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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투자자, 용산사업 전환사채 상환요청 2013-04-12 14:40:19
따르면 싱가포르의 부동산펀드인 GMCM은 11일 용산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PFV)에 전환사채(CB) 115억원을 상환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GMCM은 지난 2011년 9월 용산사업이 1천5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때 제 3자배정으로 115억원의 전환사채 투자에 참여했으나 드림허브가 지난달 27일 연...
2천만원대 도시형생활주택, 까치산 한양 아이클래스 북새통! 2013-04-12 12:53:50
시행사인 한국자산신탁과 한양대학재단의 ㈜한양개발이 지하철 2·5호선인 까치산역의 더블 역세권에 도시형 생활주택과 소형 오피스텔 ‘한양 아이클래스’를 분양 한다.까치산역 한양아이클래스는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겸 소형오피스텔인 수익형부동산으로, 지상 2~4층은 오피스텔(32.988㎡), 지상...
코레일, 용산개발 땅값 5470억 반환 2013-04-11 17:30:36
2조4167억원 가운데 5470억원을 시행사인 드림허브에 입금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코레일이 드림허브와 맺은 토지매매 계약이 오는 22일자로 해지돼 용산개발은 실패로 막을 내리게 됐다. 코레일은 오는 6월7일(8500억원)과 9월8일(1조1000억원)에 나머지 땅값도 돌려줄 방침이다. 용산역세권개발(주)은 이번...
코레일, 용산사업 땅값 반환‥청산절차 돌입 2013-04-11 14:59:31
땅값으로 받은 2조4천167억원 가운데 5천470억원을 시행사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PFV)에 입금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코레일이 드림허브와 맺은 토지매매계약이 오는 22일자로 해지돼 사실상 사업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코레일은 은행에서 2.8∼3%의 저리로 단기 대출을 받아 오는 6월 7일 8천500억원과 9월 8일...
대구 최고 학군 명품아파트 `시지 한신휴플러스` 분양 관심 2013-04-10 15:00:00
분양보증을 주 업무로 하는 대한주택보증이 시행사로서 직접 분양사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2008년 (주)씨앤우방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되었던 해당 사업지에 대한 불신을 종식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고객의 안전한 입주 및 재산권 보호에도 신뢰를 더하고, 기업의 수익보다 계약자의 행복을 위해 가치...
[마켓인사이트] 동원건설, 부산 해운대 사업장 ABCP 100억 추가 조달 2013-04-10 14:33:57
우동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라뮤에뜨가 특수목적회사(spc)인 디에스우동제일차유한회사를 통해 100억원어치의 2회차 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을 발행했다. 최종 만기일은 오는 2015년 10월28일이며, 발행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번 abcp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은 사업경비 지급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 사업은...
<'파국' 용산사업 2조4천억 ABS·ABCP 상환 '복병'> 2013-04-10 06:15:05
10일 증권·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용산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 프로젝트금융회사(PFV)는 그동안 유동화증권인 ABS와 ABCP를 발행해 2조4천167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드림허브가 대출채권을 담보로 발행한 ABS와 ABCP를 한국투자증권 등 증권사들이 일괄 인수해 국내외 연기금 등 기관투자가들에 팔았다....
<무너진 용산개발사업…코레일 재정손실은?> 2013-04-09 17:09:58
이에 반해 시행사인 드림허브 프로젝트금융회사(이하 드림허브)로부터 받아야할 돈은 협약 이행보증금 2천400억원과 손해배상금 7천500억원 등 1조원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상환해야 할 토지대금 2조4천억원과 이에 대한 3천여억원의 이자를 갚아야 하기 때문에 코레일이 이 사업으로 1천억원 정도 손해를 본 것으로...
[특징주]건설株, 용산개발 파국에 '약세' 2013-04-09 09:04:27
업계에 따르면, 30개 출자사가 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 프로젝트금융회사(pfv)에 자본금으로 내놓은 금액은 약 1조원이다. 삼성물산 등 17개 건설투자자들은 약 20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좌초로 롯데관광개발과 삼성물산의 경우 최대...
용산개발사업 6년 만에 결국 무산…허공으로 날아간 1조6000억…민간출자사 줄소송 예고 2013-04-09 01:06:54
“시행사 디폴트 이후 코레일은 자금 지원을 담은 정상화 방안을 제안했지만 롯데관광개발과 삼성물산 등 민간 출자사들과 sh공사의 반대로 무산됐다”며 “사업 실패에 대비해 마련한 2400억원의 이행보증금을 받으려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반대를 표명한 민간 출자사들이 특별 합의서에 동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