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대상 업무를 구체화했다. 대상 업무는 주식을 발행한 기업과 관련한 수사·검사, 인허가 등이다.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난폭운전도 처벌, 중앙선침범부터 앞지르기 위반까지…`최고징역 1년` 벌금 얼마? 2016-02-12 12:57:52
부과돼 최소 40일 이상의 면허정지 처분이 내려지고 구속될 경우 면허가 취소된다. 경찰은 개정안 시행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난폭ㆍ보복운전에 대한 집중 단속 및 수사를 실시한다. 사건이 접수되는 경우 즉시 교통범죄수사팀을 투입해 수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개정안에는 이 밖에 긴급자동차가 출동할...
식약처 공무원, 성접대 받고 명품시계 요구…낯뜨거운 `갑질횡포` 2016-01-29 10:09:01
수입식품 통관을 도와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식약처 공무원과 수시로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관세사, 수입업자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등 혐의로 식약처 공무원 박모(46)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정모(27)씨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김모(44)씨 등...
식약처 공무원 초월적 甲? 정보 1400건 주고 2600만원+명품시계 2016-01-29 09:19:20
대가로 금품이나 성접대를 받은 식약처 공무원들이 검거됐다. 이들은 현금을 건네받는 방식 또는 차명계좌로 송금받는 방식으로 금품을 받았고 일부 스위스 명품시계를 요구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등 혐의로 식약처 공무원 박모(46, 7급)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정모(27)씨...
조석래 효성 회장, 징역 3년 선고…법정구속 면해 2016-01-15 15:43:02
5년에 벌금 150억원을 구형했다.검찰은 효성 측이 수사 중에도 증거를 숨기고 중요 법정증인의 진술번복을 강요했다며 "비뚤어진 황금만능주의에 책임을 물어달라"고 했다.약 50분간 진행된 선고 중 조 회장은 한차례 방청석을 둘러봤을 뿐 고개를 들지 않았다.선고가 끝난 뒤에도 약 10분간 자리에 가만히 앉아...
조석래 효성 회장, 징역 3년 선고 … 법정구속 면해 2016-01-15 15:15:15
조 사장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50억 원을 구형했다.검찰은 효성 측이 수사 중에도 증거를 숨기고 중요 법정증인의 진술번복을 강요했다며 "비뚤어진 황금만능주의에 책임을 물어달라"고 했다.한경닷컴 안혜원 기자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