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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한파에 대졸 취업률 '뚝'...학과별로 봤더니 2025-12-30 07:00:49
보면 남성 71.2%, 여성 67.9%가 취업해 격차가 3.3%p였다. 성별 간 취업률 차이는 전년(3.9%p) 대비 0.6%p 줄었다.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자 중 외국인 유학생은 3만6천271명인데, 이 중 취업자는 4천993명으로 전년(3천607명) 대비 1천386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률은 33.4%로 전년(21.7%)보다 11.7%p나 증가한...
'韓월드컵 경기' 멕시코 사포판 도심서 100여발 총격…"2명 사망" 2025-12-30 06:58:59
SUV 차량의 호위를 받고 있었는데, 5명 이상의 남성이 이들 차량에 공격을 퍼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으로 남성 2명이 숨졌으며, 5명이 총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일간 엘우니베르살과 TV에네마스(N+) 등 멕시코 언론은 전했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연발 사격하는 듯한 총기 격발음을 들을 수 있는 사건...
AI 열풍에…억만장자 되는 기간 짧아지고 2030 부자 늘었다 2025-12-30 05:28:47
무라티 싱킹머신스랩 창업자 등을 제외하면 신흥 억만장자의 대다수는 남성이다. 이에 대해 오마라 교수는 "AI 열풍이 업계의 '동종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다만 이들이 축적한 부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주식 평가액에 불과하다는 점을 들어 이들을 '서류상 억만장자'(Paper Billionaire)로...
"하마스, 내년초 새 수장 선출…친이란 강경파 알하야 유력" 2025-12-30 00:57:34
압둘라 알칼루트는 2000년대 초반부터 팔레스타인 저항의 상징인 체크무니 스카프 케피예를 복면처럼 두른 모습으로 알카삼여단 대변인 활동을 했었다. 이날 새 대변인으로서 성명을 낭독한 남성도 케피예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 앞에 나섰다. 그는 자신이 '아부 오베이다'라는 이름을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수리남서 자녀 포함 9명 살해한 남성 극단선택 2025-12-30 00:42:04
자녀 포함 9명 살해한 남성 극단선택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남미 수리남에서 자신의 자녀를 포함해 9명을 흉기로 살해한 남성이 경찰서 구치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AFP통신과 현지 일간 스타뉴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리남 경찰은 이날 홈페이지에 "코메베이너 지역에서 9명을 숨지게 한...
인천대교에 드럼통 600개 깔았지만…40대 남성 또 투신 2025-12-29 21:50:49
52분쯤 인천대교 상황실로부터 "인천대교에서 남성이 해상으로 떨어졌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출동한 해경은 40대 남성 A씨의 차량이 인천대교 주탑 부근에서 세워져 있는 것을 확인하고, 구조대를 투입해 신고 1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0시 54분쯤 주변 해상에서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호흡과 맥박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이대남 잡아라"…'표심 전쟁' 불붙었다 2025-12-29 20:53:13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민주 양당이 20대 남성(이대남) 유권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C 방송은 2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이었던 청년 남성의 지지율 하락으로 양당 전략 재정비가 가속화됐다고 보도했다. 이달 예일대 여론조사에서 18∼22세 트럼프 지지율은 34%, 23∼29...
쓰레기 산에 갇힌 참전유공자…아파트 화재 '비극' 2025-12-29 20:25:16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성 A씨가 사망했다. 소방 당국은 세대 내부 쓰레기 정리를 병행하며 약 7시간 45분 만에 불을 껐다. 쓰레기산은 불이 난 세대 내부를 가득 채우고 있던 쓰레기 더미를 화재 진압 과정에서 집 밖으로 옮기면서 만들어졌다. A씨는 20년 가까이 홀로 살던 참전유공자로, 매달 45만 원 수준의...
미안마 군정, '요식행위 총선'서 압승?…"1차 투표서 과반 승기" 2025-12-29 18:07:27
통신에 전했다. 내전이 계속되는 북서부 친주의 주도 하카에서는 현지 반군 단체가 투표 보이콧을 촉구한 가운데 전날 길거리가 텅 비었다고 주민 2명이 말했다. 만달레이의 한 20대 남성은 "사람들은 아마도 이번 선거의 공정성을 믿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 혼란에 휘말리고 싶어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 같다"고...
저장강박 속 20년 홀로산 70대 참전용사…쓰레기 더미서 숨져 2025-12-29 17:56:50
집 안에는 쓰레기가 성인 남성 키 높이까지 쌓여 있었고, 내부 공간은 사실상 기능을 상실했다. 불이 난 세대에 살던 70대 남성 A씨는 높이 쌓인 쓰레기 더미 위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이 아파트에서 20년 가까이 홀로 지내온 주민이었다. 월남전 참전 유공자였던 그는 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