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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민주, 조지아 보궐선거 총력전…내년 중간선거 바로미터 2017-04-20 00:57:24
중간선거 바로미터 트럼프 "할리우드와 조지아의 싸움"…DNC위원장 선거자금 후원 호소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야당인 민주당이 조지아 주(州) 6지역 하원의원 보궐선거를 놓고 사활을 건 한판 대결에 돌입한 모양새다. 이 보궐선거는 형식상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된 톰...
미국 플로리다서 경비행기 추락…일가족 4명 사망 2017-04-19 23:55:42
170 비행기 한 대가 윌슨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으며, 사고로 조종사 네이선 엔더스(37)와 아내 로라(42), 이들 사이의 두 자녀인 제이든(7)과 엘리(5)가 숨졌다고 말했다. 엔더스는 경험이 많은 파일럿으로 엔더스 가족은 애틀랜타 남쪽 조지아 주 윌리엄슨 출신이다.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사고 원인을 조사...
美플로리다서 경비행기 추락…일가족 4명 사망 2017-04-19 23:51:02
엘리(5)가 숨졌다고 말했다. 비행기는 추락 이후 21시간 만에 발견됐다. 이 공항에서 당시 20대 넘는 비행기가 뜨고 내렸지만 추락을 목격하지 못했다. 엔더스는 경험이 많은 파일럿으로 엔더스 가족은 애틀랜타 남쪽 조지아 주 윌리엄슨 출신이다.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oakchul@yna.co.kr...
15개국 26개 동포기업 '한상인턴십 면접'서 36명 채용 2017-04-19 18:30:21
뽑은 조지아 개런티메탈의 이광복 회장은 "해외에서 근무하려면 현지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려는 겸손한 자세가 필수"라며 "면접에서 열린 사고를 중점적으로 살폈다"고 밝혔다. 이어 "인턴으로 업무 보조를 하면서 현지 관광이나 하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오면 시간 낭비"라며 "현지서 자수성가한 한상의 사업 노하우를...
크림반도 인근 해상서 화물선 침몰…"선원 12명 중 7명 실종" 2017-04-19 16:50:55
조지아(러시아명 그루지야)인 1명 등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난 신고가 접수된 후 러시아 비상사태부 소속 구조선과 인근 해역에 있던 선박 5척 등이 곧바로 구조 작업에 나섰으나 초속 20m의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재난당국을 인용해 구명조끼를 입고 버티는...
'공화텃밭' 美조지아 보선 민주 우세…결선투표서 승부 판가름 2017-04-19 16:07:46
조지아 주 한 지역의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우세를 보인 가운데 결선 투표에서 승자를 가리게 됐다. 18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이날 치러진 조지아 6지역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의 비공식 개표 결과 민주당 존 오소프 후보가 득표율 48.3%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득표율이 50%를 넘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19 08:00:06
캠페인 170419-0014 외신-0010 00:35 트럼프, 조지아 보선 총력 지원…"민주당 후보는 재앙거리" 170419-0015 외신-0011 00:55 英총리, 6월 조기총선 요청 전격 발표…19일 표결(종합3보) 170419-0016 외신-0012 00:59 트럼프 차남 "대통령 아버지 때문에 사업기회 30건 날렸다" 170419-0019 외신-0013 01:06 베네딕토 16세...
트럼프 차남 "대통령 아버지 때문에 사업기회 30건 날렸다" 2017-04-19 00:59:10
오그나이제이션이 브라질, 아제르바이잔, 조지아에서의 부동산 라이선싱 협상을 취소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오그나이제이션과 터키 출신 부동산개발업자 무켐멜 사림사크치가 추진해 온 댈러스 트럼프 호텔 협상이 물 건너갔다. 에릭이 '아버지 때문에' 사업기회를 날려 버리고 있다고 밝힌...
트럼프, 조지아 보선 총력 지원…"민주당 후보는 재앙거리" 2017-04-19 00:35:21
후보는 재앙거리" 보건장관 후임 선출 조지아 보선, 내년 중간선거 바로미터 (워싱턴=연합뉴스) 심인성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조지아 주(州) 6지역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를 총력 지원하고 나선 모양새다. 이 보궐선거는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된 톰 프라이스 의원의 후임을...
美 교정당국 '드론과의 전쟁'…마약 등 불법배달 급증 2017-04-18 08:36:35
오클라호마·오하이오·사우스 캐롤라이나·조지아 주에서도 보고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밀수품 반입을 위한 드론은 'DJI 팬텀4' 기종이 주류를 이뤘다. 중량이 3파운드(1.4㎏)에 불과한 이 드론은 비행 거리가 최소 4마일(6.4㎞)에 이르며 1파운드(0.5㎏)의 물품을 탑재할 수 있다. 최근 수감자들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