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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 당선인, '현정부 계승' 판사 직선제 개헌 추진 2024-06-11 10:34:06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과 환담했다. 셰인바움의 오랜 정치적 후견인인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은 건물 밖 입구까지 나와 당선인을 맞이하며 포옹하고 볼에 뽀뽀하는 등 반가움을 표했다. 셰인바움 당선인은 교원 연금 손질, 60∼64세 여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 기초생활 수급 가정 아동을 위한 보편적 장학금...
힘 붙은 멕시코 '슈퍼 집권당'…힘 빠진 '슈퍼 페소' 2024-06-11 04:25:23
셰인바움(61) 당선인이 60%에 가까운 득표율로 정권 재창출에 성공한 데 이어 총선도 여당 연합의 압승으로 끝나면서 규제기관 통폐합, 복지제도 강화, 사법제도 개혁 등 각종 사회 변화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현 정부에서는 그간 야당 반대로 개헌을 비롯한 관련 정책 도입이 이뤄지지 못했지만,...
이중섭에 은박지 전해주던 절친, 원로시인 김광림 별세 2024-06-10 09:10:04
받았다. 유족으로 아들 김상수 바움커뮤니케이션 회장과 김상일 조각가, 김상호 대만 과기대 학장 겸 대만 현대시인협회장, 딸 김상미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11일 오전 10시. "꽃은 꺾인 대로 화병에 담아 채우면 / 금시 향기로워 오는 / 목숨인데 / 사람은 한번 꺾어지면 /...
멕시코 집권좌파 "하원 개헌선 확보…상원은 과반" 2024-06-10 05:27:27
레포르마와 엘우니베르살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61) 대통령 당선인과 집권당 연합이 개헌을 통해 추진할 정책으로 대법관 직선제와 선관위 규모 축소 등을 꼽았다. 이는 의회에서의 부결 또는 위헌 결정 등으로 현 정부에선 이뤄내지 못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70) 현 대통령의 대표적 구상이라고 매체들은...
멕시코서 첫 여성대통령 배출 기념 타코 등장 2024-06-10 01:17:27
셰인바움 당선인 캐리커처를 디자인한 게 특징이다. 해당 타코 전문점은 종교적·문화적·정치적 억압에 맞선 여성 권리 신장 투쟁이 첫 여성 대통령 탄생으로 이어진 것을 축하하기 위해 '셰인바움 타코'를 구상했다고 한다. 주인 코니 아과요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1955년 멕시코 여성이 처음 투표권을 행사하는...
"문제는 경제야"…지구촌 '선거의 해' 중간결과 살펴보니 2024-06-09 11:17:32
셰인바움 당선인은 국정 수행 과정에서 현 정부 정책을 대부분 계승·발전시키겠다고 공약했다. 로페스 오브라도르 현 대통령은 사람들이 코로나19 팬데믹이 야기한 고통스러운 시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우면서 인기를 얻었다고 WSJ은 분석했다. 지난 6년에 걸쳐 최저임금을 두배 인생하고 고령자에서부터 학생까지...
"퇴직 전 '월급' 연금으로"…선거 앞두고 파격 복지 내건 나라 2024-06-09 10:16:04
바움 멕시코 대통령 당선인은 전임자인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AMLO·암로) 대통령의 연금 개혁을 시행하는 과제를 맡게 됐다. 암로는 지난 2월 1997년 이후 멕시코 국민연금에 가입한 가입자에게 퇴직 전 월급을 연금으로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연금개혁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멕시코 근로자 평균 월급인...
"여성 정치인 집 나오다 또 피살"…멕시코에 무슨 일이 2024-06-08 14:48:55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후보가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남성 우월주의 문화가 강한 멕시코에서 새 역사를 썼다는 평가가 나온 후 발생했다. 가르존 시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두려움 없이 투표하라"는 글을 올리는 등 이번 선거에서 집권당인 모레나 후보들을 지지한 바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女정치인 또...멕시코에 무슨 일이 2024-06-08 13:58:54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후보가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남성 우월주의 문화가 강한 멕시코에서 새 역사를 썼다는 평가가 나온 뒤 일어났다. 로이터는 가르존 시의원이 소셜미디어 계정에 "두려움 없이 투표하라"는 글을 올리는 등 이번 선거에서 집권당인 모레나 후보들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첫 여성 대통령 기쁨도 잠시…멕시코 여성 정치인 또 피살 2024-06-08 13:33:48
셰인바움 후보가 첫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남성 우월주의 문화가 강한 멕시코에서 새 역사를 썼다는 평가가 나온 뒤 일어났다. 로이터는 가르존 시의원이 소셜미디어 계정에 "두려움 없이 투표하라"는 글을 올리는 등 이번 선거에서 집권당인 모레나 후보들을 지지했다고 전했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